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와 나를 위한 행복 심기’ 행사에서 후지제록스의 친환경 기술 소개!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4월의 시작이 어제 같은데 눈 깜짝할 사이 한 달이 지나버렸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혹시 4월에 ‘지구의 날’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식목일이 있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지구의 날’이 있다는 것은 많이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지구의 날은 40년 전인 1970년 4월 22일 미국에서 벌어진 최초의 대규모 자연보호운동을 기념해서 제정된 ‘환경 보호의 날’ 이라고 합니다. ‘식목일’과 ‘지구의 날’ 때문에 4월 중에는 다양한 환경보호 행사도 많은데요.

저희 한국후지제록스도 지구의 날을 기념하는 ‘지구와 나를 위한 행복심기’ 행사에 참여해 시민들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에너지 절약의 소중함에 대해 알리는데 동참했습니다.

 

 

에너지관리공단 주관의 이 행사는 지난 4월 28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었으며 코엑스 주변에 나무를 심는 식목 행사와 에너지 체험 행사, 환경 포스터 전시 등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우선 식전행사로 트럼펫 연주가 있었습니다. 서울 삼성동 한 복판에서 벌어지는 갑작스런 연주가 시민들은 발길을 멈추게 했습니다.

 

 

사진이 약간 동화 속 피리부는 사나이 처럼 나오신 듯^^;; 

 

이번 행사는 ‘지구와 나를 위한 행복심기’라는 행사명처럼 나무 심기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이 나무 심기의 목적은 작년 코엑스에서 개최된 G20 서울 정상회의와 관계가 있습니다. 바로 G20 서울 정상회의 기간 동안 발생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상쇄하기 위해 코엑스 주변에 나무를 심는 것이지요^^!

나무 심기 기념행사는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님을 비롯해 한국후지제록스의 김수영 CS본부장님 등 이번 행사 참여한 단체 및 기업을 대표로 오신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행복을 심는 삽질(?)^^;의 현장입니다.   

 

이날 심은 나무는 훗날 CO2를 줄이고 나아가 지구 환경을 지켜준다는 의미에서 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이 아닌 행복을 심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죠?

나무 심기 외에도 탄소캐시백 프로그램과 친환경 기술을 소개하는 부스들도 마련되었는데요, 한국후지제록스도 대표 친환경 복합기를 전시해 혁신 친환경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제품에 대해 열심히 설명중인 담당자   

 

전시된 제품은 컬러 복합기 제품(모델명 : 아페오스포트-IV C5570)으로 후지제록스의 혁신적인 친환경 기술을 대거 탑재한 제품입니다. 특히, 이 제품은 옥수수 소재의 바이오매스 플라스틱을 제품의 일부에 사용했으며, LED(발광 다이오드) 프린트 헤드 기술을 적용해 전력 소비를 기존 대비 70%까지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탄소캐시백 프로그램을 일반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되었어요. 탄소캐시백은 CO2를 줄이기 위해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이나 탄소 배출량이 적은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를 돌려주는 프로그램인데요. 한국후지제록스도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탄소캐시백 프로그램 포스팅:저탄소 제품으로 친환경 사무실 만들고, 탄소캐시백도 받고~>

 

 

친환경 기술을 소개하기 위해 참가한 직원들의 어색 돋는 사진으로 마무리^.^~

 

앞으로 이런 환경 관련 행사에 여러분도 많이 참여해주세요^^이제 또 새로운 달을 맞게 되겠지만, 지구를 위한 노력은 1년 365일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우리의 미래에 행복을 심을 수 있도록 CO2 줄이기에 함께 동참해 보세요^^

 

 

김학수 | 홍보팀안녕하세요? 홍보팀 김학수입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과 이승환의 옛날노래, 5월의 햇살처럼 늘 말랑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한국후지제록스 색콤달콤 블로그를 찾는 여러분들을 위해 새콤달콤 캬라멜 같이 새콤하고 달콤한 그리고, 말랑말랑한 이야기들로 여러분을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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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세상을 만드는 힘이다!’ Better Communication을 위해 노력하는 후지제록스의 철학과 혁신, 기업문화, 사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1 Comment

  1. ellipark 댓글:

    일년에 한번쯤은 지구를 생각하는 날이 있어 의미있네요.
    올해는 소등행사에 시간맞춰 참여하리라 생각했는데, 딴 일 하다보니 그 시간이 그냥 지나가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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