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업계의 대세는 ‘터치’가 아닌 ‘센서’? 사무실 복합기에 다가갔더니..

직장인 여러분, 하루에 책이나 신문을 얼마나 읽으시나요? 저는 스마트폰이 제 손에 쥐어진 이후로 (원래도 얼마 안되던..) 독서량이 대폭 줄었습니다. 특히 출근길 지하철에서는 늘 무가지를 챙겨서 읽곤 했는데, 이제는 스마트폰만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당연히 저와 같으리라.. 생각하며, 오늘은 제가 ‘신문 읽어주는 여자’가 되고자 합니다! 어떤 기사냐고 물으신다면 물론 제록스 관련 기사입니다^.^;; 제록스 관련 기사이나 최근의 IT 트렌드 또한 알 수 있으므로 여러분의 교오양과 시사상식 쌓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 신문 얼마나 보시나요?^^
출처: flickr by NS Newsflash

 

 

오늘의 기사는 바로 ‘터치’에서 ‘인체 감지(센서)’로 발전하고 있는 IT 기술의 트렌드에 대한 내용입니다. 

 
굳이 손가락으로 터치하지 않아도, IT 기기가 나의 상태를 감지해(sensing) 알아서 척척 해주면 참 좋겠지요? 회사에서 보스의 기분이 저조할 때 우리가 알아서 눈치껏 기는(..) 것처럼요. 삶의 희로애락이 참으로 분명하신 보스님들.. 
 
그래서 최근에는 터치 기술을 넘어 센서 기술이 IT 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음성으로 TV를 켜거나, 채널을 바꿀 수 있는 TV도 나왔다고 하네요.(세계 4대 집안 분실물인 리모콘 찾지 않아도 되므로 굳~!!) 또, 태블릿PC에 달린 카메라로 이용자의 표정을 분석한 뒤, 이용자의 기분에 맞게 음악을 틀어주는 제품도 있다고 합니다. 희로애락이 분명하신 보스님 댁에 한 대 놔드려야겠어요. 아무튼 이 제품을 사용하려면 풍부한 표정을 갖춰야 할 듯 합니다. 난 슬플 땐 힙합을 춰…
 

표정 인식 센서가 있는 태블릿PC 앞에선 이렇게 격한 표정을…jpg 출처: 색콤달콤 ‘요일별 직장인 표정’  http://blog.fujixerox.co.kr/76

 

어떻게 하면 직장인들에게 더 편리하고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까?를 늘, 항상, 올웨이즈! 고민하고 있는 후지제록스는 이러한 센서 기술을 복합기에 적용합니다. 물론 직장인의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출력 속도가 달라진다든지, 컬러가 흑백으로 나온다든지 하는 그런 것은 아닙니다. 

 
후지제록스의 센서 기술은 바로바로 복합기 앞에 다가가니… “저절로 작동하네?” 
(기사의 제목에 모든 것이 담겨있습니다^^ 클릭하시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절전모드로 있는 복합기의 절전모드 해제 버튼을 굳이 누르지 않아도, 사람이 다가가면 “아이쿠~ 복합기 사용하러 오셨구나~~” 하고 알아서 깨어나는 것입니다. 사실 1분 1초가 바쁜 직장인들에게 이 정도만 되어도 훨씬 편리하죠.   

절전 모드는 에너지 절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지만, 복합기를 사용하는 직장인들은 절전모드에 대해 ‘번거롭다’, ‘귀찮다’, ‘복합기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당황스럽다’고 생각한다고 하네요. 저도 복합기로 달려갔는데 절전모드로 되어있으면 좀 짜증이 났던 것 같아요… 직장인은 늘 바쁘니까요.. 

 
‘난 그냥 스쳐 지나가기만 했을 뿐인데 켜지면 어떡하나..’ 라고 걱정하시는 분들도 분명 있으실 듯! 노파심에 복합기를 지나갈 때 괜히 반경 1m 이상 멀찍이 떨어져 가신다든지 그럴 필요 없습니다.    
 

복합기 사용 여부를 감지하는 반사 센서! 귀엽죠? 물론 실제로도 이렇게 귀엽진 않습니다-_-;; 

후지제록스는 복합기 사용자의 움직임을 감지하기 위해 두 가지의 센서를 사용합니다. 바로 ‘초전형 센서’와 ‘반사 센서’. 초전형 센서가 1m 이내에 움직임을 감지하면 반사 센서가 작동하고, 사용자가 복합기 앞에 0.4초 이상 머무를 경우 절전모드를 해제하기 때문에 감지 오류와 전력 소모량을 최소화합니다. 사용자가 평상시 걷는 속도로 복합기 앞을 지나가면 절전모드 상태 그대로 유지됩니다. 

 

 

왼쪽은 초전형 센서의 감지 범위, 오른쪽은 반사 센서의 감지 범위
 

왼쪽의 이미지처럼 초전형 센서 감지 범위 내에서 왔다 갔다 해도 복합기가 바로 켜지지 않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사람일 수도 있으니까요!   게다가 복합기 사용 후 1분이 지나면 다시 절전모드로 알아서 돌아가기 때문에 에너지 절약에도 굳~! 어떠신가요? 사무실에 한 대 들여놓고 싶지 않으신가요?-_-++ 아무튼 앞으로는 센서 기술을 탑재한 제품이 더욱 많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위에 언급된 음성이나 손짓으로 채널을 바꿀 수 있는 TV, 표정을 인식해 음악을 틀어주는 태블릿PC 등은 기사에 자세히 언급되어 있으니 기사 링크 클릭하셔서 한 번 읽어보세요^^ 생각해보니 영화 아이언맨의 토니 스타크의 인공지능 로봇 자비스도 이런 센서 기술을 대거 탑재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할 때 자비스같은 로봇이 있으면 너무 좋을 듯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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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 이미정 홍보팀  안녕하세요? 한국후지제록스 홍보팀 이미정입니다. 멋진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재즈 뮤지션 제이미 컬럼과 맛있는 요리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매력적인 요리사 제이미 올리버를 좋아합니다. 각자가 가진 능력으로 세상을 이롭게하는 두 ‘제이미’들처럼, 저 또한 색콤달콤을 통해서 여러분과 재미있게 소통하고, 유익한 정보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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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세상을 만드는 힘이다!’ Better Communication을 위해 노력하는 후지제록스의 철학과 혁신, 기업문화, 사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2 Comments

  1. boram말하길

    신기하네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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