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을 통해 행복을 만들어 가는 한국후지제록스

흔한 페이스북 허세 글처럼 들리는 말이지만, 요즘 부쩍 담벼락에 ‘힐링이 필요해’, ‘행복을 찾고 싶다’를 쓰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정작 우리는 무엇이 우리를 치유해주는지, 행복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 그 답을 구하지 못하고 있죠. 여러분께선 행복이 어디에서 오는 건지, 혹시 아시나요?

책 한 권으로 행복을 알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만은^_ㅠ

이미지 출처 : Flickr by emdot

저는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행복은 자기만족’에서 온다고 생각해 왔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자기만족을 채우려 하면 할수록 욕심만 늘고 행복해지지는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요. 그러던 중, 어느 책인지 사설에서 “행복은 소통에서 온다”는 구절을 읽고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저마다 스트레스를 받는 원인이야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스트레스는 불통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았거든요. 

그렇다면, ‘행복한 소통을 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일까요? 저는 그 출발이 배려와 나눔에 있다고 결론지었답니다. 나 혼자 헤쳐나가기엔 길고 외로운 인생이지만, 누군가와 함께 갈 수 있다면 좀 더 즐겁고 행복하지 않을까요? 

“누군가가 행복을 좇는 동안, 누군가는 행복을 만든다”

이미지 출처 : Flickr by donireewalker

이런 행복의 원리를 생각하고 나니, 제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행복과 나눔은 뭐가 있을까 둘러보게 되었는데요, 저희 ‘한국후지제록스’가 바로 나눔을 통해 행복을 만들어가고 있었습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하더니, 행복이 이렇게 가까이 있다는 것을 왜 진작 깨닫지 못했을까요T~T)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해보려 합니다. “한국후지제록스는 참 행복한 기업이다. 왜? 나눔을 통해 행복을 만들고 있으니까!”

‘한사랑회’를 아시나요? 한사랑회는 한국후지제록스의 봉사활동단체인데요, 사원들의 소액기부 형식으로 운영되며 두 달에 한번씩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꾸준히 봉사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훈훈~하지요? 

최근까지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음악회인 ‘밀알콘서트’에 동참하였으며, 이 밖에도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김장김치를 함께 담그고, 정기적으로 복지시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등 나눔을 통한 행복을 몸소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1년 겨울, 한사랑회가 10주년 되던 해에는 10년의 활동기록을 총망라하는 사진전이 열렸는데요. 이렇게 10년간의 기록을 모두 늘어놓고 보니, 지켜보는 저 조차도 가슴이 뭉클해지고 행복해지는 듯한 기분이 들더군요^ㅇ^* 이런 게 바로 나눔을 통한 행복의 참 맛이 아닐는지요~

한사랑회가 주변의 이웃을 도우며 행복을 찾는다면, 한국후지제록스는 사회에 좀 더 보탬이 되는 기업으로써 행복을 찾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 예로, 발달장애인 고용기업인 베어베터와의 업무협약, 어린이재단에 복합기 기증, 희망제작소와 희망별동대를 통한 사회환원 활동 등을 들 수 있겠지요 🙂

문서관리 컨설팅 업체로서 한국후지제록스는 기회가 닿을 때마다 적극적으로 사회복지단체를 도와 좀 더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은 힘이지만, 이렇게 사회에 힘을 보탬으로써 조금씩 내가, 우리 사회가 행복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뿌듯하고 행복해지더군요!

한국후지제록스는 이웃과 사회를 위한 나눔의 행복에서 그치지 않고, 온 세상을 위한 행복을 만들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예로 저희가 사내에서 진행하고 있는 친환경 캠페인, ‘리얼 그린(Real Green)’이 있지요. 리얼그린은 친환경적이면서도 편리한 사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후지제록스의 ‘리얼 그린 테크놀로지’에서 따왔는데요.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구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하기 위해 친환경 기술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일상 속에서도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고자 하는 후지제록스의 의지가 담긴 캠페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후지제록스는 전자문서 사용을 지원하고 친환경 소재인 바이오매스 프라스틱으로 복합기를 제조하며, 복합기의 재자원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지요. 소소한 활동으로는, 얼마 전 개최되었던 벼룩시장을 예로 들 수 있겠는데요. 전사에서 기부품을 받아 회사 앞에서 벼룩시장을 열고, 그 수익금으로 기부를 하는 따뜻한^*^ 활동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뉴스를 보니, 우리나라 2030세대의 행복지수가 불과 54점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이쯤 되면 낙제점수…ㅠ_ㅠ) 그래서 우리가 버릇처럼 힐링과 행복을 외치고, 원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행복을 찾고자 하는 우리 모두의 바람을 서로 나누고, 함께한다면 그 행복은 점점 가까워 질 테죠. 

한국후지제록스는 앞으로 더욱 많은 나눔 활동을 통해 세상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데 일조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행복까지 책임질 수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행복한 기업 한국후지제록스였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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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e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의 끝자락을 정신없이 달리고 있는 zee입니다. 부드럽고 따뜻한 커피보다 온 몸을 짜릿하게 만들 정도로 시원한 사이다를 더 좋아하는 어린 입맛의 소유자로, 색콤달콤에 시원한 탄산수처럼 톡톡 튀는 즐거운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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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세상을 만드는 힘이다!’ Better Communication을 위해 노력하는 후지제록스의 철학과 혁신, 기업문화, 사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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