99.9% 재자원화의 위엄, 한국후지제록스 ‘자원순환 선도기업’ 대통령 표창

 

 

  • 한 사람이 1년 동안 쓰는 일회용 종이컵은 500개, 5천만 국민으로 계산하면 연간 25억개

  • 종이컵 1개가 썩는데 걸리는 시간은 30년

  • 종이컵 1톤 = 20년생 나무 20그루

 

종이컵을 포함하여 지금 이 순간에도 버려지는 엄청난 양의 폐기물은 환경을 더럽히고 자원 고갈을 가속화시킵니다.

그래서 유한한 자원을 후손들과 나눠쓴다는 생각으로 민간 기업, 지자체, 국민 모두가 자원 순환에 관심을 가져야하는 것이지요.

 

 

 

폐기물이 아닌 소중한 자원으로

 

 

한국후지제록스는 ‘ 다 쓴 제품은 폐기물이 아닌 소중한 자원’이라는 생각으로 자원 순환에 앞장서왔습니다. 수명이 다한 복합기나 카트리지를 회수하여 재사용이 가능한 제품 혹은 자원으로 되돌리고 있는데요.

 

자체 자원순환 시스템으로 매년 약 8,000대의 복합기99.9% 재자원화 하고 있으며, 3년간 약 2,500톤의 천연 자원을 확보했습니다. 경제적 가치로 환산하면 무려 10억 2,000만원에 이르니 정말 어마어마하죠?  

 

 

 

 

친환경 경영의 정석, 한국후지제록스

 

한국후지제록스는 이러한 친환경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9월 13일 한강 선유도공원에서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제6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에서 ‘2014 자원순환 선도기업 대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자원순환 선도기업 대상’은 폐기물 감량을 통해 비용절감과 환경보존에 기여한 우수 기업에 수여되는 상입니다. (대통령 표창은 그 중에서도 가장 으뜸! ^^)

 

 

대통령 표창 수상 후 윤성규 환경부장관님과 함께 기념사진!

 

좌측부터 김현곤 한국후지제록스 개발생산본부장, 윤성규 환경부장관, 우에노 야스아키 한국후지제록스 대표이사 사장, 황흥국 한국후지제록스 경영감사실장, 김선채 한국후지제록스 업무지원팀장입니다. 

 

 

사무실에서도 자원 절약이 가능하도록

 

우에노 야스아키 사장님은 이 날 수상 소감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환경경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앞으로도 자원순환 시스템에 지속적으로 투자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하셨습니다. 또, 기업 문서 환경에서도 종이 및 소모품, 전력을 아낄 수 있는 문서관리 아웃소싱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환경 보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무심코 버리는 물건의 약 60%는 재활용할 수 있는 자원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생각을 바꾸고 행동을 바꾸면 우리 주위의 모든 것이 소중한 자원이 될 수 있습니다. 나부터, 지금부터, 쉬운 것부터 실천하여 환경 보호를 위해 함께 노력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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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세상을 만드는 힘이다!’ Better Communication을 위해 노력하는 후지제록스의 철학과 혁신, 기업문화, 사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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