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통신사가 문서환경 개선으로 17억 원을 절감할 수 있었던 이유

많은 월급쟁이 직장인의 공통점은 큰 금액의 소비보다 야금야금 지출되는 적은 금액의 소비들을 통제하지 못해 목돈을 모으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 글을 쓰면서 벤자민 프랭클린의 명언이 생각났습니다.

 

가지고 싶은 것은 사지 마라.

꼭 필요한 것만 사라.작은 지출을 삼가하라.

작은 구멍이 거대한 배를 침몰시킨다. 

– 벤자민 프랭클린

 

이러한 명언은 비단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도 마찬가지 입니다. 주머니가 커질수록 새는 구멍을 찾기도 힘들뿐더러 회사의 명운을 달리할 수 있는 큰 구멍으로 자라나기도 합니다. 이에 기업은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는 어디에서 얼마만큼의 비용이 발생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문서관리컨설팅을 통해 성공적으로 새는 비용 절감과 기업운영의 효율을 높일 수 있었던 로이터 통신사의 사례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사가 문서환경 개선으로 17억 원을 절감할 수 있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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