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도 ‘그린’ 열풍, 후지제록스 친환경 복합기 삼총사

따르릉~ 아침을 알리는 모닝콜 소리에 우리의 김과장은 오늘도 출근 준비를 서두릅니다. 세수를 하고 아내가 준비해 준 간단한 생식을 먹고 라이딩 팬츠와 티셔츠를 입고 정장과 구두는 고이 접어 백팩으로 나빌레라~(응!?) 왜냐하면 우리의 김과장은 바로 자.출.족 이기 때문이죠. 최근 高유가 시대, 웰빙 문화의 확산은 전국의 수많은 직장인들을 자출족으로 변신시키고 있습니다. 환경도 지키고 경제적이고 운동도 되는 ‘일타삼피’ 자전거 출퇴근!  

환경보호, 절약, 웰빙이 비단 출근길에서만 볼 수 있는 단어가 아니랍니다. 기업에서도, 사회에서도, 가정에서도 ‘친환경’을 외치는 알흠다운 시대가 도래하고 있잖아요. 사무실에서 출력도 해주고 스캔도 해주고 팩스도 보내주는 업무 효율의 일등공신인 복합기도 물론 이 녹색 움직임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출처: flickr by Peter Hellberg 사무실에 나무 하나 놓았다고 다 그린 오피스는 아니잖아요?

 

스아실~ 전체 종이의 26%가 인쇄용지로 쓰이고 있는 걸 아시나요? 모르신다면 지난번 포스팅 ‘당신이 몰랐던 종이 소비의 진실을 한 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늘 앞서 나가는(^^;) 후지제록스는 환경 보호에도 앞장서고자 친환경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는데요, 오늘은 후지제록스 제품의 다양한 녹색 기능들을 직장인 세 분의 경험을 빌려 여러분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소개 해보려고 합니다.

장 대리 나는야 입사 3년 차 대리. 이제 웬만한 회사 업무는 다 몸에 익었고 능수능란해졌지만 쏟아지는 업무에 정신이 혼미해질 때가 하루에도 수 십번. 해도 해도 끝이 안 보이는 업무에 지치기도 하지만 깔끔하게 작성된 서류를 보면 마음이 뿌듯해지지요. 그런데 어느 순간 모니터에 나뭇잎이 뾰로롱~ 뜹니다. 한 개 또는 두 개, 이 나뭇잎의 정체가 무엇인가 하고 알아보니 내 문서출력의 친환경성을 나뭇잎 개수로 표시해준다고 하는군요 깔끔하게 정리된 문서를 보며 뿌듯~해하던 마음 위에 슬며시 환경에 대한 미안함이 데코레이션 됩니다. “아이고 내가 또 지구 탈모에 일조하고 말았구나..;;” 하고 말이죠.

 

 

<이미지: 도큐센터-IV 3065> 이렇게 문서 출력의 친환경성을 알려드려요^^ 제 점수는요..–+

 

 

그렇습니다. ‘에코 프린팅’ 기능은 바로 에너지 소비에 대한 사용자의 인식을 높여 주는 기능이지요. 이 기능은 문서 출력 형태에 대한 친환경 수준을 모니터에 나뭇잎 그림으로 표시해 줌으로써 무분별한 출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단면 출력의 경우 나뭇잎 하나, 양면 출력 및 토너 절약 모드 사용의 경우에는 나뭇잎 두 개 등 친환경 수준을 다섯 단계로 구분해 표시해 줍니다.

강 팀장 저는 회사의 살림살이와 직원들의 업무를 지원하는 관리팀 팀장입니다. 업무상 항상 비용 절감과 직원들의 업무 효율 상승이 초미의 관심사지요. 상반기 결산에 직원들의 건의 사항 중에 복합기 소음 때문에 자리를 다른 곳으로 옮겨 달라는 말석의 민원(!)이 있더군요. 오래된 복합기라 소음이 심해진 것도 있지만, 공간은 한정돼 있는데 도대체 저 덩치를 어디로 보낸단 말이지… 그러던 중 발견한 후지제록스 제품! 확연히 줄어든 소음에 직원들의 업무 환경 개선까지 이뤄 흐뭇했답니다. ^^

