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 후지제록스 TV 광고 비교해 보기 –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광고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얼마 전 유튜브에서 후지제록스의 일본 TV 광고를 우연히 보았거든요^.^;우리나라 광고와 제작 스타일이 많이 다르기는 하지만, 후지제록스의 사업에 대한 특징이나 기업의 지향점을 표현한다는 점에서는 두 나라 간에 큰 차이가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지제록스 일본 TV 광고>

거리에서 저글링을 하는 이 남자는 저글링을 정말 잘 하지만 사람들의 이목을 끌지 못합니다. 공을 위로도 던져보고 아래로도 던져 보지만 사람들은 무관심하고 돈도 못 벌고.. T^T 보기만해도 마음이 깝깝~ 그런데 어느 날 한 소년이 나타나 그에게 ‘피아노’라는 아이디어를 줍니다. 그리고 이 작은 아이디어가 그의 인생을 바꾸게 됩니다. 저글링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며 그는 사람들의 관심도 얻게 되고, 결국에는 돈도 더 잘 벌게 되었겠지요^^? 소년이라는 파트너‘불가능’을 ‘가능’으로 이끈 것입니다.네, 바로 후지제록스가 지향하는 바가 이것입니다. 고객의 성공을 옆에서 도와주는 믿음직한 파트너^.^! (이렇게 쓰고 있으니 조금 오그라드는 느낌입니다만^^;;)문서관리 컨설팅 전문 기업으로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보다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고, 그것을 통해 고객이 생산성 및 효율성 향상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지요.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면, 고객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문제가 무엇인지를 파악해 그것을 해결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드립니다. (광고에서처럼요. 물론 문서, 그리고 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된 이슈에 대한 솔루션입니다^^) 예를 들어, 1:1 다이렉트 마케팅으로 고객의 ROI(투자수익률)을 높여주거나, 문서관리 아웃소싱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고 비용을 절감시켜 주는 활동들을 통해 고객의 사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지요. 관련 포스팅: 나를 알아주는 DM은 누가 만드나~

 

관련 포스팅: 미사와 홈즈가 후지제록스 MPS를 만났을 때

그럼 이번엔 국내 광고를 보여드릴게요. 조금 지난 광고이긴 하지만, 일본의 광고와 한번 비교해보세요^^

 

 

 

 

<후지제록스 국내 TV 광고 문서보안편>

일본의 광고가 후지제록스가 지향하는 바를 다소 넓게 표현했다면, 한국의 광고는 문서관리 솔루션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됩니다.  광고에서는 자세히 나오지 않지만, 후지제록스의 문서 보안 솔루션은 말 그대로 “나는 네가 출력한 모든 문서를 알고 있다”입니다. (좀 섬찟하죠^^;? 회사에서 이상한 거 뽑으시면 큰일납니다)우선 복합기를 통해 복사, 출력, 팩스, 스캔 등을 이용할 때 사원 카드로 사용자 인증 과정을 거칩니다. 복합기에 카드를 대고 인증해야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이지요. 만약 출력을 하면 출력한 문서가 복합기의 서버에 OCR(문자인식)이 가능한 이미지 형태로 저장됩니다. 누가 어떤 문서를 언제 출력했는지 모두 알 수 있습니다. 기밀 정보로 분류된 문서는 아예 출력할 수 없도록 하거나, 혹여 문서가 유출되더라도 누가 언제출력했는지 조사하면 다 나옵니다. 하하하~  

<후지제록스 국내 TV 광고 문서관리편>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다 공감할 내용이죠. 필요한 서류를 찾아야 하는데 첩첩이 쌓인 문서 더미 어디에 숨어 있는지… 급하게 필요할 땐 정말 식은땀이 줄줄–;; 비단 종이 문서 뿐 아니라 전자 문서도 제대로 관리 안되면 정말 서울에서 이서방 찾는 격이 되기 십상이죠. 후지제록스는 종이문서의 전자문서화를 통해 문서의 관리를 용이하게 해주거나, 직원 개개인의 PC가 아닌 중앙서버에 문서를 저장하고 공유하는 방법 등을 통해 문서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아래 두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좀 더 이해가 잘 되실 듯 합니다^^관련 포스팅: 중소기업도 문서관리 서비스가 되나요? <3탄>

관련 포스팅: 중소기업도 문서관리 서비스가 되나요? <4탄>

 

후지제록스가 하는 사업을 말이나 글로 설명해 드리면 다소 어렵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래도 광고를 보시면 좀 더 쉽게 이해가 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기 위한 후지제록스의 도전은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쭈욱~

 

제이미 | 이미정 홍보팀 안녕하세요? 한국후지제록스 홍보팀 이미정입니다. 멋진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재즈 뮤지션 제이미 컬럼과 맛있는 요리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매력적인 요리사 제이미 올리버를 좋아합니다. 각자가 가진 능력으로 세상을 이롭게하는 두 ‘제이미’들처럼, 저 또한 색콤달콤을 통해서 여러분과 재미있게 소통하고, 유익한 정보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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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세상을 만드는 힘이다!’ Better Communication을 위해 노력하는 후지제록스의 철학과 혁신, 기업문화, 사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4 Comments

  1. 너가수? 댓글:

    일본 광고를 보니 ‘후지제록스’ 파트너가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는 메세지가 강하게 어필됐군요^^ 저런 파트너가 항상 있었음 좋겠다고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문서업무의 효율적 도움을 보여준다는 의미가 직장인들에겐 공감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색콤달콤 댓글:

      일본 광고는 고객의 ‘성장’을 목표로 열심히 지원하는 파트너로서의 후지제록스를 표현합니다. 한국의 광고는 보다 직접적인 메시지를 던질달까요^^?

  2. 졸린 오후 댓글:

    그러고보니 예전에 봤던거 같은데, 요즘은 TV 에서 통 안보이시네요~

    • 색콤달콤 댓글:

      작년에는 TV 광고는 하지 않고, 직장인들이 출퇴근 길에 많이 볼 수 있도록 지하철 광고를 주로 진행했습니다^^ 올해에는 지면에서 후지제록스를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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