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삼오오 수다] 봄 맞이 책상 대정리! 업무 능률을 높이는 책상 정리법

 독자 여러분, 오늘 여러분의 업무 능률은 어떤가요? 많은 일을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는 능력은 직장인에게 요구되는 조건 중 하나죠. 때문에 각자 능률을 높이기 위한 자신만의 노하우가 하나씩은 있을 텐데요. 혹시 책상 정리업무 능률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위 사진처럼 깨끗하고 잘 정돈된 책상에서 일하는 것은 직장인들의 로망이지만, 현실적으로 매일 일하다 보면 서류와 사무용품들로 쉽게 어지럽혀지기 마련입니다. 그에 따라 업무의 효율성도 함께 떨어지게 되는데요, 책상이 지저분하면 개인에게도 좋지 않지만, 주변 동료에게도 나쁜 인식을 심어주게 됩니다. 한 조사 결과에 의하면 신입사원 꼴불견에 대한 조사결과 ‘책상 정리 등 업무환경이 지저분한 사원’ 도 꼴불견의 한 유형(15.9%)으로 당당히 자리를 차지했을 정도니까요.
 
 
 
업무 능률을 올리고 회사 내 이미지도 좋게 만들 수 있는 책상 정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래서 이번 삼삼오오 수다는 봄맞이 책상 정리 노하우에 대해 준비했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책상 상태는 어떠신가요? 항상 깔끔하게 책상을 유지하는 사람이 있지만 항상 지저분한 책상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항상 주위가 지저분한 이들의 변명을 들어보면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이 수납공간의 부족입니다. 수납공간이 없어서 책상이 어지럽고, 여기저기 정처 없이 떠도는 물건들이 생기는 것이죠. 이런 고민을 하는 직장인을 위한 매력 만점 정리 용품을 소개해 드릴게요! 
 
먼저 책상 위를 어지럽히는 작은 소품을 정리할 서랍을 알아볼까요?
 
인터넷 쇼핑몰을 잠깐만 뒤져보면 데스크용 수납 상자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책을 꽂을 수 있는 간편한 상자형 책꽂이와 상자를 겹쳐서 책상에 놓고 쓰는 정리 상자 등이 추천 소품! 특히 박스를 겹쳐 쓰는 정리함의 경우 크기별로 다양한 상자가 갖춰져 있습니다. 각 상자별로 이런 용도로 사용하시면 좋아요. 

 

  • 작은 상자 : 테이프, 풀, 스테이플러, 지우개, 화장품 견본품 등의 작은 물건 
  • 큰 상자 : 화장품, 화장지, 각종 데스크 용품 
  • 속이 깊은 상자 : 작은 수첩, 낱장의 종이들, 편지, 각종 서류 

 

 

 

 

수납 상자를 잘 활용하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충분히 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답니다. 책상을 어지럽히기 쉬운 서류나 명함은 따로 정리함을 사용하면 좋습니다. 명함은 명함 상자로 깔끔히 정리해두면, 나중에 필요한 명함을 손쉽게 찾을 수 있어 일거양득~! 잡지나 파일은 파일 박스에, 서류는 문서 정리함에 종류별, 처리할 순서별로 분류해두면 원하는 서류를 찾아 온 책상을 뒤져야 하는 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서류함에 네임 스티커로 해당 서류함의 성격을 정의해두면 더욱 사용이 편리합니다. 

 

 

깔끔한 책상을 만들기 위해 있으면 좋은 한 가지! 탁상 전용 청소도구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먼지가 뽀얗게 쌓이기 쉬운 책상 구석은 탁상용 미니 진공청소기를 사용하시면 깔끔한 책상을 편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작아 보이지만, 키보드 먼지나 지우개 가루를 없애는 데는 꽤 유용합니다. 진공 청소기가 못 미덥다면 직접 청소할 수 있는 탁상용 미니 빗자루 / 쓰레받기 세트를 구비해놓는 것도 추천! 

 

 

 

 

기분좋은 책상을 만들기 위한 똑똑한 소품들 잘 보셨나요? 자신의 업무 타입에 맞는 책상 구성은 업무의 효율만이 아니라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듭니다. 기능성과 심미성을 모두 갖춘 소품들로 책상을 업그레이드해보세요~ 

일반적으로 중요한 일정이나 업무 등을 표시하거나 메모하기 위해 포스트잇을 많이 활용합니다. 잊지 않기 위해 적었지만, 막상 메모한 포스트잇을 제대로 보관하지 못한 탓에 고생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렇다고 책상 여기저기에 붙여놓으면 책상은 더 지저분해 보이죠! 보다 효율적이면서 책상을 깨끗하게 할 수 있는 포스트잇 활용법은 없을까요? 
 
