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력 달인으로 변신한 임대리의 Before&After

누구나 공평하게 하루 24시간을 사는데 어떤이는 여유롭고 어떤이는 항상 시간에 쫓긴다. 그 원인은 무엇일까? 다른 회사라서!? 다른 팀이라서!? 하지만 같은 팀 내에서도 여유 있게 일을 잘 처리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항상 분주하면서도 성과는 그다지 시원치 않은 사람이 있다.

문제는 무엇일까? 타고난 머리가 달라서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큰 오산! 같은 회사에 들어올 정도면 두뇌의 차이는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 문제는 바로 집.중.력! “내가 입사 시절 일잘한다고 얼마나 칭찬을 받았는데 에이 설마” 하시는 분들! 세월이 흘러 흘러 권태감에 빠질 수도 있고 그간 신나게 즐긴 음주가무 또는 지나친 애연활동으로 집중력은 흐려질 수 있습니다. 집중력이 높아져 나쁠건 하나도 없으니 후지제록스 사보에 실린 콘텐츠를 보며 우리모두 집중력의 달인으로 거듭나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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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은 바로 집중력이 뛰어나다는 것. 그만큼 업무 효율을 높이는 중요한 키워드 역시
집중력이다. 자신의
마음을 통제하고, 집중력을 높이는 것에도 기술이 필요하다는데, 집중력의 달인 임성빈 대리와 함께 집중력의 기술을
배워보았다.

 

 

요즘 임성빈 대리는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바쁜 나날이 이어지고 있다. 워낙
처리해야할 업무가 많다보니, 일을 하다가도 금방 또 다른 일이 떠올라 윈도우 작업창만 수십 개씩 떠
있기가 일쑤. 온갖 서류가 복잡하게 쌓인 책상에서 중요한 서류나 메모를 찾느라 진땀을 빼는 일도 잦다. 전화 통화나 다른 동료의 부탁을 들어주느라 일과시간에 맡은 업무를 다 처리하지 못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야근이
늘어나고
, 일을 집에 가져가는 경우도 잦아졌다. 매일 수면시간
줄어들고 피곤함이 쌓이다보니 또 집중력이 떨어지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항상 바빠서 쫓기는 사람은 신기하게 책상에도 바쁜티가 팍팍난다.

우리의 마음은 대기 이기적인 응석받이다. 두뇌가 이상적인 목소리에
복종하도록, 올바른 방식으로 처리하도록 2주 동안 매일 밤마다 5분간 두뇌훈련을 해보자
.

①방해하지 않고 혼자 있을 수 있는 공간에서, 편한 의자에 앉아 휴대폰 전원을 끈다.

②<나는 집중을 잘한다.>와 같은 간단하면서도 긍정적인 지시문을 정한다.

③눈을 감고 천천히 박자를 맞춰 반복하며 지시문을 되뇌인다.

④잡생각이 떠오르면 “안돼!”라고 생각한 뒤 다시 지시문으로 주의를 돌린다.

⑤성공의 핵심은 꾸준함이다. 포기하거나 불안해하지 말고 꾸준히 반복하자.

   2주일만 지나도 당신 마음은 즉각 당신의 명령을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당신의 사무실을 떠올려보라.

자주 사용하는 물건은 재빨리, 그리고 편하게 꺼낼 수 있는가? 그렇지 못한다면 번번이 집중 수행 상태를 깨드리고 의자에서 일어나거나 몸을 움직여야 할 것이다. 난장판 속에서는 누구라도 머리가 맑아질 수 없다. 하루에 한 번
이상 쓰지 않는 물건은 책상 위에 놓지 말자. 중요하지 않은 서류더미,
메모 등은 하루에 열 번 이상씩 주의를 분산시키고 정신적 에너지를 고갈시킨다. 지금 진행하고
있는 일감만 책상 가운데에 놓고 나머지는 다 보이지 않게 치워버리자.

 

임성빈 대리가 180도 다른 사람으로 변신했다.
출근하는 그의 얼굴에는 늘 생기가 돌며, 언제나 서류더미로 쌓여있던 그의 책상은 말끔하게
정리
되어 있다. 전화 통화는 짧아도 정확하게, 물론 중요한
이메일을 놓치는 일도 없다. 늘 업무 시간에 맡은 일을 깔끔하게 끝내고 칼퇴근하는 것이 일상이 된 그는
요새 퇴근 후 운동과 여가생활도 늘려가고 있다. 임 대리의 삶을 바꾼 집중력의 기술을 따라해 보자.

여유 있는 사람의 여유 있는 책상! 그런데 심지어 일도 잘한다.

불편한 자세 역시 몰입을 방해하는 큰 요소이다. 책상 앞에 앉은 당신의 자세를
바로잡자
.

두 발바닥을 바닥에 붙여라

체중이 무릎대신 하체에 실리도록 무릎은 살짝 올려라.

등 뒤에 쿠션을 대서 척추를 받쳐주자.

팔꿈치는 직각으로, 팔목은
곧게 하라.

컴퓨터 모니터는 눈높이에 맞춰라.

 

다음의 여섯 가지 시스템을 통해 당신의 일을 조작화한다면 집중 수행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다.

해야 할 일의 목록을 한 권의 노트로 관리하기 : 부지런히 메모하는 사람만큼 메모를 잃어버리는 사람도 많다.
일의 목록을 한 권의 노트로 단일화하는 것이 핵심!

할 일 목록을 바탕으로 하루 일정 관리하기 : 매일 아침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할 일 목록에서 그날 끝마쳐야 할 중요한 일 7(두뇌의 단기 기억 속에 저장할 수 있는 최대치가 7)를 꼽는다. 일곱
가지 할 일은 중요도 순으로 나열하라. 이는 최대한 단순해진 상태로 복잡한 업무를 처리하기 위한 방법이다.

한 가지 일을 끝낼 때 마다 다음에
할 일은 뭐지?’라는 질문 던지기

불필요한 서류 버리기

비슷한 일을 모아서 효율성 높이기

낭비 요소 버리기 : 전화했을
때 상대가 부재중이면 다시 통화하지 않아도 될 만큼 충분한 메시지를 남겨두고 , 중요한 업무 전에는
반드시 미리 전화해 확인하여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한다.

 

휴식 시간은 두뇌 배터리를 충전할 기회이다.

매시간 마다 5분씩, 다른 일이나
숙제로 넘어갈 때 5분씩 자신에게 휴식시간을 주라. 우리
마음은 그 시간 동안 집중했던 것을 다시 흡수하고 소화시킬 것이다. 물론 완벽한 집중 수행 상태에 이르렀다면
굳이 휴식할 필요는 없다.

 

* 본 내용은 자기계발 및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저명한 전문가인 샘 혼의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2012>
참조하여 재구성한 내용입니다.

한국후지제록스 사내보 에디터 정소라

참여사우 임성빈 대리(강남영업부)

사진 니오타니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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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세상을 만드는 힘이다!’ Better Communication을 위해 노력하는 후지제록스의 철학과 혁신, 기업문화, 사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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