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붕어와 호나우두의 공통점은?

레알 마드리드의 멋쟁이 호나우두와 금붕어에 과연 어떤 접점이 있을까요? 오늘의 포스팅을 쭉~ 읽어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여러분 모두 스마트폰, 스마트 패드 등등 디지털 기기 하나쯤은 다들 가지고 계시죠? 디지털 기기의 발달로 우리 동네 가전제품 대리점 광고조차 이 손바닥만한 기계 속으로 들어간지 오래입니다. 우리는 정보의 홍수이자 광고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구요.
 
디지털 기기가 대중화되지 않았던 시절. 그러니까 약 2-30년 전쯤으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우리가 접하던 광고는 지면 광고가 대부분이었죠. 바로 아래 그림처럼요. 방송을 제외하면 (거짓말 조금 보태서) 신문과 잡지 등이 우리가 보는 광고의 전부였습니다.
 

아.. 광고 카피 돋네요. 그런데 이미지는 없고 모두 텍스트;;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광고는 흑백에서 컬러로, 텍스트에서 이미지로, 이미지에서 영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후지제록스의 광고는 어떻게 변화해왔을까요? 그리고..금붕어와 호나우두의 공통점은 과연 무엇일까요;;? 
 
국내 최초의 후지제록스 광고는 바로 아래 보이시는 ‘7인의 코리아 제록스맨’ 광고랍니다. 제록스 1대를 설치하면 7인의 제록스맨을 거느릴 수 있다는 컨셉의 광고. 그 때나 지금이나 눈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광고 카피^^
 

 
이 외에도 한국후지제록스(당시 코리아 제록스)가 광고를 시작할 즈음엔 유난히도 동물을 등장시킨 광고가 많았습니다. 금붕어, 상어, 독수리, 치타, 개 등등 후지제록스는 동물 애호 기업!!^^;
 

 
84년을 시작으로 88년, 92년까지 전 세계인의 축제의 공식 후원사가 되면서 스포츠와 연결된 광고를 내보내기도 했죠. 지금 보니 참 많이도 했네요^^;; 이후에도 후지제록스는 각종 국제 행사에서 공식 후원사로 활동해오고 있습니다.
 

 
80년대 후반을 기점으로 광고도 흑백에서 컬러로 넘어가게 됩니다. 총 천연색..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컬러로 바뀌니 광고도 볼만해 지는군요!
 
일본 후지제록스 광고에는 유명인도 많이 등장했는데요. 현재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 중인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도도 있답니다.  

네, 금붕어와 호나우두의 공통점은 바로.. 후지제록스 광고 모델이었다는 것입니다^^;;

최근엔 이렇게 동물, 유명인 등을 등장시킨 광고보다 후지제록스만의 강점인 컬러와 문서관리 솔루션을 알리는 광고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짧게나마 후지제록스 광고의 역사를 소개해 드렸는데 공간 제약 상 모두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네요. 후지제록스는 늘 여러분께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광고는 물론, 마케팅, 홍보, 영업 등 모든 분야에서 부지런히, 불철주야 애쓰고 있답니다!
 
새로운 광고 소식이 있을 때 다시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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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윤 색콤달콤 필진 날윤입니다. 웹서비스와 언어에 관심이 많으며, 잡식성 지식/음식 섭취를 즐깁니다. 큰 공은 극도로 싫어하구요, 작은 공으로 하는 운동은 무엇이든 좋아합니다. 색콤달콤에서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 전달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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