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문서가 넘쳐나는 보험회사, 어떻게 변화해야 할까요?

문서 사용이 많은 업종 중 하나, 바로 보험 업종입니다.

누구나 보험을 계약할 때 다 읽어보기도 힘든 두꺼운 약정서를 받게 됩니다. 매 달 고지서와 안내문도 나옵니다. 이 외에도 상품설명서, 매뉴얼, 보고서 등 보험회사에서 발생하는 문서의 종류와 양은 어마어마합니다.

하지만 최근 핀테크(Fin Tech) 등 금융업계의 디지털화가 가속화되면서 보험 업계에도 페이퍼리스, 업무 프로세스 개선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보험 업계의 문서 환경은 어떻게 변화해야 할까요?

이에 대한 개선 사례들을 공유하는 ‘2015 보험 업종 솔루션 세미나’11월 19일(목) 한국후지제록스 쇼룸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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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에서 소개될 국내 보험회사들의 몇 가지 사례를 먼저 보여드리면,

A 보험회사: 종이문서의 전자화를 통해 문서관리와 검색이 훨씬 쉬워졌습니다. 이전에는 종이문서를 일일이 수작업으로 검토하고 보관했다면, 이제는 PC나 태블릿 등 어떤 기기에서나 편리하게 문서를 검색하고 폴더 별로 쉽게 관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다른 직원들과의 공유도 쉬워졌고요!

B 보험회사: 그 동안 외부 인쇄소에 맡기던 고객 대상 안내문, 고지서, 매뉴얼 등을 회사 내에서 제작하는 인하우스 프린팅(in-house printing)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전사 및 지점의 재고 파악이 원활해지고 필요한 수량만큼 바로 인쇄하는 것이 가능해져 문서 비용은 줄이고 보안은 한층 강화됐습니다.

C 보험회사: 사내 사무기기 최적화와 사용자 인증 방식을 통해 직원들의 문서 사용량을 줄이고 기밀문서에 대한 보안은 강화했습니다. 보험회사는 고객의 정보를 다루는 일이 많다 보니 무엇보다 보안이 중요하겠죠? 출력, 복사, 팩스, 스캔 등의 문서 작업을 할 때 사용자, 문서내용, 위치, 일시 등의 로그 기록이 되는 ‘이미지로그’ 솔루션으로 기밀 문서를 누가 언제 어디서 출력했는지 알 수 있게 됐습니다.  

이 사례들 외에도 이름만 대면 아실 만한 유명 보험회사들의 다양한 문서 프로세스 개선 사례를 소개해드릴 예정이니, 보험회사에 근무하시는 분들이라면 서둘러 신청해주세요! 신청은 아래 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보험 솔루션 세미나 참가 신청하기 : 11월 19일 종료된 세미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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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 한국후지제록스 MarCom팀
제이미 / 한국후지제록스 MarCom팀
"우리의 목표는 사람들이 보다 나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하는 것이다" -Joseph C.Wilson, Founder of Xerox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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