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에서 한 걸음 더, 친환경 생활방식 ‘미니멀라이프’

Wi-Fi를 가진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삶,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이 된 무소유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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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사사기 후미오 블로그)

올 해 상반기, ‘미니멀리스트’라는 단어가 서점가를 점령했습니다. 적은 물건만 소유 하기로 결정한 사람들의 이야기지요.

특히 한 동안 베스트셀러에 오르내린 책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결심했다>의 경우 국내에서도 저자 사사키 후미오씨의 삶의 방식을 따라 하려는 사람들의 SNS 포스팅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여전히 블로그에 자신의 사진을 포스팅 하며, 적은 물건들로만 사는 일상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는데요. 그에 따르면 미니멀라이프란 단순히 적게 가지고 물건들을 정리하는 것을 넘어 삶의 ‘우선순위’를 재정비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물건에서 시작하여, 시간 사용에 있어서 까지 꼭 필요한 것에만 집중하는 삶의 방식 이라는 것이죠.

 

필요한 것에만 집중하는, ‘늘리지 않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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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후미오를 비롯, 미니멀리스트들이 소개하는 적게 사는 노하우 중 세 가지를 뽑아봤습니다.

1. 적은 물건을 소중하게 의식하라

최근 1년간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버리고, 3년에 한 번 정도 사용하는 물건은 빌려 쓰라고 합니다. 가진 물건의 7~80%는 1년이상 사용하지 않을 때가 많기에 ‘사용했던 것들’만 남기고 제대로 인지하고 있으라는 것이죠.

2. 사복을 제복화하라

쾌적하고 청결하게 지내는 것에 집중하면 옷은 그리 많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고 딱 맞는 옷, 언제나 정해져 있는 제복과 같은 사복을 입고 지내는 것을 그들은 추천합니다. 50벌 미만의 옷만을 가지고, 적절하게 입는 다는 것이죠.

3. 한 가지를 줄이기 전엔 사지 마라

‘인 아웃(In-Out) 법칙’이라고도 부른다고 합니다. 뭔가를 사고 싶다면 우선 한 가지를 버리거나, 한 가지 물건을 위한 공백이 생겨나지 않으면 절대 사지 않는 것이죠. 옷의 경우 가령 옷걸이의 수를 미리 정해놓고, 옷걸이가 하나 비지 않는 이상 사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다보면 먼저는 정리와 청소에 드는 시간이 혁명적으로 줄어들고, 소비와 지출이 줄어들기 때문에 각종 대출과 빚, 신용카드 청구서가 사라지게 되고요.  또한 쓸데없는 일에 시간을 빼앗기지 않고 가장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고 하네요.

그러고 나니 타인과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여유와 마음가짐이 자연스럽게 생기고, 불필요한 인간관계가 자연스럽게 정리되고 소중한 사람과 더욱 돈독해지는 보다 가치 있는 것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친환경 오피스 라이프를 구현하는 선택과 집중의 과학, 후지제록스의 Real Green 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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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후지제록스 홈페이지)

후지제록스는 진짜 친환경이란, 효과적인 기술로 에너지 절약을 해내는 동시에 뛰어난 사용자 편의성을 제공해야 한다는 ‘리얼그린(Real Green)’ 콘셉트 하에 다양한 기술을 개발, 제품으로 구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후지제록스의 리얼그린 테크놀러지 중 하나인, 얼굴을 구분하여 사용자를 감지하는 <스마트 웰컴아이>는 편의성을 극대화 한, 에너지 절약 기술이라고 볼 수 있어요.

바로 사용자가 복합기에 다가서면 인체감지센서가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절전모드를 해제하는 기술입니다. 초전형 센서가 1m 이내의 움직임을 감지하면 반사 센서가 작동하고, 사용자가 복합기 앞에 0.4초 이상 머무를 경우 절전모드를 해제합니다. 사용하지 않으면 1분 내에 절전모드로 자동 전환되기 때문에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최대한 줄여주게 되지요.

보다 향상된 스마트 웰컴아이 어드밴스드 2 기술의 경우, 복합기로 다가오는 사용자를 감지하여, 사용자가 복합기를 사용하려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하여, 신속하고 간편하게 인증을 마칠 수 있게 되었죠.

이 기술이 적용된 아페오스포트(ApeosPort)-V C7776 시리즈는 그 친환경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작년 일본에서 열린 <2015 에너지 절약 대상>에서 업계 최초로 에너지 절약 센터 회장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구별해 내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 가치에 집중하는 라이프 스타일, ‘미니멀 라이프’ 어쩌면 가장 필요 한 것을 효율적으로 구현해내고 최대한 자원을 절약하는 후지제록스의 ‘리얼그린’과 많이 닮은 것도 같습니다.

익숙한 가치관을 바탕으로 한, 조금은 친구한 트렌드 ‘미니멀 라이프’ 지금 사무실과 집의 공간을 한 번 둘러보세요. 당신에게 필요 없는 것, 정말 꼭 지켜야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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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세상을 만드는 힘이다!’ Better Communication을 위해 노력하는 후지제록스의 철학과 혁신, 기업문화, 사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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