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동반자 복합기가 미워질 땐.. 고장 및 소모품 관리를 한방에 해결해 주는 EP-BB!

지금부터 여러분의 사무실을 한번 떠올려보세요. 내 방보다 더 익숙한 그 곳을.. 서류가 널브러져있는 책상, 커피 자국이 묻어있는 의자, 오늘 내일 하는 화분, 열심히 업무에 열중하고 있는(혹은 메신저로 잡담에 열중하고 있는) 회사 동료… 그런데, 업종은 달라도 사무실마다 공통적으로 있는 것이 한가지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컴퓨터와 함께 현대 사무실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킨 물건이죠. 문서 출력, 복사, 스캔, 팩스를 모두 다~ 할 수 있는 신통방통한 직장인 도우미 복합기. 하지만 하필 내가 출력할 때 토너가 떨어지는 그 순간, 갑자기 고장이 나는 그 순간! 복합기는 증오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지금부터 복합기와 직장인들의 에피소드를 통해 애증의 대상 복합기를, 언제나 애정하는 대상으로 만들 수 있는 비법에 대해 소개해드립니다 :>

 

영업팀 김영업 과장 (35세 남)
오늘은 고객과 오전에 약속이 잡혀 있는 날이다. 지난주에는 제품 소개를 간략히 했고, 오늘은 제안서와 함께 좀 더 심도 있는 설명을 하기로 했다.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중요한 날인 셈. 제안서를 마무리하고 전달할 핵심 메시지를 마음속으로 정리해본다. 

이제 느긋한 마음으로, 제안서를 출력하려고 하는데…이런 된장! 복합기가 고장이 났는지 출력이 되지 않는다! 그러고 보니 어제 오후에도 출력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다. 아이고 맙소사.. 아무도 신경 안 쓴 모양이다. 하루가 다 되도록 신경쓰지 않은 동료들을 욕해봐야 무엇하리.. 이제 곧 미팅 시간인데 어떻게 해야 하나?! 앞이 캄캄하다ㅠㅍㅠ.

출처: flickr by star5112

 

 

총무팀 김구매 대리 (32세 남)

대리 진급과 동시에 신입 직원이 팀에 들어왔다. 이제는 정수기 물도 내가 교환할 필요 없고, 점심 먹고 돈 계산도 신경 쓸 필요 없다! 신난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에 밥 한번 안 사주는 얄미운 최과장이 내게 와서 신경질을 부린다. “김대리! 복합기 토너 떨어져서 출력이 안 되잖아! 제대로 관리 안하고 뭐했어? 아 진짜, 지금 업체 와서 기다리고 있는데..-“-++” 오 마이 가드니스~! 복합기 소모품 관리/신청을 막내가 빠뜨린 것이다. 후배의 실수는 곧 선배의 불찰ㅠㅠ 이 눔의 자식을 내 그냥!! 

 

 

 

 

출처: flickr by Darien Library

 

 

인사팀 김인사 사원 (25세 여)  

나는 팀의 막내다. 그러다 보니 팀의 가장 안 좋은 자리, 흔히 말해 말석(末席) 또한 내 차지. 신세를 한탄해봐야 소용없다. 수시로 왔다갔다하며 내 모니터를 흘끔거리는 사람들을 보면 천막이라도 치고 싶어진다. 간혹, 복합기에 문제가 생기거나 작동 방법을 모르는 직원들이 있으면, 나는 서비스센터 직원 모드로 돌입한다.

심지어 복합기 회사에서는 한 달에 한 번씩 나한테 전화를 걸어온다. “이번 달 기계 출력 매수 좀 불러주시겠어요?^^;” 쌓인 스트레스에 짜증만 난다. 궁금하면 당신들이 와서 직접 확인 하세요-“-!  

