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삼오오 수다] 직장인 대인관계 개선 프로젝트 – 직장 처세술 종결자!

‘처세술은 직장 생활에서 얼마나 중요할까요?’   서점에 꽂혀있는 수 많은 처세술 관련 책들을 떠올려보면, 직장 생활을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처세술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직장인 17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97.9%가 사회 생활을 하는데 처세술이 필요하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flickr by JonoMueller

 

이처럼 많은 직장인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내 인간관계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합니다. 물론 가치관도 직급도 다른 사람들이 모인 직장에서 원만한 인간관계를 구축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회사에든 사랑받는 사람들이 꼭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받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살펴보면 의외로 그 비결이 거창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삼삼오오 수다에서는 생활 속의 센스있는 행동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들을 직급별로 알아볼까 합니다. 자, 그럼 놓치지 말고 따라오세요!
 
 
보통 이제 갓 사회생활을 시작한 신입사원에게 업무적으로 아주 뛰어난 성과물을 바라지는 않습니다. 위에서 바라는 것은 될 성 부른 떡잎의 자질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과 함께 협조적으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인성을 보여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항상 일찍 출근하고 밝게 웃으며 큰 소리로 인사하는 것은 사랑받는 막내의 기본! 바쁜 선배들이 놓치기 쉬운 업무 외 정보들을 제공하고, 상사의 피드백을 잊어버리지 않고 빠르게 습득하는 자세 또한 좋은 인상을 줍니다. 
 
사원 처세술 종결자! 실전 노하우!
– 신입사원의 미덕은 바로 ‘패기’ 넘치는 자세. 씩씩한 대답과 빠릿빠릿한 행동은 기본 중의 기본! – 회사 주변의 맛집, 추천 메뉴 등을 꿰고 있으면 모르는 게 없는 센스 넘치는 후배로 눈도장 쾅쾅~
– 사무실의 잡일이나 식사 시간의 수저 세팅도 밝은 표정으로 해치우자. 우거지상으로 있으면 하고도 욕 먹는다.
– 최신 IT기기의 사용법,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유머 등 최신 트렌드를 알려주는 정보통 사원이 되어보자.
 
이것만은 NO!
막내라면 잡일을 싫어하지는 말자. ‘내가 이런 잡일을 하러 회사에 들어왔나’라는 생각은 버려라. 누구나 한번쯤 거치게 되는 것이 막내의 인생. 지금 선배의 자리에 위치한 사람들 모두가 막내 때부터 차근차근 배워 현재의 자리까지 올라섰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연차가 조금 쌓인 대리들에게 가장 좋은 처세의 테크닉은 바로 ‘눈치’입니다. 대리는 눈치로 먹고 사는 사람이라는 속설도 있으니까요. 이 때 눈치란 가까운 미래를 내다볼 줄 아는 빠르고 정확한 감각을 말합니다.
 
상사의 업무 관련 질문에 절대로 ‘모른다’ 고 답하지 않고, 설사 모르더라도 순발력을 발휘하여 대답하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과장급 이상 직장인들은 “업무 수행에는 조금 서툴러도 센스 있는 대리가 더 눈에 들어온다” 고 한결같이 말합니다. 
 
 
중간급 처세술 종결자! 실전 노하우! 
– 바쁜 과장급 이상 선배들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보고는 요점만 짚어주자! 
– 대리는 회사의 다리. 사원과 과장, 부장 이상의 선배들과의 원활한 관계가 되도록 중간 가교 역할을 확실히!  
– 때로는 윗상사에게 혼나고 있는 아래 직원을 감싸주는 멋진 선배의 모습을 보여보자.
 
이것만은 NO! 
처세라고 상사에게만 잘하는 것은 NO! 중간급의 역량은 후배들과의 원만한 관계에도 달려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유명한 책도 있듯이 칭찬은 굉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업무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하 직원이나 오늘따라 예쁘게 차려 입은 부하 직원에게 먼저 말을 건네보세요. 

flickr by R. Alton

 

 
힘들어하는 부하직원에게 응원의 말 한마디는 큰 힘이 됩니다. 평소 가까이 하지 못했던 직원이라도 남모르게 그들의 사적인 생활에도 관심을 살짝 걸쳐두는 것은 큰 인상을 심어주게 됩니다.
 
관리자급 처세술 종결자! 실전 노하우! 
– 남모르게 직원들의 사적인 생활에 관심을 살짝 걸쳐보자.(단, 지나친 개입은 금물!)
– 힘들어하는 직원에게 ‘힘드냐, 하지만 지금 잘하고 있다’는 응원의 말 한마디 던져보자.
– 업무 및 비 업무적인 내용으로도 칭찬을 습관화해보자. 
 
