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제록스, 신규 광고 캠페인 ‘직장인 다시 태어나다’ 전개

새로운 계절을 맞이해 다시 한번 자기개발을 다짐하는 직장인들이 많은 요즘,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광고 캠페인이 등장했다. 문서관리 컨설팅 기업 한국후지제록스(대표 정광은, www.fujixerox.co.kr)는 6일 새로운 광고 캠페인 ‘직장인 다시 태어나다’를 실시하고, 직장인들을 위한 마이크로 사이트(http://event.fujixerox.co.kr)를 오픈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의 슬로건인 ‘직장인 다시 태어나다’는 평범한 직장인들이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는 한국후지제록스의 제품과 문서관리 솔루션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는 ‘비즈니스 히어로’로 거듭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신규 광고 캠페인은 업무로 고민하는 직장인들의 다양한 모습을 페이퍼 토이(Paper Toy)라는 신선한 소재로 재미있게 표현함으로써 직장인들의 관심과 공감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바라는 이상적인 모습을 형상화한 ‘비즈니스 히어로’는 다섯 가지의 캐릭터로 구성된다. 신속한 업무 처리를 자랑하는 ‘미스터 스피드’, 비용절감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는 ‘미스터 세이브’, 디자인 실력이 뛰어난 ‘미스 컬러풀’, 고객감동을 실현하는 ‘미스터 서비스’, 환경 경영 실천에 앞장서는 ‘미스터 비전’이 바로 그것이다.   신상헌 한국후지제록스 마케팅실장은 “능력 개발에 매진하는 모든 직장인들을 한국후지제록스가 응원한다는 컨셉 아래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며 “마이크로 사이트 뿐만 아니라 블로그,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와 오프라인 이벤트를 적극 활용해 캠페인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후지제록스는 신규 광고 캠페인 시작과 함께 마이크로 사이트에서 직장인 대상의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10월 3일까지 직장 동료를 칭찬하는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으로 매 주 열명을 선정해 꽃다발과 쿠키를 회사로 배달해준다. 이 외에도 직장인을 소재로 한 웹툰, 트위터와 연계한 오프라인 이벤트 등 재미있고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해 직장인들에게 힘을 줄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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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세상을 만드는 힘이다!’ Better Communication을 위해 노력하는 후지제록스의 철학과 혁신, 기업문화, 사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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