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의 세계로 한걸음 더, ‘2013 PS 월드 페어’를 다녀오다!

 

여러분이 보고 계신 잡지, 포스터, 전단지, 스티커, 명함 등은 디지털 인쇄로 제작된 것일까요, 아니면 아날로그 방식(옵셋 방식)으로 제작된 것일까요? 정답은?? 저도 몰라요… =_= 왜냐하면 각각 인쇄물의 성격과 수량에 따라, 또 목적에 따라 다를 테니까요. 아날로그 방식으로 찍어낸 명함을 가지고 계신 분도, 디지털 방식으로 제작한 명함을 가지고 계신 분도 있을 겁니다. 

 

전통적으로는, 현재까지 일정한 원판으로 일괄적으로 찍어내는 오프셋(아날로그) 방식으로 인쇄해왔지만, 요즘에는 다양한 디지털 매체와 기기의 쓰임으로 맞춤주문형 인쇄물 수요가 크게 늘고 있지요.. 음, 말이 거창해졌지만 디지털, 디지털 하지 않아도 여러분이 쓰고 계신 스마트폰만 생각해도 디지털환경의 엄청난 변화와 발전을 여러분도 잘 느끼실 겁니다~ 출근길에도 이제 종이 신문을 넘기며 모서리로 앞 사람 뒤통수를 찌르는 풍경을 잘 볼 수 없게 되었죠…. 

 

 

자, 서두가 길었네요. 오늘은 디지털인쇄의 행사 현장소식을 전달 드리게 됐습니다~ 이번에 저희 한국후지제록스는 ‘PS(production system) 월드 페어’란 행사를 개최하고 누베라 157, 314라고 불리는 신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는데요. 디지털 인쇄시장의 동향과 함께 왠지 트랜스포머처럼 로봇으로 변할 것만 같은 디지털 인쇄기기와 솔루션 등을 소개하는 자리, 저 reiko는 바쁘게 누비며 셔터를 눌렀지만, 여러분은 느긋~하게 아래 레드 카펫을 따라 들어오시면 되겠습니다. 🙂

 

 

행사 준비로 숱한 야근의 날들을 보내던 PS(production system)팀 선배들은 이날 결실을 맞이하게 됩니다. 손님들도 북적북적할 정도로 많았고, 그리고 진행도 매끄럽게 잘 이루어졌기 때문이지요~ 행사시작시간, 많은 사람의 발걸음과 오가는 인사말들로 시끌벅적!

 

 

제품과 솔루션에 대한 질문과 설명의 순간, 찰칵!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설정샷, 음… 전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이날 행사장엔 엄청난 몸값과 간지를 자랑하는 바이크가 등장했는데요. 무려 듀, 듀카티…… 배경인 즉 저희 회사의 신제품 누베라의 스피드와 성능을 강조하기 위해 홍보용으로 친히 방문하신 것이었던 것이죠.. 누베라 314와 듀카티, 그리고 예쁜 모델분의 크로스! 

 

 

 

이날 행사 준비, 발표, 통역, 사회까지 멋지게 1인 다역을 소화하신 PS 마케팅팀의 (오른쪽부터) 우혁진 과장님, 한희정 대리님의 더블(?) 진행 중!

 

 

 

이어지는 우에노 보스님의 환영인사와 후지제록스 아태지사의 PS마케팅 카 겍 매니저의 발표. 디지털인쇄의 효과와 시장동향에 대한 디테일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직 오프셋 인쇄에 비하면 수요는 작지만,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더 다양하고 맞춤화된 인쇄가 가능한 디지털 인쇄는 이제 필수다’ 라는 것이 이야기의 골자였지요. 

 

 

 

경청하고 계신 여~러 고객님들, 기자님들, 선배님들의 표정이 진지합니다.

 

 

드디어 신제품 ‘Nuvera 157/314’ 소개의 시간! PS 마케팅팀 강명선 대리님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제품 설명! 누베라는 엄청난 스피드와 내구성을 자랑하는 대량 생산 시스템으로서, 이미지 품질 또한 동급 최고 수준으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화질을 구현하는 제품이라고 하시는 데요, 그만큼 덩치도 참 큽니다; 

 

 

이어지는 PS 마케팅팀의 이귀선 대리님의 시연 설명! 베일에 쌓여 있던 신제품의 내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저희 집 김치냉장고만큼이나 적재가 용이해 보이는 군요.. 허허;;

 

 

 

이날 벌써 이 훌륭한 신제품을 알아보시고 계약을 하신 분들이 계셨답니다. 사인오프(sign off)하는 모습!

 

 

 

메인행사가 끝나고 케이터링 음식의 맛에 감탄하고 있을 무렵, 이날 행사의 기념공연인 밸리 댄스팀이 멋진 무대를 선보입니다. 

 

 

마지막 순서는 무려 경품추첨!! 고객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가 아닐 수 없습니다. 황인태 대표님이 직접 나오셔서 추첨 및 시상을 하는 모습입니다. 블랙박스, 외식상품권, 아이패드 등을 받으신 분들, 부러웠습니다……

 

 

 

이렇게 행사는 멋지게 마무리 되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디지털 인쇄 시장의 흐름과 배경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그리고 특히 인쇄업계에서 방문해 주신 많은 고객 분들의 뜨거운 관심을 지켜보니 피곤한 몸이었음에도 힘이 나는 것 같더라고요~ 여러분에게 큰 인쇄기기들이 생소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지만… 우리는 앞으로도 여전히 종이든, 문서파일이든, 사진이든 어떤 형태의 ‘출력물’을 보고 만지지 않겠어요? 디지털과 아날로그 인쇄의 조화와 흐름이 우리 생활에 가져다 주는 변화를 생각하니 왠지 가슴이 뛰던 2013 PS 월드 페어 행사였습니다. ^^ 그럼 또 뵙죠, 여러분.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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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ko | 이병우 홍보팀안녕하세요, 한국후지제록스 홍보팀 이병우 입니다. 대중문화의 세례를 받고 자라 모든 장르의 예술과 사유에 취해 있는 청년(!)이죠. 앞으로 여러분들과 색콤달콤을 통해 달갑고 맛있는 대화를 나누고, 또 좋은 정보를 전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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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세상을 만드는 힘이다!’ Better Communication을 위해 노력하는 후지제록스의 철학과 혁신, 기업문화, 사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2 Comments

  1. 핑구야 날자말하길

    멋진 행사가 있었군요 후지제품 우리 회사에서도 사용하죠

    • 색콤달콤말하길

      안녕하세요~ 저희 제품 사용하신다니 더욱 반가운 댓글이네요 ^^,
      행사는 늘 닥치면 정신이 없다가, 끝나고 나면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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