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삼오오 수다] 이 능력만 있으면 승진은 나의 것!

flickr by NS Newsflash

 

대한민국 직장인은 신문 보기가 무섭습니다. 왜냐구요? 신문에서 ‘OO가 뜬다!’ 하면 배워야 할 것이 하나 더 늘어나는 것이니까요. 

 
아무리 세상에서는 ‘능력보다 인성’을 외치고 있다지만, 그 말 뒤에는 ‘능력도 있고, 인성도 좋은’ 사람만이 직장생활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의미가 숨어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일 거예요. 아니, 어쩌면 ‘인성’도 ‘능력’의 한 종류일지도 모르죠. ‘선임을 깍듯이 대하는 능력’, ‘후배를 보듬어주는 능력’, ‘매사에 긍정적으로 임하는 능력’, ‘불평하지 않는 능력’, 능력, 능력, 능력…
 
직장인이 쌓아야 하는 능력은 참 다양하기만 합니다. 특히 요즘은 직장에 들어가기 전부터 ‘스펙 경쟁’으로 젊은 대학생들이 토익, 토플 등의 영어 점수뿐 아니라, 각자의 특별한 스펙을 쌓기 위해 전쟁처럼 치열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죠. 
 

flickr by ybite

직장인은 한 술 더 뜹니다. 일하고 나서 몸은 파김치가 되어도 자기 계발을 멈출 수는 없으니까요. 직장인도 계속 공부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외치는 소리를 들으면 가만히 있기가 무서워지죠. 출근 전 새벽, 점심시간, 퇴근 후 저녁, 주말까지 여러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자기계발에 몰두합니다. 샐러던트(Saladent)도 이젠 흔해져서 야간 대학원을 다니는 직장인들도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요즘은 샐러던트가 진화한 이직 스터디족까지 등장하고 있다는데, 가만히 있으면 ‘나도 무언가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불안해지기까지 합니다. 
 
 
자기계발서를 보면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온리 원(Only One)이 되라고 하던데, 그러려면 무슨 능력이 필요한건지 궁금해집니다. 제네럴리스트로서 여러 면에서 평균적인 능력 이상을 갖추어야 하고, 나만의 무언가도 또 갖추어야 하니까요. 결국 끊임없이 달려야 하는 대한민국 직장인은 평균적인 능력과 뛰어난 한가지 능력을 모두 요구받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능력은 무엇일까요? 어느 날 갑자기 해외에 뚝 떨어지더라도 주눅들지 않고 일을 해결할 수 있는 뛰어난 외국어 실력? 아니면 어떤 상황에서도 상대방을 설득해낼 수 있는 PT 실력? 번개같은 속도로 업무를 끝마치고 칼퇴근할 수 있는 시원시원한 일처리 능력?! 항상 남들과 다른 능력을 가진 나를 상상하지만 사실, 현실 속에서는 좌절하기 일쑤지요. ㅠㅠ
 

flickr by Dashu Pagla

 
그럼 대체 직장인에게 필수인 능력이 뭔데?! 하는 의문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다가, 결국 M사에서 인사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L 모씨에게 문의해 봤습니다. 그는 ‘직장인에게 가장 필요한 업무 능력은 직무에 따라 다르나, 보편적으로는 협상 능력 자기 PR 능력, 그리고 리더십 및 대인능력이 필수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예를 들어, 뛰어난 협상 능력을 갖춘 경우에는 남들보다 연봉 협상을 더 잘하지 않겠나? 조금 더 편안한 회사 생활을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능력들이다.’라고 의견을 보내주셨답니다. ^^;
 
이처럼 끊임없이 이어지는 공부와 경쟁에 가끔은 숨이 막히지만, 그래도 자기계발의 노력이 더 나은 미래를 가져다줄 수 있다면 해볼만한 것이 아닐까요? 그래서 대한민국 직장인은 수면 아래에서 바쁘게 발을 휘젓는 백조처럼 계속 노력하고 있는건지도 모릅니다. 더 행복한 내일을 위해 오늘 조금 더 공부하고, 생각하고, 계획하는 대한민국 직장인들!! 오늘도 으라차차차차 파이팅입니다! 
 
 
E / V / E / N / T
이 능력은 나도 꼭 갖고 싶다!
가장 부러운 내 동료의 업무 능력은?
 
