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로 다람쥐가 살 찐다? 다람쥐의 정상체중을 위한 사무실 친환경 활동

지구온난화로 다람쥐가 살 찐다? 다람쥐의 정상체중을 위한 사무실 친환경 활동 

 

지구온난화로 인해 올 겨울 캐나다의 다람쥐가 뚱뚱해졌다는 기사를 혹시 보셨나요?

본문이미지_다람쥐

 

지난 12월 캐나다에 온화한 날씨가 지속되며 예년보다 겨울이 늦게 찾아왔고 눈이 쌓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덕분에 동면을 준비하던 다람쥐들이 더 오래 식량을 섭취할 수 있었고 다들 살이 찌고 말았다는.. 소식입니다.

뚱뚱한 다람쥐는 귀엽지만, 기후변화로 인한 문제들은 해가 갈수록 더욱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몰디브와 같은 섬들이 수몰될 위기에 처해있고, 열대 지방의 국가들은 엘니뇨로 인한 가뭄과 홍수를 겪고 있습니다. 올 겨울 우리나라도 유난히 따듯한 걸 보면 더 이상 지구 저 편 남의 일만도 아닙니다.

정부 차원에서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우리 모두 지구별에 사는 일원이니 회사와 사무실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 지 생각해봅시다.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은 종이 아끼기!

전국의 사무직 직장인이 하루에 한 장의 종이만 아껴도 약 3백 5십만장을 아낄 수 있다고 합니다. (30년생 원목을 342그루나 살릴 수 있는 분량).

뿐만 아니라 A4 용지 1장을 만드는데 10ℓ의 물이 소비되고 2.88g의 탄소가 배출되므로, 하루에 약 10,000kg의 탄소 발생량을 줄일 수 있는 셈이지요.(Source: 30년 원목 한 그루,몇 장의 종이가 나올까? by slowalk)

그럼 사무실에서 종이 사용을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1. 너무 쉬운 양면 출력

양면 복사나 출력 버튼을 누르는 간단한 작업만으로, 종이 사용량을 딱 절반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줄어든 문서량만큼 마음의 무게도 절반으로.

양면 복사/출력 하는 법을 모르신다면 여기로

 

mid section view of a person holding files

 

2. 실수로 대량 프린트하는 일은 이제 그만..

누구나 실수로 수 십장의 PPT 문서의 프린트 버튼을 누르고는 복합기 앞에서 취소 버튼을 연타하며 땀 뻘뻘 흘려본 적 있지 않나요. 자연 파괴에 일조했다는 죄책감이 엄습하며, 기다리는 다른 동료에게 눈치 보이고..

사원증이나 IC칩이 내장된 카드, 지문으로 인증 후 출력하는 솔루션을 도입하면 그럴 일이 없습니다. 프린트 버튼을 누르고 난 후 복합기에서 사원증이나 지문으로 인증을 해야 출력이 되기 때문이죠. 이것은 사장님께 도입을 권유해보심이.

사용자 인증 프린트 솔루션은 여기로

 

3. 스팸 팩스는 전자팩스로

팩스로 쏟아져 나오는 스팸팩스들은 종이와 토너 낭비의 주범입니다. 전자문서로 팩스를 미리 확인하고 원하는 팩스만 프린트하는 전자팩스 솔루션을 활용해보세요. 외근 중에도 스마트폰으로 팩스를 확인할 수 있어 굳~!

전자팩스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면 여기로

 

위에서 소개해드린 종이를 아끼는 방법들은 결국 환경도 지키고, 종이와 토너 비용도 줄여주니 일석삼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지금 다람쥐 체중 걱정할 때가 아닙니다만.. 우리의 몸도, 우리가 일하는 사무실도 불필요한 것들을 줄이는 다이어트가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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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 한국후지제록스 MarCom팀
제이미 / 한국후지제록스 MarCom팀
"우리의 목표는 사람들이 보다 나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하는 것이다" -Joseph C.Wilson, Founder of Xerox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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