 
Tip 1. 포스트잇의 극적인 만남
여기저기 늘어놓았던 포스트잇을 한 곳에 모아보세요. 꼭 그 자리에 있을 필요가 없는 메모들이라면 한 곳에 모아 두는 겁니다. 따로 포스트잇용 메모보드를 책상 위에 비치해도 좋습니다. 특히 모니터 옆에 부착하는 투명 아크릴판인 모니터 메모보드는 활용도 만점! 최근에 나온 데스크 매트는 사진이나, 메모를 넣고 투명한 덮개로 덮을 수 있어 소매가 더러워지는 것도 막고, 공간도 활용할 수 있어 다양한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Tip 2. 두려워 말고 붙여라
내가 적은 메모를 누가 볼까봐, 나중에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어서, 등의 이유로 포스트잇을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한다면 그런 두려움은 떨쳐버리세요~ 남의 시선을 신경쓰거나 내가 적은 내용에 확신을 갖지 못할 때는 포스트잇의 활용도가 떨어지게 되죠. 하지만 후에 쓰레기통으로 갈지 성공적인 프로젝트가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요~ 주저하지 말고 마음껏 쓰고 붙이세요! 
 
 
Tip 3. 미련 없이 쿨하게 버리자
필요한 물건과 메모들을 정리한 후 남는 것들은 쿨~하게 버리세요. 사무실 책상의 서랍, 정리함, 메모보드에도 있을 수 없는 물건이라면 없는 것이 낫습니다. 언제 쓸 지 모르는 물건들을 쌓아둬서 방해요소가 될 바에는 버리는 것이 훨씬 낫지 않겠어요? 지나친 소유욕과 집착을 내려 놓고 버림의 미학을 실천한다면 훨씬 편리하고 가벼운 생활을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쿨하게, 미련 없이 bye bye~ 
 

깨끗한 책상은 깨끗한 마음을 뜻한다. 

만약 어느 순간 산더미 같은 서류 속에 빠져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면, 바로 그곳이 내가 파묻힌 함정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깨끗한 책상에서 일하면 생산력과 창조성, 일에 대한 만족도가 함께 증가한다. 가장 좋은 습관은 매번 일이 끝나는 즉시 책상을 정리하는 것이다. 
 
 
 
 
캐런 킹스턴이 쓴 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이라는 책의 한 부분입니다. 
 독자 여러분, 어지러운 책상은 겨울과 함께 작별하시고, 따스한 봄에는 깨끗한 책상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근무해 보세요^^
 
 
E / V / E / N / T
깨끗한 책상을 위해
내 책상에서 버리고 싶은 것!
영화에 나오는 보스의 책상처럼 언제나 깨끗한 책상에서 일하고 싶지만… 현실은 시궁창이란 말이 떠오릅니다^^;; 정리되지 않은 서류는 여기저기 쌓여있고, 자잘한 물건들은 책상 위에 어지럽게 늘어져 있곤 하는데요, 깨끗한 책상을 위해 내 책상에서 가장 먼저 치우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마구 늘어져있는 선들, 쌓인 서류뭉치 어떤 것도 좋습니다. 
내 책상에서 버리고 싶은 것에 대해 댓글 남겨주시면 두 분을 추첨해 Deli 4단 투명 서류 정리함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서류 정리함으로 한결 깨끗한 책상을 만들어보세요! 
 
응모 기간 : 3월 21일 (월) ~ 3월 24일 (목) 밤 12시 까지
당첨자 발표 : 3월 25일 오후 3:00
응모 방법 : 일주일간 내 책상에서 버리고 싶은 것에 대해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당첨자 발표 후 일주일간 연락처를 남겨주시지 않으면 당첨이 취소됩니다.
 