 

 

관리팀 김관리 팀장 (45세 남)
3개월 전, 사장님께서 엄명을 내리셨다. 직원들이 종이 아까운 줄 모르고 낭비가 심하다며 종이 사용을 ‘무조건’ 줄이라고 하신 것이다. 회사 직원들에게는 양면 출력을 이용하게 하고, 가능한 컬러 출력은 지양해 달라고 지침을 내렸지만.. 과연 제대로 잘 시행이 될지 모르겠다. 모든 것은 관리팀 책임이라고 엄포를 들은 상태라 복합기만 쳐다보면 근심이 쌓여간다.

 

 
만약….종이 낭비가 그대로라면 어떡하지? 그냥 종이 절약 방안을 지시했고 팀원들에게 강조했는데 잘 지켜지지 않는다고 해야 하나?? 그런게 통할 리가 없다. 아…스트레스. 그냥 그분이 까먹기를 기대해본다. 설마 그 불같은 성질에, 모든 지시사항을 다 기억하리요.
출처: flickr by Alexandre Duret-Lutz

 

 
공감 가시나요? 직장 생활하면서 누구나 한번 쯤 겪어 보았을 일이며, 지금도 현재 진행형으로 일어나고 있는 상황들이죠. 먼저 김영업 과장은 기기가 고장이 났는데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아 급한 작업을 처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구매 대리는 정기적인 소모품 점검을 소홀히 했네요. 김인사 사원은 가뜩이나 잡무가 많은데 복합기 출력 매수까지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일이 골치 아픕니다. 김관리 팀장은? 종이 사용량이 줄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데이터가 절실할 듯한데요?
 

  

복합기는 얼마나 오래, 잘 쓰느냐는 어떤 제품을 구입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한국후지제록스의 EP-BB 서비스를 들어보셨나요? EP-BB(Electronic Partnership Broadband)는 고객의 복합기와 후지제록스의 데이터센터가 온라인으로 연결되어, 복합기의 무선 관리가 가능한 신개념 간편 서비스입니다. 

 

 

 

EP-BB 서비스는 원격 모니터링을 통해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의 복합기에 고장이 발견되거나, 소모품이 떨어지게 되면 즉각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조처를 하게 됩니다. 모든 관리가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므로, 출력 매수를 확인하려고 고객에 전화를 거는 일도 없어 지겠죠.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복합기가 멈추게 되는 상황 또한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리합니다. 또한, 복합기 사용 내역을 보고서로 제공하여 드리기 때문에, 출력 현황에 대해서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EP-BB 서비스에 대해 이해가 되셨나요? 문제가 있으면 해결방법도 존재한다고 하죠? 여러분의 효과적인 문서관리를 위해, EP-BB 서비스가 있습니다! (상세 소개 바로가기)

복합기가 미워질 때, EP-BB.

 
 

멸치대가리 | 남교원 마케팅실 C.MKT팀  안녕하십니까! 한국후지제록스 크리에이티브 마케팅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남교원입니다. 겉은 까칠해 보여도 속은 진국인 사람입니다. 오늘도 ‘창조적이고’, ‘효과적이며’, ‘팀장님도 만족하시는!’ 아이디어를 위해 눈을 뻔쩍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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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세상을 만드는 힘이다!’ Better Communication을 위해 노력하는 후지제록스의 철학과 혁신, 기업문화, 사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10 Comments

  1. 우왕 댓글:

    와 엄청 좋네요:-) 저도 잘 참고하겠습니다. -신입사원-

  2. ^^ 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스마일 댓글:

    사례들이 맘에 확 와닿는다는….ㅋ 좋은 정보네요..ㅎ

    • 색콤달콤 댓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다 한번쯤 겪었을 법한 이야기이죠^^ㅎㅎ 하지만 모든 문제에는 솔루션이 있습니다! 복합기와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자구요~^^

  4. 불탄 댓글:

    좋은 정보네요. 잘 읽어봤습니다. ^^

  5. 영민C 댓글:

    아주 적절한 예시가 공감되네요. 더불어 싱크로율 100%인 이미지까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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