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오셨쎄요~?” 사무실 복합기가 나를 반기네~

중요한 미팅을 앞두고 똥줄타게 일하던 김 대리. 미팅 시간까지 5분도 채 안 남았는데, 복사해야할 제안서가 수십 장! 그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 난 다르게 복합기 앞으로 달려갔으나, 복합기는 절전모드로 고이 취침 중. 미친듯이 절전모드 해제 버튼을 연타하니 그제야 우위잉 우위잉 덜컹 덜컹하고 소란을 떨며 깨어나기 시작한다. 간신히 제 시간에 회의실에 도착해 복사한 문서를 정리하던 중, 중요한 파일 하나를 빠트린 걸 깨닫는다. 혼미해지는 정신줄을 붙잡고 다시 다른 층에 있는 자기 자리의 PC로 달려간 김 대리. PC는 꼭 이런 순간에만 느려지지! 1초가 지날 때마다 수명이 1년씩 줄어드는 느낌이다. 아직 멀쩡하니 한 해 더 쓰라던 총무팀에 대한 원망과 분노가 용솟음친다. 다 부셔버릴꺼아야아아!

 

만약 이렇게 염통이 쫄깃해지는 상황에서,

복합기에 다가갔더니 복합기가 저절로 켜졌다면?

태블릿 PC를 이용해 회의실에서 바로 프린트를 날렸다면?

회의실 바로 앞에 있는 복합기에서 출력한 파일을 가져올 수 있었다면? 
 

김대리 수명연장의 꿈은 실현될 수 있지 않았을까요

협심증이 올 것 만 같은 상황이 닥칠 때마다, 사무기기마저 야속하게 굴면 정말 환장할 노릇이죠. 안 그래도 힘든 직장생활, 복합기, PC 만이라도 내 마음을 알아준다면 삶이 좀 더 편해지지 않을까요? 그래서 후지제록스에서 개발했습니다! 직장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일 할 수 있는, 스트레스 덜 받을 수 있는 복합기를! 지금부터 이번 달에 출시된 따끈따끈한 신상들, 후지제록스의 컬러 복합기 아페오스포트(ApeosPort)-IV C5575 와 도큐센터(DocuCentre)-IV C5575 시리즈의 치명적인 매력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복사하러 갔는데 복합기가 절전모드면 ‘빨리빨리’가 삶의 모토인 직장인들은 복장 터지죠.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절전모드가 필요한 건 알지만..) 그래서 후지제록스는 스마트웰컴아이(SmartWelcomEyes)라는 ‘눈’을 복합기에 달아줍니다. 절전모드에서도 누가 복사하러 오나~ 안 오나~ 눈 똑바로 뜨고 지켜보고 있으라고..!
 


‘그냥 복합기 옆에 지나가는데 켜지면 어떡하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이름에 괜히 스마트가 들어간 게 아닙니다. 복합기 앞 반경 몇 ㎝에 사람이 들어오는지, 사람이 머무는 시간 등을 복합적으로 계산해 복합기 사용 여부를 판단합니다. 게다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3초 만에 동작모드로 전환됩니다. 

반대로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으면 1분 내에 절전모드로 자동 전환돼 전기를 덜 먹습니다.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란 말을 몸소 실천하는 개념찬 복합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업무 생산성 높이고, 직장인 스트레스 줄여주고, 에너지도 절약하고.. 사무실에 후지제록스 복합기 한 대 있으면 천군만마를 얻은 듯 든든할 듯. 

