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중 6명, “우리 회사 보안에 구멍”

직장인 10명 중 6명, “우리 회사 보안에 구멍”

응답자의 41.2% “사내에 자체 보안 규정 없다”

응답자의 35% “정보 유출 가능성 문서가 가장 높다”

 

7월 13일 정보보호의 날을 맞이해, 후지제록스에서  직장인들의 정보보안 인식과 실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7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사무관리직, 전문직 등 총 500명의 직장인이번 설문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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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의 41.2%, “회사에 보안 규정 없다”

직장인 10명 중 7명은 보안 규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실제 보안 규정이 제대로 지켜지는 기업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먼저 이번 조사에서 사내 문서, 전산 자료, 이메일, 사진, 동영상 등과 관련된 전반적인 보안 관련 규정 준수가 철저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74.2%의 응답자가 긍정적으로 답변해 직장인들은 대체로 보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사내에서 자체 보안 규정이 엄격하게 지켜지는 편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43%만 긍정적으로 답해 보안 의식 수준에 비해 기업 내에서의 실제 규정 준수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응답자의 41.2%는 사내에 자체 보안 규정이 없다고 답해 기업의 정보 보안 규정 마련 및 규제도 시급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응답자의 35%, 정보 유출 가능성 “문서가 가장 높다”

아울러 사내 전자문서 및 출력물을 통한 정보 유출의 심각성에 대해 알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55%의 응답자가 문서를 통한 정보 유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사내에서 중요 정보 유출 가능성이 높은 부분으로 35%(복수응답 허용)의 응답자가 ‘사용자 인증 등 제약이 없는 중요 문서 출력’을 꼽아 출력과 관련된 정보보안이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문서 출력 현황 관리 및 정보 보안을 위한 통합문서관리서비스(MPS, Managed Print Services)를 도입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62.6%가 찬성한다고 답해 절반 이상의 직원이 문서 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 직장인들은 대체적으로 정보 보안이 중요하다는 점은 인식하고 있으나 기업 차원의 지원과 규제 부족으로 실제 준수는 미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밀 유출과 같은 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문서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통합적으로 관리해주는 문서관리서비스 등 보안 관련 솔루션의 도입과 함께 회사 차원에서 정보 보안을 실천해 나가려는 노력이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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