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소비 70% 줄인 후지제록스 친환경 복합기 – 복합기계의 엄친아!

 

 

최근 장마 때문에 기온이 다소 떨어지긴 했지만, 앞으로 다가올 여름의 폭염을 생각하면 두렵기만 합니다. 올 여름이 유독 더울 거라는 예상 때문에 벌써부터 전력난에 대한 우려가 크다고 하네요. 

 

이렇게 에너지 소비가 많은 여름철엔! 지구를 위해서도 저전력 고효율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친환경 제품은 성능이 다소 딸리지 않느냐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요즘 시대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친환경적이라고 해서 성능 아쉽고 이런 거 없습니다. 한국후지제록스에서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친환경적인데다가 성능도 빵빵하고, 디자인도 좋고… 복합기계의 ‘엄친아’랄까요?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고성능 친환경 컬러 복합기 아페오스포트-IV C7780/C6680/C5580과 도큐센터-IV C7780/C6680/C5580 총 6종입니다. 이번 제품의 특징은 친환경! 자사 모델 대비 전력 소비를 최대 70%까지 줄였으니 친환경 복합기라고 말할만하죠?

 

 

 

 

아페오스포트-IV C7780/C6680/C5580과 도큐센터-IV C7780/C6680/C5580은 출력 속도가 컬러 문서 분당 70매(흑백 75매)로 복합기계의 람보르기니 정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엄친아에 람보르기니까지.. 가지가지 한다고 생각하실 듯;) 하지만 이 제품을 돋보이게 하는 또 다른 이유! 바로 스마트한 절전 기능을 먼저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요즘 IT기기는 ‘스마트’가 빠지면 명함도 못 내밀 것 같습니다.

 

 

아페오스포트-IV C7780/C6680/C5580과 도큐센터-IV C7780/C6680/C5580은 스마트 절전기능으로 기존 자사 모델 대비 전력 소비를 최대 70%까지 줄였습니다. 스마트 절전 기능이 무엇인지 쉽게 풀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보통 여러분이 사무실에서 복합기를 사용하려고 하면, 절전모드에서 대기모드로 돌아올 때 복합기 전체가 우위이잉~ 소리를 내며 살짝 덜컹덜컹(?) 거리는 것을 보신 적이 있을 거에요. 이 소리는 복합기 내부의 프린트 엔진, 스캐너, 트레이 등이 바로 사용 가능하도록 구동되는 소리입니다. (자연의 소리가 아닙니다..)

 

 

하지만 스마트 절전 기능은 사용자가 작업하고자 하는 기능만 구동이 됩니다. 예를 들어, 절전 모드인 복합기에서 절전모드 해제 버튼을 누르면 2초만에 제어판(UI)이 켜집니다. 정말 빠르죠? 제어판이 켜지면 복사, 출력, 스캔, 팩스 등 사용하고자 하는 작업을 선택하면 됩니다.

 

 

만약 스캔 버튼을 누르면, 스캐너 부분만 구동이 되고 출력 부분은 구동되지 않는 것이지요. 전력이 스캐너 부분에만 공급되기 때문에, 그만큼 전력 소비와 소음이 줄게 됩니다. 후지제록스가 기존 동급 모델과 비교해보니 전력 소비는 70%, 소음은 53%가 감소했습니다. 나날이 오르는 전기세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사장님과, 복합기 바로 옆에 앉아서 소음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던 직장인 여러분께 추천합니다.

 

 

 

제안서를 출력해서 당장 고객사 미팅에 가야 하는데, 복합기가 마치 알을 낳듯 문서를 한 장 한 장 끙차 끙차 뱉어내고 있으면 정말 속이 터지죠. 그러다 용지가 걸리기라도 하면.. 뜨아!! 

 

하지만 앞서 말씀 드렸듯  이 제품은 기업용 복합기계의 람보르기니, 부가티입니다. 1초도 안 되서 문서 한 장을 출력하니까요. 1분에 흑백문서를 75매, 컬러문서를 70매 출력합니다.(아페오스포트/도큐센터-IV C7780 기준) 제안서 100장? 1분 30초도 안 걸립니다. 스테이플 후처리기를 장착하면 출력된 문서에 호치키스를 하나하나 열심히 찍을 필요도 없습니다. 자동으로 호치키스가 찍혀 나오니까요!! 뿐만 아니라 홀펀칭, 접지, 소책자 제작 등도 가능합니다. (요것들은 물론 옵션입니다)

 

  

스캔 속도도 헥토파스칼 킥 저리가라 할 정도로 빠릅니다. 복합기에서 컬러 양면 출력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문서가 한번 쓱 들어갔다가, 문서의 다른 면을 스캔하기 위해 한번 다시 나왔다가 들어갑니다. 즉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요렇게 세 번 왔다갔다 하지요. 하지만 우리의 엄친아는 그냥 한번에 갑니다. 바로 원패스(싱글패스) 양면 스캔 기능인데요, 이 기능은 용지 걸림과 같은 문제를 최소화하면서 빠른 속도로 스캔이 가능하게 합니다. 원패스 양면 스캔 기능으로 컬러 양면 문서를 분당 100장(200페이지)의 속도로 스캔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동급 모델 중 가장 빠른 스캔 속도로, 1초에 3페이지 이상을 스캔 하는 셈이지요.

  

  

그렇다고 해서 출력 품질이 낮은가 하면 당연히 아닙니다! 괜히 복합기계의 엄친아가 아닙니다. 아페오스포트-IV C7780/C6680/C5580과 도큐센터-IV C7780/C6680/C5580은 사진과 흡사한 품질을 구현해내는 2400x2400dpi의 고해상도로 문서를 출력합니다.

 

 

이 외에도, 스캐너 부분에 LED(발광 다이오드)를 광원으로 사용하고, 녹는 점이 기존 토너 대비 20도 이상 낮은 EA-에코 토너를 사용하는 등 다양한 친환경적 특성이 있지만, 이것들도 다 자랑하자면 너무 길어지니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친환경성과 고성능을 모두 겸비한 복합기의 엄친아, 매력적이죠^^? 느린 출력 속도 때문에, 소음 때문에, 잦은 용지 걸림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던 직장인들의 스트레스를 한방에 해결해줄 수 있는 복합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이미 | 이미정 홍보팀  안녕하세요? 한국후지제록스 홍보팀 이미정입니다. 멋진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재즈 뮤지션 제이미 컬럼과 맛있는 요리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매력적인 요리사 제이미 올리버를 좋아합니다. 각자가 가진 능력으로 세상을 이롭게하는 두 ‘제이미’들처럼, 저 또한 색콤달콤을 통해서 여러분과 재미있게 소통하고, 유익한 정보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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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세상을 만드는 힘이다!’ Better Communication을 위해 노력하는 후지제록스의 철학과 혁신, 기업문화, 사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2 Comments

  1. 땡글이말하길

    진짜 엄친아 복합기네요~ 똑똑이 복합기라고 해도 되겠어요^^ 친환경과 고성능이라니 꼭 사용해보고 싶네요..스캔이 1분에 200페이지나 되다니..눈 깜박이는 사이 벌써 스캔이…하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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