나는 힘들게 겨우 끝낸 일을 너무나 쉽게 후다닥 해치우거나 가끔씩은 ‘이런 것도 할 줄 알았어?’ 하고 깜짝 놀라게 되는 동료의 능력이 있나요? 이처럼 평소 부러웠던 동료의 업무 능력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아니면 ‘이런 능력은 나도 꼭 갖고 싶다’고 생각되는 것을 알려주셔도 좋습니다.
 
만약 램프의 요정이 ‘네가 원하는 능력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대답할 만한 평소에 너무 부러웠던 능력! 참여해 주신 분 중 세 분을 추첨하여 MP3 플레이어나 핸드폰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미니 스피커 ‘뮤직 베이비’를 사무실로 보내드립니다. 신나는 음악 듣고 으쌰으쌰 힘내서 자신을 업그레이드해보세요~!
 
응모 기간 : 9월 14일 (화) ~ 9월 17일 (금) 낮 12:00 까지
당첨자 발표 : 9월 17일 오후 3:00
응모 방법 : 평소에 너무 부러웠던 업무 능력을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트위터(@fujixeroxkorea)로 멘션해주시면 OK~!
 
* 당첨자 발표 후 일주일간 연락처를 남겨주시지 않으면 당첨이 취소됩니다.
 
 

제이미 | 이미정 홍보팀  안녕하세요? 한국후지제록스 홍보팀 이미정입니다. 멋진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재즈 뮤지션 제이미 컬럼과 맛있는 요리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매력적인 요리사 제이미 올리버를 좋아합니다. 각자가 가진 능력으로 세상을 이롭게하는 두 ‘제이미’들처럼, 저 또한 색콤달콤을 통해서 여러분과 재미있게 소통하고, 유익한 정보를 드리고 싶습니다^^*

 
 
 

 

Print Friendly
후지제록스
후지제록스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세상을 만드는 힘이다!’ Better Communication을 위해 노력하는 후지제록스의 철학과 혁신, 기업문화, 사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27 Comments

  1. 이인규 댓글:

    머니머니해도 다른 사람이 가장 부러울때는..
    상사에게 잘 보이는 능력..

    항상 부장님이 무얼하시려는지 주시하고 있다가..
    미리 준비해서 대령하고..
    술한잔 생각난다 그러시면..
    그날 저녁 약속까지 다 취소하고 부장님과 함께 술을 마실 수 있는 능력..

    나쁜 시각으로 보자면, 업무과는 관련이 크게 없는..
    아부의 능력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직장인에게는 꼭 필요한 정말 엄청난 능력입니다..
    전 하고 싶어도.. 그렇게 몸이 팍팍 움직여주질 않으니..
    너무나 부럽습니다.. ㅠㅠ

    • 색콤달콤 댓글:

      상사에게 잘 보이는 능력! 저도 갖고 싶네요~T^T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지식과 육감을 동원해 미리 파악해서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처럼 제깍제깍 대령하는 능력이요. 정말 직장인의 필수 센스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2. 기탄잘리 댓글:

    제가 제일 부러운 능력은… 칼퇴하는 능력이요 ㅠㅠ
    무시무시한 집중력으로 순식간에 일처리하고 칼퇴하는 후배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너무 부러웠어요.
    같은 양의 일을 똑같이 나눠주면 남들보다 두 배는 빨리 해서 보내주는 능력자였죠

  3. @ellipark 댓글:

    저같은 경우는 이미지 작업을 환상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너무 부러워요!
    사진촬영과 포토샵, 프리미어까지 자유자재로 다루는 분들을 보면 부러운 마음이 솔솔~
    저도 어서 배워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색콤달콤 댓글:

      저도요! 제 주변에도 정말 잘하시는 분이 있는데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더라구요ㅠㅠ 포샵하는 걸 보고 있으면 진정한 능룍자!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4. 산페르난도 댓글:

    이러저러해도 외국어 능력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저는 옛날부터 스페인어가 배우고 싶었는데 좀처럼 기회가 나질 않네요.