 
 

제이미 | 이미정 홍보팀  안녕하세요? 한국후지제록스 홍보팀 이미정입니다. 멋진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재즈 뮤지션 제이미 컬럼과 맛있는 요리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매력적인 요리사 제이미 올리버를 좋아합니다. 각자가 가진 능력으로 세상을 이롭게하는 두 ‘제이미’들처럼, 저 또한 색콤달콤을 통해서 여러분과 재미있게 소통하고, 유익한 정보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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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세상을 만드는 힘이다!’ Better Communication을 위해 노력하는 후지제록스의 철학과 혁신, 기업문화, 사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40 Comments

  1. kurumi말하길

    제 책상위의 정리 안된 서류들과 메모지들을 머리고 싶어요!ㅠ

    그리고 마구 굴러다니는 소품들…

    언제쯤 정리가 될른지..흐흑.

    도와주세용~

  2. 말하길

    개인의 성향이긴한데~ 정리가 되어 있던 안되어 있던 일하는덴 지장이 없는 사람들이 태반인걸요^^; 그런데 책상정리가 안되어 있으면 상사로부터 한 소리 듣는 일이 비일비재하고 정돈되지 않은 책상은 그 사람의 이미지까지 정돈되지 않았다는 이미지를 주는 것 같아서 전 왠만하면 깔끔하게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ㅋ 데스크용 수납 상자 & 문서정리함은 너무 갖고 싶군요^^ 참! 가장 버리고 싶은 것은 한켠에 쌓여있는 안쓰는 볼펜등의 필기도구! 안쓴건데 아깝기도 하고 계륵이네요^^;; 추가로 업무책상에만 앉으면 쏟아지는 졸음도 차버리고 싶네요.ㅋ

    • 색콤달콤말하길

      안쓰는 필기도구 정말 처치 곤란이죠 T~T 책상에만 앉으면 졸음이 쏟아지는 직장인들을 위해 다음 주에는 춘곤증 타파법에 대한 포스팅 한번 해야겠습니다~^^

  3. TK Lim말하길

    저는 한 달 정도는 책상을 숙성시켜 놓았다가 잘 익으면 한 번에 책상에서 치워버려요.
    먼지를 닦아내고 다시 하나씩 책상에 올려놓죠.
    그러면 책상이 깨끗해져요.
    하지만, 일주일을 가지 못한다는게 좀…

  4. Kaorw말하길

    읽어야지 하면서 사두고 바쁘다는 핑계로 읽지 못하고 있는 저 수많은 책들!!
    ㅠㅠ 어서 읽고 치워버렸으면 좋겠어요

  5. 깐순이말하길

    지저분하게 만드는 것들은 역시 필기도구및 소소한 문구류들인 듯 합니다.
    필기도구등은 연필꽂이에 꽂을 수 있지만 그 밖에 집게및 포스트잇,풀,가위등
    크기가 다른 것들은 정작 어디에 넣을 지 모르더라고요. 그러다보면 책상위에
    여기저기 놓게 되면 책상이 좁아지고 그렇드라고요. 또한 여러가지 메모한 것들중
    중요한 것들은 버리지 못하고 계속 책상위에 있게 되더라고요. 중요한 전화번호수첩
    등도 그런 경우죠~ 그러다 보면 책상위에는 계속 정리가 되지 않고 쌓이게 되지요~

  6. 음^^말하길

    저는 연필꽂이에 있는 펜들들을 버리고 싶은데 자원이 아까워서 못버리고 있어요.
    보통 지나다니다가 오픈하는 매장에서 혹은 보험직원이 거래처 직원이 볼펜을 한움큼씩 주고 가는데 너무 많아요. 집에도 많아요. 문제는 그 펜들을 쓰지 못한다는 거죠. 그만큼 오래돼서 펜이 막히는 경우도 있고 안쓰려니 시간이 지나면 펜이 막히는 경우가 생기고, 새로사자니 기존에 있는 펜이 너무 많고 지금도 책상에 있는 펜통이 한움큼인데 쓰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간혹 몇달에 한번씩 펜통을 정리해요. 시간이 많이 지나면 잉크가 굳어버려서 못쓰는 경우가 생기면 버리고 되도록이면 잉크 양이 적은거 먼저 써서 버리려고 합니다.

  7. 이겨이겨말하길

    저 완전 찔리네요. 부끄럽게도 전 책상이 어지럽다는 소리를 자주 들어요.
    지저분해야 일이 잘된다는 변명을 늘어놓을 때도 있는데, 그건 진짜 구차한
    변명이겠죠.. 정말 창피하네요..

