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관리 아웃소싱의 A to Z’ 후지제록스의 비용절감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내 월급만 빼고 다 오르는 요즘. 

 

기업에서도 비용절감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후지제록스가 기업의 비용절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글로벌 서비스 세미나, ‘후지제록스 이그젝큐티브 포럼 2011(Fuji Xerox Executive Forum 2011)’ 를 개최했습니다.

 

후끈하고 따끈했던 현장의 분위기를  독자 여러분께만 전해 드리니, 지금부터 ‘눈 반짝 귀 쫑긋’하시고 주목해주세요 🙂


 요즘 매일 뉴스를 통해 들려오는 유럽발 금융위기 소식이 반갑지가 않습니다. ‘혹시, 이 여파가 우리 경제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근심도 많아지는데요. 그래서인지 왠지 모르게 다른 때보다 조금 지출이 줄어든 것 같기도 합니다.

 

 

 

기업들도 마찬가지로 이런 경제 위기 시에는 생산라인을 축소하거나, 인원을 감축하거나 또는 다양한 비용절감 노력을 통해 위기를 극복해 나간다고 합니다. 즉, 경제 위기 속에서 기업들이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비용과 규모를 줄여 경영의 유연성과 스피드를 확보한다는 것 입니다.

 

하지만, 마른 걸레를 짜듯 짜내 보아도 비용절감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이를 위해 후지제록스가 도울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문서관리 아웃소싱을 통한 문서 생산 및 유통, 보관 시 발생하는 비용을 확실히 절감시켜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인데요. 이른바 ‘후지제록스 글로벌 서비스’ 입니다.

 

<관련 포스팅: 문서관리 아웃소싱이란? – (1) 아웃소싱, 왜 필요한가?>

 

한국후지제록스는 지난 9월 6일 화요일 소공동 롯데 호텔에서 한국의 유력 기업들의 임원진을 대상으로 글로벌 서비스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경제 위기와 같은 어려운 상황에서 문서관리 아웃소싱을 통해 기업 체질 및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하는 것이 목적이었는데요. 총 3개의 세션으로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강연에 참여해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번째 세션은 ‘글로벌 경제 위기와 BPM 혁명’ 이라는 주제로 숙명여대 신세돈 교수님께서 강연해주셨습니다. 신세돈 교수님은 한국은행 출신의 경제학자로 다년간 연구를 통해 얻은 경험과 직관을 통해 현재의 경제 위기 상황을 진단해주시고, 향후 다가올 큰 위기에 대하여 경영자 관점의 BPM (Business Process Management) 의 필요성에 대해 조언해주셨습니다. 

  

 

 

 

두 번째 세션은 후지제록스 글로벌 서비스(Fuji Xerox Global Service)의 사카모토 마사시 (Sakamoto Masashi, 서비스 프로페셔널) 총괄 부장이 발표를 맡았습니다. 사카모토 마사시 부장은 발표를 통해 후지제록스가 제공하는 문서관리 아웃소싱 전반에 대해 소개했는데요. 특히, 과학적인 방법에 근거하는 아웃소싱 사업을 통해 기업 경영 과제를 해결했던 사례와 함께 문서관리 아웃소싱을 통해서 고객 경영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소개했습니다.

  

 

 

마지막 세션은 한국후지제록스의 고객사에서 직접 참여해 발표를 맡아주셨습니다. 발표자는 아모레 퍼시픽의 CIO이신 김진우 상무님이었습니다. 발표 내용은 지난 몇 년 간 아모레 퍼시픽에서 실제로 진행되었던 아웃소싱을 활용한 경영 효율성 사례로 실제 한국후지제록스의 서비스를 활용한 후 얼마나 업무 환경이 개선되었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이 날의 행사는 많은 기업의 임원진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뤄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는데요. 이 행사를 통해 좀 더 많은 기업들이 현재의 경제 위기의 상황을 더 깊게 인식하고, 경영 효율화를 통해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계기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

 

K.O. | 정근오 마케팅실 GS.MKT팀

Global Services Marketing팀에서 DOCS (Document Outsourcing and Communication Services) Marketing을 담당하고 있으며, 문학과 예술을 사랑하는 낭만 마케터 정근오입니다. 제품의 서비스화를 통해 고객과 생산자 모두의 이익을 가져다 주며, 환경 보호를 추구하는 서비사이징(Servicizing)을 테마로 한국후지제록스에서 제공하는 다채로운 서비스에 대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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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세상을 만드는 힘이다!’ Better Communication을 위해 노력하는 후지제록스의 철학과 혁신, 기업문화, 사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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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장님, 소식 들으셨어요?” 회사 소식통 김대리가 호들갑을 떱니다. “무슨 소식?” 호들갑에 놀란 박부장이 물어봅니다. “옆 팀 이대리가 오늘 그만 둔답니다.” “그래? 그럼 우리 팀하고 같이 작업했던 서류나 문서 이런 거 다 챙겨야 하겠네?” “네, 제가 USB에 받아오겠습니다.” … “아, 부장님 ㅜㅜ” “왜?” “이 나쁜 녀석이 하드디스크를 포맷하고 가버렸네요. 문서가 하나도 없어요.” “뭐, 뭐야??” 중소기업에서 가장 필요하지만 잘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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