이것만은 NO! 
권위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는 금물이다. 이러한 태도는 부하직원들과의 다가올 수 있는 여지를 차단해 관계를 딱딱하게 만들 수 있다. 무엇보다도 소통이 중요한 시대다. 지금 당장 팀원들과 오후의 티 타임을 가지고 담소를 나눠보는 것은 어떨까?
 
 
– 입만 열면 상사 뒷담화
직장인들이 하루 중 약 19분을 상사 뒷담화로 시간을 보낸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관련 기사: 직장인들 하루 19분씩 뒷담화 즐겨 (국민일보 2007. 02. 05)
 
 
뒷담화는 동료들과 유대감을 쌓기에 좋은 수단이지만 앞장서서 뒷담화를 주도한다면 사내에서 신뢰를 잃게 되죠. 간혹 그 대상에게 이야기가 흘러 들어가 낭패를 보기도 하고요. 언젠가는 자신에게 부메랑으로 돌아올 뒷담화는 적당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뒷담화의 대상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얌체 행동, 남을 배려하지 않는 행동 등은 꼭 자제해야 합니다. 
 
– 후배의 공이 곧 나의 공?
며칠 밤을 새 공들여 만든 보고서와 프레젠테이션 자료들을 슬쩍 훑어보고는 자신이 만든 것 마냥 상부에 보고하는 가로채기 스타일의 상사. 부하직원들이 세운 공도 언제나 자신의 공으로 만들어버리는 특유의 화술까지 겸비한다면 인심을 잃는 것은 시간문제. 귀가 가려운 행동은 이제 그만합시다!  
 
– 회식자리 진상은 가라
고된 업무를 마치고 팀의 단합을 도모하고자 만든 오랜만의 회식자리! 1차, 2차 그리고 3차까지 부장님의 일장 연설이 계속 이어집니다. 노래방에서는 여직원을 붙잡고 블루스까지! 사원들은 서로 눈치만 보다가 결국 다들 집에 가버리죠. 단합은 커녕, 그나마 남아있던 팀웍까지 사라질 위기에 놓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직급별로 사랑받는 직장인이 되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 어떠셨나요?
 
직장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공동의 이익을 위해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 집단입니다. 그 안에서도 항상 인간 대 인간으로써 상대를 존중할 줄 아는 직장인이라면, 어느 회사에서 어떤 사람들을 만나더라도 사랑 받지 않을까요?
 
사람에 대한 배려센스로 사랑받는 직장인이 되어 보아요~ 
 
 
E / V / E / N / T
직장 처세술 종결자!
직장에서 살아남는 나만의 방법!
자신만의 처세술이 있느냐는 질문에 절반이 넘는 직장인이 ‘있다’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처세술을 습득하는 방법으로는 스스로 습득했다는 응답이 86.9%로 대부분이었다고 하는데요, 자신만의 경험과 노하우로 쌓은 직장 내 처세술! 직장에서 사랑받을 수 있는, 혹은 살아남는 나만의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일주일 동안 직장에서 살아남는 나만의 방법에 대해 댓글 남겨주시면 두 분을 추첨해 CJ 외식상품권 5만원권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응모 기간 : 2월 21일 (월) ~ 2월 24일 (목) 밤 12시 까지
당첨자 발표 : 2월 25일(금) 오후 3:00
응모 방법 : 직장에서 살아남는 나만의 방법에 대해 댓글로 남기거나, 화요일에 트위터에서 진행되는 삼삼오오 수다에 참여하면 OK~!
 
* 당첨자 발표 후 일주일간 연락처를 남겨주시지 않으면 당첨이 취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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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세상을 만드는 힘이다!’ Better Communication을 위해 노력하는 후지제록스의 철학과 혁신, 기업문화, 사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17 Comments

  1. 아이뽄족:D말하길

    직장에서의 처세술 알아놓으면 좋을 정보네요.
    직장인 에티켓 그만해요에서 본 예에 해당 안될려면
    이 정보 보고 노력해야겠어요.*^^*

    • 색콤달콤말하길

      사랑받는 직원으로 거듭나고 싶은데 그게 참 맘처럼 쉽지가 않지요ㅎㅎ 아이뽄족님도 생활에서 터득한 처세술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