    이 글을 보고 제 책상을 보고 있노라니, 버려야 될 것들이 꽤 있네요.
    메모지를 한곳에 예쁘고 잘 정리해 놓은 직원들을 보면 부럽기도 한데,
    성격상 그게 잘 안되네요.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고 정리를 잘하는 사람들이 확실히 일도 잘하더라구요.

    여기저기 널려져 있는 메모지들, 화이트데이때 받았던 빈 사탕병들,
    다 쓴 볼펜과 현재 쓰는 볼펜이 같이 담겨져 있어 터질 것 같은 펜통..
    각종 사무소품들..

    버려야 할 것도 있고, 깨끗하게 정리를 해야 할 것들이 뒤섞여 있네요.
    이젠 창으로 따뜻한 햇살이 들어오는 봄이고 하니까,
    깨끗하게 책상 정리를 해야겠어요.

    주변도 깨끗하고 일도 잘하는 그런 사람드로 거듭나기 위해서~~
    계속 지켜질지 모르지만 노력해 보겠습니다.

    • 색콤달콤말하길

      화이트데이때 받았던 빈 사탕병에서 완전 빵 터졌습니다^ㅁ^! 제 책상에 그거 있거든요ㅠㅠ.. 뭔지 모를.. 버리기는 아깝고.. 그렇다고 쓸 데가 있는 것도 아닌데.. 이 집착을 버려야겠습니다.

  8. 똥구랑땡말하길

    지금 제 책상위를 보니, 각종 서류용 집게들… 약 30여개, 클립 한통, 출장 영수증, 크기별 포스트잇, 화이트, 핸드크림, 가그린, 왁스, 안쓰는 커피메이커, 안쓰는 빨간색 큰컵, 담배 두갑, 지갑, 계산기, 2년지난 복돼지 저금통, 1.5리터 락앤락 물통, 건전지 다 닮아서 움직이지도 않는 끄떡끄떡인형, 누군가 태국출장가따 오면서 사다준 코끼리 열쇠고리, 필통2개, 먹다남은 맥도널드커피까 1/5쯤 남은 일회용 컵, 먼지싸인 투명 포스트잇, 두루마리 휴지, 산처럼 쌓인 각종 도면, 서류들, 아이폰 연결잭, 길이별 자 4종, 모양자, 각종 서적등등등….
    이거 다 버려야 될꺼 같아요!!! ㅠ.ㅠ

  9. 불돌말하길

    여기저기 책상위에 놓아둔 a4용지..ㅠㅠ
    서류용지며, 공부한다고 출력한 a4용지에…
    뒷면에 메모한다고 놔둔 a4까지..ㅠㅠ

    여기저기 마구 어지러놨네요..ㅠㅠ

  10. 김희태말하길

    끝이 구겨져서 어딘가에 쓰기는 좀 꺼려지는 포스트잇과 책상 곳곳에 잔뜩
    들어있는 촉이 말라비틀어지거나 깨져서 나오지 않는 수많은 펜들..ㅠ
    이런게 지금 해결해야될 가장 급선무네요..
    잘 나오는 펜들도 다 널부러져 있으니 이 펜들이
    잘 나오는건지, 아닌지 다 한번 그어봐야 알 것 같네요.

  11. 사교의 여왕말하길

    포스팅을 쭈~욱 보고나니 제 책상을 한 번 훑고 한숨 푸욱 ㅋㅋㅋㅋㅋㅋ
    언젠가는 정리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마음먹고 정리했네요!
    동기부여가 된 포스팅 내용이었습니다 ^^*
    여러가지 소개해주신 정리도구들을 구매해서 저도 책상 예쁘게 꾸며봐야겠어요^^*

  12. 모야말하길

    마트 영수증과 휴대폰,신용카드 명세서에 딸려온 할인쿠폰들,
    프린터하고 남은 구깃구짓 A4용지, 인터넷 물건사면서 모와둔 안내책자
    버전이 지나 배우지도 버리지도 못하는 컴퓨터 관련 책들과
    화장지를 많이써서 화장지뭉치도 보이구요
    어머,, 볼펜 심 안나오는것도 있는데 이것도 당장 버려야 겠네요.
    연필과 지우개..이건 안쓴지 얼마나 오래됐는지..
    딱풀 여러개 있었는데 한개빼고 전부 곰팡이 폈고, 부러진 자,안경케이스,2009년 우리동네 맛집 책자
    연필꽂이 필통 십년도 넘은거라 새고 바꾸고 싶구 너무너무 어질려저 있어 정신사나워 이건 여자가 쓰는 책상이 아닌것 같아요

  13. 열공학생말하길

    ☆깨끗한 책상을 위해 내 책상에서 버리고 싶은 것!☆

    전 직장인이 아닌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에요ㅎㅎㅎ

    지금도 공부를 하고 잠깐 쉬다가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어요.

