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밀 유출과 한 중소기업의 눈물, 회사의 기밀 문서는 안전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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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씁쓸한 기사 하나를 봤습니다.

한 중소기업의 임원이 중국으로 이직하면서 기술 정보를 빼돌렸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퇴직전 복사기•스캐너 고장날 정도로 기밀자료 복사… 눈뜨고 당해 (문화일보)

 

기사의 제목처럼 복사기와 스캐너가 고장이 날 정도로 회사의 기밀문서를 복사하고 스캔해 갔다고 합니다. 일반 사원이 아니라 임원이었기 때문에 의심쩍은 행동들을 직원들이 쉽게 제지하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만약 기기가 고장 날 정도로 복사하고 스캔한 그 문서들이 외부 반출이 불가한 회사의 기밀정보가 담긴 문서였다는 것을 미리 알았다면 아무리 임원이라도 이직하기 전에 어떻게든 막지 않았을까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기업 기술보호 역량 및 수준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종이문서를 통한 기밀 유출이 27.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또, 퇴사 후 이전 회사의 자료를 구직시 활용한다는 직원의 비중은 40%에 이른다고 합니다. 문서보안이나 정보보안 시스템을 미리 갖추는 것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후지제록스에서도 기업의 문서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다양한 문서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문이나 사원카드로 허가된 사용자만이 복사나 스캔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이고, 누가 언제 어떤 내용의 문서를 복합기로 사용했는지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대외비’ ‘기밀’과 같은 특정 단어를 포함한 문서를 복사하거나 스캔할 때 자동으로 알림이 가도록 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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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회사에 이런 보안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지 않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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