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 Worker] 웨이크보드의 매력속으로 빠져봅시다~!

Cool Worker‘는 건강한 취미생활로 자신의 일과 삶에 활기를 불어넣는 직장인을 말합니다. 
일을 통해 성취감과 보람을 느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것을 배우며 인생을 즐기는 것 또한 중요하지 않을까요?  
 
주말마다 물 위를 비상하며 자유를 꿈꾸는 멋진 두 남자, 업무개혁추진실 영업교육팀 이재복 님과 수도권1영업부 서부영업팀 서준혁 님을 만나 그들의 특별한 취미 활동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물살을 가르며 날아오르는 짜릿한 쾌감!
 
반짝이는 수면과 시원한 강바람.. 출발 전 약간의 긴장감도 잠시, 보트가 속도를 내면 금새 웨이크 보딩에 집중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보트가 만들어내는 파도(wake)의 안과 밖을 이리저리 헤쳐나가며 짜릿한 스피드가 가져다 주는 스릴을 맛볼 때면 내가 살아있다는 느낌이 알알이 파고든다. ‘아차’하는 순간 균형을 잃으며 깊은 물속으로 내던져질 때면 온몸에 힘이 빠지고 멍한 느낌도 들지만 다시 줄을 잡고 “Go!”를 외치며 수면 위로 부상할 때 또다시 웨이크보드의 매력에 빠져든다. 
– 서준혁 님 –
 
 
 

웨이크보드를 타는 주말이 더욱 기다려진다는 서준혁 님

 
 
1. 웨이크보드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서준혁: 도심을 벗어나 자연경관의 평온함과 여유로움을 느끼며 즐길 수 있는 스포츠를 찾던 중 웨이크보드를 알게 되었고, 현재는 주말에 시간이 날 때마다 즐겨 하는 운동이 되었습니다.
이재복: 평소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는 수상레포츠를 동경해오다가 작년 여름, 준혁씨와의 술자리에서 의기투합하여 웨이크보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 배우면서 즐거운 점과 생활에 있어 달라진 점이 있다면? 
서준혁: 친구들과 술 마시고 주말에 늦잠 자는 것만이 스트레스 해소법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휴일 아침 웨이크보드를 즐기러 집을 나설 때면 소풍 가는 기분이 들고 마음이 설렙니다. 동면하는 곰처럼 잠만 자던 공휴일 오전이 완전 달라졌습니다! 
이재복: 왕초보일 때는 웨이크보드에 발을 고정한 채로 물위로 떠오르는 게 정말 힘들었지만, 차츰 실력이 좋아지고 파도(wake)를 자유자재로 넘나들게 되면서 물위를 날아오르는 웨이크보드의 짜릿함에 나날이 빠져들고 있습니다. 여름으로 접어들고부터는 주말이 더더욱 손꼽아 기다려집니다. 
 
 
3. 웨이크보드, 이래서 추천한다!  
서준혁·이재복: 일거양득의 스포츠 입니다. 멋진 자연 경관을 느끼며 강가를 드라이브하고, 속도감 있게 물살을 가르며 나아가는 시원한 운동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썬 탠을 하며 지인들과 여유로운 휴식도 취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취미활동이나 여가생활이 없는 분들이나, 겨울 스포츠인 스노우보드나 스키를 대체할 수 있는 운동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4. 금전적으로 부담이 되지는 않는지요?
이재복: 예전에는 꽤 비싼 레포츠라고 들었으나, 지금은 많이 저렴해졌어요. 양평·청평 쪽으로 나가면 수상레포츠를 할 수 있는 숍들이 즐비합니다. 처음 시작할 때, ‘강습+보딩 2회’의 비용이 5만원 선입니다. 그리고, 이후 회당 18000원~22000원 선입니다. 물론 쿠폰을 사용하면 좀 더 저렴하구요. 자주 가서 직원들과 친해지면 비용이 더 싸진답니다.  
서준혁: 보딩 횟수 마다 요금이 정산되기 때문에 상당부분의 비용이 드는 것은 감수해야 합니다. 1회에 약 15,000 ~22,000 까지 장소마다 다릅니다.(참고하실 것은 고수가 아니라면 3회 이상 타기 힘들다는 점…운동량이 상당하니까요^^) 기타장비는 무료로 대여 할 수 있기 때문에 추가 비용은 들지 않지만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라면 적어도 바지와 구명 자켓은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스킬을 구사할 수 있는 중상급 레벨을 목표로 열심히 보딩 중인 이재복 님

 
5. 웨이크보드와 관련해 앞으로의 목표는?
서준혁: 지속적으로 웨이크보딩 기술(점프,회전 등)을 연마해 더 멋진 실력을 뽐내보고 싶습니다. 
이재복: 현재 목표는 보드 중상급 레벨까지 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올해 안에 모터보트 운전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Cool~한 취미는 무엇인가요? 퇴근 후나 주말에 TV 시청이 취미라면,
지금이라도 배우고 싶은 것들을 하나씩 적어보고 실천하는 것은 어떨까요? 
 
 

제이미 | 이미정 홍보팀  안녕하세요? 한국후지제록스 홍보팀 이미정입니다. 멋진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재즈 뮤지션 제이미 컬럼과 맛있는 요리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매력적인 요리사 제이미 올리버를 좋아합니다. 각자가 가진 능력으로 세상을 이롭게하는 두 ‘제이미’들처럼, 저 또한 색콤달콤을 통해서 여러분과 재미있게 소통하고, 유익한 정보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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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세상을 만드는 힘이다!’ Better Communication을 위해 노력하는 후지제록스의 철학과 혁신, 기업문화, 사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12 Comments

  1. 황보 댓글: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취미가 되겠네요!
    올 여름 양평에 갈 일이 생길 듯 한데,
    가서 한번 도전해보고 와야겠어요

    • 색콤달콤 댓글:

      웨이크 보드는 정말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취미인 것 같아요! 황보님도 꼭 도전해 보세요^.^ 참고로 정말 에너지 소모가 대단하더라구요~

  2. benny7 댓글:

    웨이크 보드 한 번 타볼까 고민중인데 이걸 보니까 재미있을 것 같네요. 비용도 나름 갠춘한듯 ㅎㅎ

  3. 산호랭이 댓글:

    보기만 해도 시원~시원~하네요~!! ^-^

  4. lingo0735 댓글:

    오! 저거 도전해봤는데
    보기와는 다르게 완전 어렵더라구요 ㅎ
    제가 마스터하려면
    몇시간이나 더 해야하는걸까요ㅜㅜ

  5. lollylolly 댓글:

    정말 보기만해도 시원하네요
    여자도 웨이크보드 가능할까여?;

  6. 케로로중사 댓글: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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