    저는 매일 매일 공부를 하면서 책상을 열심히 쓰고 있어요!

    제가 일주일간 책상에서 버리고 싶은 것은!

    # 첫번째!

    제가 다 사용해서 안나오고 안좋거나 오래되서 사용하지 않는 여러 펜종류에요.

    다 사용하고나서 생각없이 두고 사용하지 않는 펜은 버리기 아까워서

    그냥 책상의 한쪽에 있는 여러 팬꽂이에다가 꽂아두어서 먼지가 쌓여가고

    책상이 지저분해 보이게 되는데 이번 기회로 정리를 싹~ 해야겠어요.

    # 두번째

    예전에 필요해서 제가 인쇄를 하거나 학교에서 받은 여러 종류의 유인물들이에요.

    제가 다음에 공부하는데 필요할수도 있고 보고난뒤 그냥 두어서

    그냥 책상의 한곳에 쌓아두거나 책꽂이에 있는 책사이에 끼워두었는데

    앞으로는 저에게 필요한 유인물들만을 남겨두고 깔끔하게 버려야겠어요.

    # 세번째

    공부하면서 배고플때 먹는 간식거리의 남은 쓰레기와 여러 쓰레기들이에요.

    간식거리를 다 먹고난뒤 쓰레기를 귀찮아서 책상위에 모아두고 다같이 버리게 되는데

    지금부터는 깨끗한 책상을 위해서 먹고난뒤 바로바로 정리해야겠어요.

    제가 서류 정리함을 받게된다면 공부하는데 필요한 여러 유인물들인

    여러 메모와 학습자료 등을 더욱 잘 정리하게 될거같아요!

    전 이제 자러갈게요~ ㅎㅎ

    • 색콤달콤말하길

      직장인이나 학생이나 책상 지저분한 건 매한가지네요^^ 고 3이시니까 책상 정리 한번 쫙 하시고, 새로운 마음으로 공부를 시작해보세요~ 화이팅!입니다^.^~

  14. 하루분의힘말하길

    제 책상도 1년째 정리중인데 여전히 지저분한 상태입니다

    1. 해야할 일을 위해 받거나 출력해 놓은 자료와
    언젠가 볼려고 모아놓은 책, 출력물들을 버리고 싶습니다

    2. 각종 영수증들을 버리고 싶습니다
    우편으로 배달되어 온 영수증들이 자기자리를 찾지 못하고 계속 모니터 밑에 쌓여있네요 심지어 카드청구서까지 이번달 낼 카드비가 얼마인지 보여주면서 올라가 있습니다

    3. 각종 백업 받은 CD 들을 정리하고 싶습니다.
    업무 특성상 각종 Cd/DVD가 많은데 이걸 정리못하고 분류만 해 놓은 상태로 계속 책상위에 있은지 한달이 넘은것 같아요

    4. 각종 포스트잇을 버리고 싶어요
    기사에는 포스트잇을 잘 활용하라고 했지만, 저처럼 정리못하는 사람은 그것도 지저분한데 한몫하거든요

    5. 업무상 필요하지만 가능하면 컴퓨터와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를 버리고 싶습니다
    이것 때문에 책상이 깨끗해지기가 너무 힘들것 같아요

    정리하고픈게 너무 많네요
    책상위에 있는 걸 모두 버리고 새로 시작하고파요

    • 색콤달콤말하길

      각종 영수증, 카드 청구서, 백업 CD 등에 완전 공감했습니다^^ 쌓여가는 건 많은데 버리기는 참 힘들다는..T~T 앞으로는 버리는 연습을 좀 해야겠습니다.

