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후지제록스 ‘2017 어스아워(Earth Hour)’ 참여!

후지제록스의 최근 주요 소식을 소개합니다~!!

 

1. Smart Work Gateway Communication 글로벌 캠페인 실시

후지제록스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16개 국가에 지사를 보유한 글로벌 회사입니다. 올해 새로 출시된 스마트워크 게이트웨이(Smart Work Gateway; SWG) 콘셉트를 세계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SWG Communication 글로벌 캠페인을 아태지역 각국 공항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로벌 캠페인 카피는 ‘My work anywhere passport, Smart work Gateway’입니다. Smart Work Gateway가 직장인이 업무를 하는 데 있어 Passport의 역할을 한다는 것을 전달하고자 하였으며 공항은 비즈니즈 종사자들이 자주 방문하는 곳이라 브랜딩 스팟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후지제록스의 Smart Work Gateway가 클라우드를 통해 진화된 IT 환경과 기업환경에 맞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고 다양한 구성원들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유연한 업무 환경을 제공해주는 솔루션입니다.

한국후지제록스는 3월 1일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당신이 어디에 있든, 스마트워크 게이트웨이’란 광고카피로 옥외광고가 진행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Smart Work Gateway 자세히 알아보기 ☞ www.fujixerox.co.kr/smartworkgateway 

 

2.  ‘동계아시안게임’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

후지제록스 홋카이도는 2월 19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2017 동계 아시아 삿포로 대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여 클라우드 기술을 도입한 각종 문서 서비스를 통해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양한 정보를 취급 대회 운영에 있어 대회 사무국과 외부 관계자 및 협력 기업뿐만 아니라 경기장이나 의료기관 등 사이에서 대회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높은 보안 환경하에서 공유되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후지제록스는 문서 공유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술을 사용한 문서 서비스 ‘워킹폴더(Working Folder)’ 및 전자 문서와 종이 문서를 중앙에서 관리하는 문서 처리 소프트웨어 ‘도큐웍스(DocuWorks)’ 그리고 복합기에서 다국어 번역을 지원하는 ‘스캔번역서비스(Scan Translation Service)’ 등 다양한 문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원활한 대회 운영에 기여하였습니다. 후지제록스 홋카이도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대회 성공에 기여하는 동시에 대회 운영의 효율적인 지원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에 도전해 가고 있습니다. 

 

3.  동서대학교 산학협력 프로그램 ‘클래스 셀링’ 협약

후지제록스와 동서대학교와의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클래스 셀링(Class Selling)’ 협약식이 지난 3월 10일 부산 주례동 동서대 뉴밀레니엄관 글로벌룸에서 진행됐습니다. ‘클래스 셀링’은 대학에서 산학 프로젝트를 정규 교과목으로 개설해 기업연구개발과 학생취업을 동시에 지원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동서대학교가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각 프로젝트 과제를 기업 담당자들과 함께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고, 기업은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비즈니스에 활용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후지제록스는 이번 클래스 셀링 협약을 통해 2017년 1학기 동안 ‘후지제록스 대학 맞춤형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광고 PR 전공 교과목으로 신설해 학생들과 함께 동서대학교 내 경영 과제 해결을 위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4.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2017 어스아워(Earth Hour)’ 참여

한국후지제록스는 지난 3월 25일에 세계적인 환경 운동 캠페인인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2017 어스아워(Earth Hour)’에 참여하였습니다.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서울 본사 및 인천 생산공장 등 건물 조명을 모두 소등하고, 1,200명 임직원 개개인의 참가를 독려하는 행사도 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후지제록스뿐만 아니라 후지제록스 아시아태평양 지사 모두 동참하였습니다.

후지제록스는 2020년까지 경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2005년 대비 30% 절감, 전체 배출량을 연간 700만 톤 저감하는 것을 목표로 전사 차원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국후지제록스는 어스아워 캠페인 외에도 사내 에너지 절약, 종이 사용 절감 등 일상 속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특히 본사와 생산공장에서는 점심시간 동안 사무실 소등을 해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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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세상을 만드는 힘이다!’ Better Communication을 위해 노력하는 후지제록스의 철학과 혁신, 기업문화, 사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2 Comments

  1. 기무다도 댓글:

    어스 아워? 한 시간 소등해서 뭐해요..
    마감주에 새벽까지 전기 펑펑 써대는데.. 이해불가..

  2. 영업사원 댓글:

    매출 잘가세요 그럼 새벽까지 전기안쓰고 일찍 갈 수 있어요. 왜이렇게 공식적인 홈페이지에 부정적인 댓글을 쓰실까…. 있는 어스아워 참가에 대한 견해를 가진 것에 대해서 그렇게 쓰실 필요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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