  2. 검은볼펜말하길

    뭣보다도 잘된건 남탓, 잘못된건 내탓을 할줄 아는 배려심이 중요한거 같아요. 현실은 물론 그렇게 행동하기 참 어렵지만…

  3. 방콕이말하길

    불안한 직장인들이 많다는 보도를 봤습니다. 성공하려면 미래를 준비해야한다는데요.
    승진을 위해 직장인들은 다양하고 필사적인 준비를 하는데요.
    전문성을 키우면서 외국어 능력과 리더쉽 기르기 등등
    이런 걸 두루 갖추면 직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겠죠??
    갈수록 더 노력해야하는 세상입니다. 힘드네요 ㅠ.ㅠ

    • 색콤달콤말하길

      능력을 갖춰나가는 것도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처세술도 중요하지만 일단 능력이 되어야 하니까요^.^ ㅎㅎ 회사에서 갈수록 살아남기 어려워지네요~ 하지만 생각만 하고 정작 실천은 잘 안하고 있다는게..ㅠㅠ

  4. 오래된캬라멜말하길

    저만의 처세술이라면… 스마일~~~~ ^_____^
    선배든, 후배든 부르면 되도록 눈을 맞추려고 노력을 해요.
    옆에서 얘기를 하고 있어도 눈도 안마주치고 컴퓨터만 보면서.. 성의없이 대답만하는 선후배님들은 노우!노우!노우!!! 그리고 난후 나중에 딴소리까지…ㅡㅡ;;
    상대방의 눈을 맞추면서 스마일~~~ 해주면.. 말하는사람도 기분 좋고, 듣는 저역시도 상대방의 이야기에 집중을 할수가 있답니다~
    때론.. 선배를 기어오르려는 후배님, 후배를 깍아 내리시는 선배님들 덕(?)에 욱!할때도 있지만… 그래도!!! 이 악!!!!물고 스마일~~~!^^
    직장에서든, 가정에서든 긍정적인 마인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모두!! 스마~~~~일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씨제이 외식상품권에 당첨되지 않아도 이 악!!물고 스마~~~일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헤헤~

    • 색콤달콤말하길

      일단 닉넴에서 한번 빵 터졌습니다^^ㅎㅎ 성의없이 대답하는 사람 정말 얄밉죠! 회사에서 그라믄안돼요~ 회사라는 곳이 늘 밝은 표정 짓기 힘들게 만드는(^^;) 곳이긴 하지만, 일하기 즐거운 곳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우리 모두 조금씩 노력하자구용~^^ 스마~~일!

  5. 운커말하길

    직장에서 살아남는 나만의 비결’은 어떠한 이유에도 지각을 하지 않는다!!!! 근태중 야근횟수 중요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만큼 이른 출근도 최고의 인상을 죠!!! 지각금지가 비결~^^

  6. 식곰말하길

    직장에서 살아남는 나만의 방법!!
    이라고 하기엔 아직 경력이 얼마 안되네요.
    저만의 방법이라면, 눈치 빠르게 행동하는것 같습니다. 팀장,실장님께서 화나셨을땐 조용히 일만 하는게 상책!!!
    가끔 눈치 없는 분들께선 그럴때 딴짓하시다가 걸려서 더 혼나곤 하시더라구요~!!

    눈치 빠른 자 만이 편한 회사생활을 할 수 있다!!!!!
    그리고 회사 중요한 일정이 잡힌 주에 지각안하는 센스까지 있으면 좋겠죠. 연봉협상 주에 지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7. 지니코이말하길

    안녕하세요? 색콤달콤님~
    제 글에 남기신 거 보고 놀러와봤는데 좋은 이벤트 하고 계시네요~

    직장에서 사랑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전 일본에서 유학을 하고 근무를 하다 한국으로 귀국을 한 경우입니다.
    이상하게 어렸을 때부터 아르바이트나 인턴으로 취직을 해서 한달만에
    정직원이 되는 케이스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경험을 곱씹어
    생각해보면 몇가지 공통점이 발견되더라구요~

    첫번째. 제일 먼저 출근해서 책상 닦고 있기~
    (이건 설정이긴 하지만 제일 먼저 출근해서 성실함을 입증하고 누가 시키
    지도 않았는데 책상을 닦고 있으면 상사들 입장에서는 이뻐 보일 수 밖에 없겠죠? ㅋ)

    두번째. 함께 일하는 동료거나 손님이나 상관없이 회사안으로 문을 열고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께 제일 크고 상냥하게 인사 드리기
    (회사의 첫인상은 들어갈 때 알 수 있다고 크고 반가운 인사를 받으면 괜히
    기분 좋아지는 느낌을 캐치했다고나 할까요? 손님의 칭찬이 곧 상사의 칭찬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ㅎ)

