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콤달콤e] 문서 보안, 이젠 지켰으면 좋겠네

 

독자 여러분 중에서도 ‘정신이 없다,바쁘다’는 핑계로 책상 위에 문서와 쓰레기를 구분 없이 쌓아두고 지내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또, 업무를 하다보면 출력을 날려 놓고서도 깜빡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그런데, 출력 후에도 한참동안 복합기에 그대로 놓여 있는 문서에 산업 기밀들이 적혀 있다면, 책상 위에 아무렇게나 놓여있는 종이에 고객의 신상 정보가 가득하다면, 그리고 만약 이 문서들이 혹시 외부에  유출되는 일이 생긴다면, 어떤 피해가 발생하고 여파를 불러올 지 생각해보셨나요?

이번 ‘e’ 에서는 늘 가까이 있기에 무심해지기 쉬운 문서들을 좀 더 소중히 다루는 방법들에 대해 준비해보았습니다.  

* 본 포스팅은 EBS의 ‘지식채널e‘를 패러디하여 새롭게 재구성한 것임을 밝힙니다.

 

※ 참고기사

7년간 도둑맞은 國富 435조 <파이낸셜뉴스 / 2011.05.18>

당신의 무관심이 기밀 흘린다 <파이낸셜뉴스 / 20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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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세상을 만드는 힘이다!’ Better Communication을 위해 노력하는 후지제록스의 철학과 혁신, 기업문화, 사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3 Comments

  1. 땡글이 댓글:

    문서보안 정말 중요하네요. 문서관리를 철저히!! 카드리더기 사용이 방안이겠네요.

    • 색콤달콤 댓글:

      복합기에 사용자 인증을 달면, 직원들도 문서 보안에 대한 경각심이 생길 것 같아요 :> 직원 개개인이 출력하는 문서량도 집계되기 때문에 종이를 아끼는 습관도 자연스럽게 생길 듯!

  2. 아크몬드 댓글:

    재밌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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