  

위 상황에서 김대리는 프린트를 하기 위해 회의실이 있는 7층에서 자신이 주로 서식하는 3층으로 내달려 갔다고 칩시다. 왔다 갔다 하는 시간만 해도 장난 아니겠죠? 그 시간에 회의실에서 기다리고 계신 부장님은 이를 부득부득 갈고 있을 듯.. 김대리..이번 인사고과 때 두고봅세! 예전에는 3층에서 프린트를 날리면 무조건 3층에서 출력물을 찾아야 했지만, 후지제록스의 ‘애니웨어프린트(AnywherePrint)’ 기능으로 어떤 층이든 내가 있는 곳에서 출력물을 찾을 수 있게 됐습니다. 3층에서 프린트를 날려도, 7층의 복합기에 사원카드만 대면 출력물이 나오는 것이지요! 사원카드 인증 없이는 출력물도 나오지 않으니 문서를 잃어버릴 일도 없고요~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시간에 출력하는 것.’ 써보면 생각보다 훨~씬 편리하고 유용합니다.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업그레이드 된 애니웨어프린트 기능은 별도의 서버 없이도 복합기 5대까지 서로 네트워크 연결이 된다고 하니, 서버 비용를 굳히는 알흠다운 경험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태블릿 PC 또는 스마트폰, 그리고 후지제록스 복합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프린트~!

그리고! 굳이 자신의 PC에서가 아니더라도, 태블릿 PC나 스마트폰으로 구글 독스와 구글 지메일에 접속해 바로 문서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그거 하려면 앱이나 소프트웨어 설치해야 하지 않아요? 귀찮은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허허허 그건 오햅니다~ 별도의 앱이나 SW를 설치하지 않아도, 프린트 버튼만 누르면 복합기로 바로 출력할수 있습니다. 요것 또한 복합기 업계 최초입니다. -_-b 

맨날 제안서 출력하는 김대리는 컬러 출력 많이 하니까 한 달에 컬러 200장, 흑백 100장 주고, 박팀장님은 별로 출력할 일이 없으시니 컬러/흑백 모두 50장만 드려야겠다.. 라고 직원들의 업무 특성을 파악해 직원 개개인 당 복합기의 컬러/흑백 출력 매수를 맞춤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음.. 사실 직원들 입장에서는 싫을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종이와 토너 사용도 줄이고, 환경도 보호하고 얼마나 좋습니까^.^;; 
 

프린트시 설정을 통해 일반 문서에 붉은색으로 강조된 문자들에 우측 문서와 같이 음영이 자동으로 
들어가게 할 수 있습니다. 적록색약인 분들은 음영을 통해 붉은색임을 알 수 있겠죠?  

이 외에, 색깔 구분에 약하신 적록색약인 분들도 붉은색이 들어간 문서를 무리 없이 보실 수 있도록 출력시 붉은색 글씨에만 자동으로 음영을 넣을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음영의 농도 또한 진하게 또는 흐리게 설정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복합기에게도 우리 회사 살림으로서의 소속감을 부여하고 싶다~는 분들을 위해 후지제록스는 UI(복합기의 터치패널)에 고객사의 로고를 예쁘게 넣어서 맞춤 디자인해드릴 수 있습니다... 탐나지 않나요
오늘 소개해드린 신제품의 매력들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계속하면 스압이 될 수 있으므로.. 나머지 매력들은 다음 포스팅에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후지제록스 신제품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에 빠져든다!” “우리 사무실에 꼭 한 대 들여놓고 싶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한국후지제록스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한국후지제록스 페이스북 페이지에 놀러 오세요~ Like(좋아요)까지 해주시면 더욱 좋구요! 😀 



 

제이미 | 이미정 홍보팀 

안녕하세요? 한국후지제록스 이미정입니다. 보다 효과적이고 즐겁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늘 고민하고 있는 홍보 담당자입니다. 색콤달콤을 통해 여러분과 즐겁게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 Communication is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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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세상을 만드는 힘이다!’ Better Communication을 위해 노력하는 후지제록스의 철학과 혁신, 기업문화, 사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3 Comments

  1. 박기범 댓글:

    예쁜 글 잘봤습니다.
    Dcc.ap 신모델에서 다가능한가요?

    • 색콤달콤 댓글:

      안녕하세요^^ 2012년 1월 이후 출시되는 DC(도큐센터), AP(아페오스포트) 신기종에서는 다 가능합니다. 하지만 사용하시기 전에 담당 영업사원에게 문의하셔서 확인해보시는 것이 보다 정확할 거에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박기범 댓글:

    예쁜 글 잘봤습니다.
    Dcc.ap 신모델에서 다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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