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공유1] 보험업계의 문서환경, 어떻게 변화해야 할 것인가?

최근 핀테크(Fin Tech) 등 금융업계의 디지털화가 가속화되면서 보험 업계에도 페이퍼리스, 업무 프로세스 개선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보험 업계의 문서 환경은 어떻게 변화해야 할까요?

이에 대한 개선 사례들을 공유하는 ‘2015 보험 업종 솔루션 세미나’가 11월 19일(목) 한국후지제록스 쇼룸에서 열렸습니다. 보험 업계에 종사하는 분들이 많이 참석해주셨는데요, 세미나에서 발표된 내용 중 핵심적인 내용만 골라 블로그에 공유합니다.

 

2016년 보험업계의 화두는 ‘정보보안’과 ‘비용절감’

최근 각종 정보유출 사건사고들로 인해 보험업계에서도 정보 보안의 중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에서 금융회사의 고객정보 관리실태에 대한 특별검사 실시에 나설 정도로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그로 인해 기업 정보보안 업무에 관련된 총괄 책임을 지는 CISO(Chief Information Security Officer), ‘고객 대면기술 도입’, ‘고객 정보보호 방법’ 등 비즈니스 부문과 관련된 정보보안 정책, 절차, 전파 등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BISO(BISO: Business Information Security Officer)와 같은 직책도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성장에 대한 화두입니다. 경기 둔화와 함께 보험 업계의 성장도 둔화되고 있습니다. 국내 보험산업은 수입보험료 기준으로 202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5.5%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요, 향후 수익성 강화와 성장을 위한 내부적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CEO들이 느끼는 가장 큰 경영과제는 무엇일까요?

 

 

위 그래프에서 보시는 것처럼 모든 보험사의 CEO가 ‘사업성장’을 가장 큰 도전과제로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비용절감과 수익성 향상, 업무 효율화도 CEO들이 직면하고 있는 주요 과제입니다. 즉, 저성장 기조 속에서 영업수익 감소에 대비한 백오피스의 비용절감 및 생산성 향상을 고민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보험회사가 직면하고 있는 과제와 해결 방안을 크게 네 가지로 보면,  1. 인구감소 및 장기불황에 대한 거시적 성장전략 수립 필요, 2. 도전과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워크 프로세스 수립, 3. 보안 및 가버넌스 강화, 4. 비용절감 방안 수립일 것입니다. 

후지제록스는 이 네 가지를 지원할 수 있는 역량과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도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 D생명보험회사의 사례를 통해 설명 드리면, D사는 후지제록스와 함께 사내에 통합문서센터를 구축함으로써 1) 정보보안 강화 2) 비용 절감 3) 전사 문서 프로세스의 일원화, 4) 직원들의 핵심 업무 집중 이라는 다양한 효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상세내용 보기: 보다 안전하고 스마트한 문서제작, D생명보험회사의 통합문서센터 구축 사례

D사뿐 아니라 다른 보험사에서도 후지제록스와 함께 업무 프로세스 개선, 보안강화, 고객 커뮤니케이션 효율화를 위해 다양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보험회사를 위한 솔루션과 서비스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후지제록스 스마트워크 연구소’에 솔루션 상담 문의를 남겨주세요. 후지제록스의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세미나 공유 2] 보험회사의 페이퍼리스: 부서별 문서업무 프로세스 개선 사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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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 한국후지제록스 MarCom팀
제이미 / 한국후지제록스 MarCom팀
"우리의 목표는 사람들이 보다 나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하는 것이다" -Joseph C.Wilson, Founder of Xerox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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