 

<이미지: 아페오스포트 –IV 5070>

 

소리 없이 강하다는게 이럴 때 쓰는 말인 가봐요 ^^

이게 바로 스마트 절전 기술입니다. 전력 소비를 기존 후지제록스 복합기 모델 대비 최대 70%까지 절감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스마트 절전 기술은 절전모드에서 대기모드로 복귀할 때 복합기 전체에 전력을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복사, 출력, 팩스, 스캔 중에서 사용하고자 하는 기능에만 전력을 공급하는 기술이지요. 작업이 필요한 부분만 작동되는 덕택에 복합기에서 발생하는 소음 또한 절반 이상 감소했답니다.

인턴 정모씨 저는 풍운의 꿈을 안고 젊음을 불태우며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된 업무 중 하나는 복사입니다. 뭐든지 바닥부터 차근차근 배워야 하는 거 아니겠어요? 😀 그러면서 선배님들이 작성한 서류도 다양하게 볼 수 있고 뭐든지 배우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저의 일을 수행하고 있지요. 그런데 어느 날 발견한 사실! 우리 팀 복합기가 고장이 나 옆 팀 최신 복합기를 이용하게 됐는데 이 녀석 우리 팀의 그 아이보다 훨씬 빠르게 복사가 되는 게 아닙니까!! 훌륭한 장수는 연장 탓을 하지 않는다지만 공명을 알게 된 유비의 마음이 이랬을까요? 팀장님께 삼고초려를 해서라도 데려 오고 싶은 이 마음을 어찌하오리까?   

 

 

<이미지: 아페오스포트-IV  C7780>

빠른 게 조용하기까지 !어쩜 이리 믿음직스럽니?

마치 우사인 볼트처럼 인쇄물을 배출해내는 비결은 바로 스캐너 부분에 요즘 최신 광원으로 각광 받는 LED(발광 다이오드)를 사용했기 때문입니다.LED는 저전력 소비와 초저음 작동이라는 특징 외에, 점등되는 속도 또한 빨라 첫 장 복사 출력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또한 녹는점이 기존 토너 대비 20도 이상 낮은 EA-에코 토너를 사용하는 등 다양한 친환경적 특성도 있구요.^^

 

조금 낯 간지럽긴 하지만, 지금까지 후지제록스 복합기의 스마트하고 에코스러운(?) 친환경 기능에 대해 사알짝 자랑 좀 해봤습니다.^^;;
 
후지제록스는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제품의 고성능화뿐만 아니라 사무실의 업무 환경에도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답니다. 나아가 지구의 건강에도 도움이… (너무 거창한가요?^^;) 각설하고, 고객 여러분께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마구마구 개선해 나가는 후지제록스가 되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
 

다른 친환경 관련 포스팅이 궁금하신분은 아래 포스팅을 보시면 됩니다 ^^

<사무실 복합기가 말합니다. “이대리 문서출력 잘 봤구요, 제 점수는요…” > <우리 이대리가 달라졌어요 2탄 – 내 문서도 지키고, 환경도 지킨다! 문서관리 솔루션 Anywhere Print><전력 소비 70% 줄인 후지제록스 친환경 복합기 – 복합기계의 엄친아, 헤라클레스><저탄소 제품으로 친환경 사무실 만들고, 탄소캐시백도 받고~ ><복합기에 옥수수, LED가 들어간다고?>

 

 

제이미 | 이미정 홍보팀  안녕하세요? 한국후지제록스 홍보팀 이미정입니다. 멋진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재즈 뮤지션 제이미 컬럼과 맛있는 요리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매력적인 요리사 제이미 올리버를 좋아합니다. 각자가 가진 능력으로 세상을 이롭게하는 두 ‘제이미’들처럼, 저 또한 색콤달콤을 통해서 여러분과 재미있게 소통하고, 유익한 정보를 드리고 싶습니다^^*

 

Print Friendly
후지제록스
후지제록스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세상을 만드는 힘이다!’ Better Communication을 위해 노력하는 후지제록스의 철학과 혁신, 기업문화, 사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