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PC가 등장한 지 53년.. 과연 직장인은 더 편해졌는가?!

pc

사무실에 PC가 등장한지 53년이 됐습니다. 워드, 엑셀 같은 문서 작업 프로그램이 세상에 나온 지는 35년도 더 지났구요. 놀랍게도 스마트폰이 나온 지는 16년이나 되었다고 합니다. 혼돈의 세기말인 1999년에 첫 등장했네요.(Y2K로 대혼란이 올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떨었던 아련한 추억..)

그럼 세상을 뒤바꾼 이 IT 신기술들이 직장인의 일상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생각해봅시다.

덕분에 일이 줄어들었나? 칼퇴(가 아니라 정시퇴근이죠..)를 하게 되었나? 눈치 안 보고 휴가를 가게 되었나?!

딱히 해당사항이 없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즉, 나날이 기술이 발전함에도 불구하고 직장인은 늘 일이 많고 여유가 없습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라는 질문에서 제록스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이 시작됩니다. 뚜둥~

비록 영어이지만, 쉽고 그림이 많습니다. 한 번 보시면 영어공부도 하고 좋으실 듯..

 

 

내용을 요약해 드리면, IT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직장인들의 업무 생산성은 딱히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 동안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에 집중한 나머지, 정작 문제의 근본인 일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깊이 고민해 보지 않은 것이지요. 기술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업무 프로세스 상의 문제들. 이것들을 찾아내고 해결하는 것이 성장의 관건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변화를 누가 어떻게 이끌어낼 것인가?!

변화에 앞장서는 모든 분들을 위해 문서관리 컨설팅 전문 기업 제록스가 있습니다.. 라는 광고 캠페인입니다 🙂

 

필진 프로필_제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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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세상을 만드는 힘이다!’ Better Communication을 위해 노력하는 후지제록스의 철학과 혁신, 기업문화, 사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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