    세번째. 업무를 앞당겨 해보기
    (사실 주어지는 일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왠지 이
    일을 해야할 것만 같은 예감이 들면 미리 해두도록 하세요~상사에게 깜짝 놀랄
    선물을 자주 말고 가끔씩 안겨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

    네번째. 실수는 숨기지 말고 바로바로 보고하기
    (사실 업무를 할 때 인간이기에 누구나 실수는 한번씩 하지만 혼날까봐 숨겨놓지
    말고 극작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어차피 한번 욕얻어먹을꺼 빨리
    욕 얻어먹고 정리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다섯번째. 가끔씩 쉬는 날에 상사에게 안부문자라도 한통 보내보세요~
    (사실 상사라는 단어 자체와 존재만으로도 부담이 되기 마련이겠지만 쉬는 날
    한번쯤 문자 한통 보내보세요~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나 주말동안 편히 쉬시고
    월요일날 힘찬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등 상사도 사람이기에 이런 걸로 은근
    감동하시는 분 많이 봤습니다.조금 더 다가가 보세요~)

    이상 제가 몇년간 일하면서 터득한 노하우라고나 할까요?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번째.

    • 색콤달콤말하길

      오~ 인턴으로 취직해서 한달만에 정직원이 되시다니. 진정 능력자십니다^^ 적어주신 내용이 다 주옥같은데 비밀댓글로 달아주셔서 너~~무 아쉽네요 T~T 댓글을 공개로 해주시면 많은 분들에게 좋은 팁이 될 것 같습니다 😀 저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8. 좋은막내말하길

    제 생각엔,

    1. 주어진 일을 잘해야 합니다.
    2. ‘~하는 척’ 한다는 오해가 없도록 진솔하게 말하고 행동합니다.
    3. 성실하게 일합니다. 특히, 몸쓰는 일에는 솔선수범합니다.
    4. 선배에게 질문을 하고 고마움을 표현합니다.
    5. 내 입장보다는 선배의 입장을 우선 생각하고 언행합니다.
    6. 외부에서 업무가 있을 때는 수시로 문자를 해서 제 위치와 업무상황을 알립니다.
    7. 술자리에서 특히 조심합니다. 적당히 흐트러지되 언행실수가 없도록 합니다.
    8. 게으르다. 딴생각(이직)을 한다. 혼자만 안다 는 등의 평가가 없도록 조심합니다.

    저 자신을 뒤돌아보면, 저는 이렇게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주변사람들과 은근히 경쟁하거나 눈치주고 받는 것을 견디지 못하는 성격이라
    서요.. 최대한 ‘성실하고 착한 막내’라는 인상을 주도록 노력했었습니다.

    또, ‘모든 선배에게는 배울점이 있다’는 생각을 일부로 했었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눈빛으로 알아챌 수 있거든요.
    불량한 눈빛은 100마디 말로 쌓은 신용을 한순간에 잃게 할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또, 회사에서는 항상 밝은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얼굴표정이 조금 우울한 느낌이라서요. 오해를 사곤 했었습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는 최대한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했습니다.
    사적인 관계가 아닌 대인관계 (업무상 관계)에서는 한결같은 밝은 표정이 참 중요한
    것 같았습니다.

    예전 생각을 생각나는 대로 쓰다보니 두서가 없네요.

    타인에게 인정받으려면, 내가 먼저 타인을 인정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배의 지위와 인격을 항상 존중하고, 내 직위에 맞게 나 자신을 낮출 줄 아는 것!
    이것이 핵심 처세술?인 것 같습니다.

  9. 대학생말하길

    아직 직장인은 아니지만 대학생활 및 보통 사회생활에서도 그대로 적용되는 글인듯 합니다.
    색콤달콤님의 좋은 글과 사람들은 좋은 코멘트 그리고 그에 대한 색콤달콤님의 따뜻한 답변 이 세가지를 다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하여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색콤달콤님의 답변을 통해 좋은 대꾸란 어떻게 되야 하는지 같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인정하고 배려하려는 진심을 갖고 싶은데.. 가끔은 행동으로는 그렇게 하지만 마음이 따라주지 않아서 제 자신이 너무 가식적인 것 같고 그렇게 마음과 달리 행동하려니 피곤할 때가 많습니다ㅠㅠ
    싹싹한 사람들을 보면 너무나도 부럽더라고요~ 저도 언젠간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좋은 마음을 갖는 연습을 계속 해야겠습니다~ 혹시 노하우라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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