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 없이 일한 당신! 어떤 모습의 직장인일까?

밤이고 낮이고 업무에 시달리는 대한민국 직장인들.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렇게 살고 있는지.. 가끔은 서러움에 눈물이 나기도 합니다ㅠㅠ 

 
휴가도 반납하고 열심히 일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모두가 알아줄거야’ 라고 생각하며 회사를 위해 몸을 불사르는 분들, 과연 직장 상사의 눈에는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 지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나는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정작 상사는 ‘어휴 저거 저거 또 미련하게 일하고 있네’ 라고 생각하면 정말 속상하죠 T~T 
 

지금 이대로 이렇게 일해도 괜찮은 건지 자신을 돌아보고 싶은 직장인들을 위해, 도서 <시작하라 그들처럼>직장인의 다양한 유형을 제시하고 어떻게 하면 보다 나은 직장인 유형으로 바뀔 수 있는지, 그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고 합니다. 

 
과연 나는 어떤 유형의 직장인인지 이번 기회에 점검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자신을 되돌아보고, “이 모습은 내가 신입 때 상상했던 나의 모습이 아니야아아!” 라고 생각되면 오늘부터라도 바뀔 수 있도록 조금씩 노력해보는 게 어떨까요?  <직장인의 유형>

 

‘나무늘보’ 유형 

웬만하면 움직이지 않는다. 시키면 하지만, 없는 일 만들어 피곤하게 살기 싫다. 하라는 대로만 하면 됐지 뭘 더 할까. 이런 생각을 자주 한다. 물론 하던 건 잘하지만 새로운 게 없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아니, 지금 하는 것만으로도 힘든데 새로운 걸 할 틈이 어디 있어? 나 좀 내버려둬. 나 그냥 이렇게 사는 게 편해! 

 
 
 
 

‘무난한 성실파’ 유형

굳이 나서서 고생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뒤처지고 싶지는 않다. 그래서 일단 하게 되면 어느 정도는 열심히 한다. 앞에 서보고 싶은 욕심도 있고, 높은 자리에도 올라가보고 싶다. 실제로 이 이루어지기도 한다. 이상한 건 막상 그 자리에 올라섰을 때다. 보기와는 달리 허둥대고 어쩔 줄 몰라 하다가 미끄러지거나 조용히 사라진다. 그리고 그때서야 비로소 알게 된다. 단순히 앞에서는 것이끄는 것차이를. 
 
 

 

‘대세추구’ 유형 

 
남들이 어떻게 하는지 항상 신경이 쓰인다. 그래서 하루하루가 피곤하다. 동료가 아이폰을 가지고 있으면 무리해서라도 사야 안심이 된다. 잘하지는 못해도, 잘 살지는 못해도 무시당하면서 살고 싶지는 않다. 
 
 
 
 
 
 
 
 

 

‘목이 타는 2%’ 유형 

열심히 성실하게 일한다. 어디서나 잘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런데 ‘뛰어나다, 탁월하다’는 소리를 듣지 못한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어떻게 해야 여기서 더 발전할 수 있는 건지, 도저히 감이 안 잡힌다.   

 
 
 
 
 
 
 

우리는 이렇게 아등바등 살고 있는데, 유독 ‘이상하게’ 잘 나가는 동료들이 있기 마련이죠. 별 다를 게 없는 것 같은데 어느 순간 툭 치고 나가고, 확 치고 나가면서 차이를 벌려놓는 그들! 이렇게 ‘잘 나가는’ 사람이 되기 위해 하루 빨리 고쳐야 할 것들방법에 대해 이 책에서 소개한다고 하네요 :> 

 

 

이 책은 ‘시작’을 주제로 다루고 있는데요, 예외는 있겠지만 무엇을 하든 시작에서 뒤처지면 계속해서 뒤처지게 되죠.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고, 언제든 상황을 뒤집을 수 있다는 건 점점 옛말이 되고 있습니다. 시작할 수 있을 때 해야 하고, 시작해야 하는 타이밍을 정확하게 잡아야 하며, 일단 시작하면 시작에서부터 앞서가야 하는 게 이 시대의 흐름이지요.

 

출처 : flickr by billadrian96어떤 직장인 유형이든 관계없이 지금 그 자리에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하고 실행한다면 결승점은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요?

혹시 마음에 두고 있는 게 있다면, 오늘부터 당장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내용 출처 : 시작하라 그들처럼 (흐름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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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세상을 만드는 힘이다!’ Better Communication을 위해 노력하는 후지제록스의 철학과 혁신, 기업문화, 사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8 Comments

  1. 좋아요~말하길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 같군요^^ 오늘은 집에 가는길에 서점에 들려 사야겠습니다.

  2. 오늘은 쨍쨍말하길

    제가 어떤 유형인지 한번 되돌아보게 되네요. ‘기분따라’ 유형 정도일까나.. 그날 기분, 컨디션에 따라 눈썹 휘날리게 열심히 하기고 하고, 농땡이도 피고, 적당히 게을렀다 적당히 열심히 하기도 하고 그렇네요ㅎㅎ

  3. 떡볶이와 순대말하길

    나는야 나무 늘보형~

  4. 눈빠지게 졸려말하길

    뭐니뭐니해도 대세를 따라야죠ㅎ

    • 색콤달콤말하길

      대세 잘 따르는 것도 직장 처세술 중 하나죠^^ㅎㅎ 너무 과하지도 뒤쳐지지도 않게 대세를 따르는 것도 알고 보면 참 쉽지 않은 일이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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