  15. 봄날은 간다^^말하길

    여기 저기 널려있는 종이들을 분야별로 정리하고픈데..맘대로 안되네요. 펜꽂이도 재활용 병에 꽂았는데 부피만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없앨수도 없고 난감하네요. 한번씩 정리한다고 정리하는데 줄어드는건 없습니다. 볼펜들과 필기도구를 어찌해야할지..막막합니다. 위 사진의 책상처럼 이뿌게 하고 싶어요^^

    • 색콤달콤말하길

      안 쓰는 필기도구가 책상은 물론이고 서랍에도 한다발 들어있는데 차마 버리지 못하겠어요 T~T 정말 ‘세계 4대 처리 곤란한 것’ 중 하나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16. ellipark말하길

    제가 가장 책상에 공을 들을 때는 책상 위 소품을 살 때예요.
    공간박스를 사거나 메모 홀더를 사거나 무언가 소품을 하나 사면
    그 날 대청소+대정리를 하게 된다는~ ㅋ
    한 일주일간은 한결 깔끔한 모습을 유지하게 됩니다^^
    가장 버리고싶은건 쌓여만 있고 좀처럼 쓰지 않는 이면지라죠.
    버리기엔 아까워서 서랍에 쌓아둔게 한가득.. 정작 메모나 낙서는 공책에 하고 있답니다~
    더불에 내 책상의 시야를 어지럽히는 굵은 선들도 없애버리고파요!

    • 색콤달콤말하길

      일주일만 지나면 이면지가 한뭉태기 생기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나름 열심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면지에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막 적고 나중에 노트에 깔끔하게 옮겨 적으면 굿굿~이에용~

  17. 냉장고말하길

    나름 늘 책상을 단정하게 정리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라
    (지금 둘러봤는데…) 특별히 버릴 것이 눈에 띄지 않네요.
    몰아서 대청소보다는 매일매일 정돈하는 습관을 가지면
    기분도 상쾌, 업무도 상쾌하게 할수 있답니다!

    • 색콤달콤말하길

      바쁜 직장인들은 청소할 짬 내기도 참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T~T (이것 또한 변명이겠지만요ㅎㅎ) 오늘은 점심 먹고 책상을 한번 싹~ 쓸어봐야겠습니다.

  18. 정리짱말하길

    정리정돈을 할때 혼자서 정리정돈 잘하자고 하면, 그게 잘 안되는거 같아요.
    정리정돈의 도구가 꼭 필요한거 같아요.
    이번에 결혼을 해서 신혼입니다. 아직 책상정리를 할때 서류함이 없어서 너무 불편해요
    영수증은 정말 잘모아두는데, 정리가 안되서 나중에는 다 버리고 맙니다.
    그냥 한곳에 모아두기만 하면, 절대 소용이 없다는걸 알면서 서류함의 중요성을 알아가고 있네요.
    저한테 기회를 주시면, 후기도 열심히 쓰고, 변화된 모습도 사진으로 기억하겠습니다^^

  19. 이유리말하길

    우선, 책상을 치우자 생각을 하고 안 치우는 게으른 근성을 버리고 싶네요~
    조금만 시간을 내서 책상을 치우면 남들 보기에도 좋을텐데…
    이 게으름이란….힘들군요~

    그리고 직장인들은 알만한 서류들이 제일 문제인데요~
    바로 바로 꺼내써야할 서류들이 많은데 파일에 넣을 수도 없고….참 막막합니다~

    서류함을 주시면 많은 서류를 한번에 해결 할 수 있을 텐데…ㅠㅠ

    서류함을 주시면 게으른 근성을 버리 겠습니다^^

    • 색콤달콤말하길

      파일에 서류를 넣어두면 그런 서류가 있었는지를 홀랑 잊어버리게 되더라구요 T~T 그래서 눈에 띄는 곳에 놓으면, 그것 또한 참 지저분해보이고.. 저도 앞으로는 서류함을 잘 활용해보려고 합니다^.^

  20. 영신완자.말하길

    저 같은 경우는
    업무가 워낙 많아서 포스트잇으로도 정리가 안됩니다. ㅠ.ㅠ

    그래서 생각한 노트를 활용하는 것인데

    하루에 해야 할 일을 정렬해서 쭉 쓰고
    소거법과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나씩 지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메일로 들어오는 것들도 아웃룩 플래그 기능을 활용하여
    하나씩 처리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일을 처리하니 빼 먹는 것이 잘 처리하게 되더라구요 ^^

    • 색콤달콤말하길

      노트에 일괄적으로 정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 윗분들께 보고할 때도 꼼꼼한 직원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고, 일단 노트 하나에 정리하면 놓치는 부분이 안생기니까요. 좋은 팁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용^^! 앞으로도 색콤달콤에 자주 놀러와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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