    그런데, 이것도 다 핑계겠죠

    • 색콤달콤 댓글:

      저도 스페인어 배우고 싶어요. 영어도 잘 못하면서 배우고 싶은 외국어만 많습니다^^ㅋㅋ 이번에 토이스토리3에서 버즈가 스페인어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정말 웃기고 빵~터졌습니다. 아직 안보셨음 함 보세요~

  5. 문영란 댓글:

    제가 성실함, 열정만큼은 남들이 부러워하는데 속도가 느린편이예요.
    ‘느림의 미학’이라고 하지만 사실 다 “빨리, 정확히!” 이런걸 원하잖아요?
    느리면서 꼼곰한것 보다!
    그래서 저는 속도와 정확성이 부러운 점입니다.
    그리고 성격적인 면도 저는 친해져야 오픈 마인드가 되는데, 처음에 낯도 안 가리고 여러사람들과 즐겁게 어울리고 말 잘하는 사람들보면 부러워요.

    • 색콤달콤 댓글:

      신속함과 정확성. 모든 직장인들이 바라는 능력이 아닐까 싶네요(저를 포함하여 T~T) 빨리 하다보면 꼭 한두개씩 미스가 있고, 꼼꼼히 하다보면 느려지고.. 잉~ 어렵습니다 정말~

  6. 양다혜 댓글:

    당연한 얘긴가 싶으면서도
    기간내에, 시간내에 업무를 완료짓는 스피드함이 가장 부러워요.
    아직은 업무가 서툰 부분도 잘 모르는 부분도 많아
    일을 맡겼을때 제대로 해 내려면 혼자서 끙끙 앓는 시간도 많고
    그러다보면 정해진 기간 내에 완료 짓기 힘든 경우가 많은데요.

    모든 로직이 머릿속에 그려지고..그에 따라 업무를 분담해
    정확하게 일을 해결해내는 윗 분들의 모습을 볼때마다
    그저 부럽답니다~! ㅜㅜ

    전 아직 더 많이 배워야 할 새내기 인가봐요^^
    아자아자! 결국, 열심히 해야겠단 의지만 북돋구 가네요^^

    • 색콤달콤 댓글:

      맞습니다. 주어진 시간 내에 업무를 ‘제대로’ 마무리 하기가 쉬운 일이 아니죠ㅠㅠ 일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서는 인적 네트워크도 중요한 것 같아요. 이 일을 진행하려면 누구에게 컨택해서 어떤 도움을 받아야 하는지 이런 거요. ‘업무의 신’으로 거듭나는 그날까지 함께 화이팅해욧 >.<~!

  7. 모모 댓글:

    환상적인 PPT화면, 수려한 외모 그리고 관중을 사로잡는 화려한 말발~~
    개인적으로 너무 부러운 발표 능력!!
    아무래도 이런 능력을 갖춘 사람은 상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주니까 승진도 잘 되잖아요 아웅 부러워라

    두번째로 부러운건 누가봐도 또~~오옥 떨어지는 깔~~끔한 서류 제작
    엑셀, 워드는 기본이고 한 눈에 쏘옥 들어오는 그래프까지.. 아주 보기좋은 파일들
    잘 만드는 사람이 부럽죠 물론 요렇게 잘 만든 파일은 잼 없는 후지 제록스로 카피해주는 쎈쓰!! 결정적 발표 전에 잼 되면 내 인생도 잼 ㅠㅠ

    대한민국 직딩님들 모두모두 화이팅~~

    • 색콤달콤 댓글:

      완전 공감합니다. 화려한 말빨과 발표 능력. 윗분들에게 좋은 인상 남기기 위해 꼭 필요한 능력들 중 하나인 것 같아요.
      후지제록스로 카피하시는 모모님 센스도 짱이십니다 :>

  8. 진정미 댓글:

    안녕하세요 저는 10년차 직장인입니다.
    이 정도 다니면 보통 다른 회사는 대리..란 직급을 달아줄겁니다.
    하지만 우리 회산 여직원에게 직급따위를 부여하지 않죠.
    우리 사장님은 그런 마인드를 갖고계세요.
    여직원은 결혼하면 나갈 직원들! 이런 인식이요.
    이런저런 부당한 대우에도 꾹 참고 이 회사에 머물러있는 이유는..
    나름의 애사심 때문이죠
    저랑 입사동기인 제이양은 저랑 같은 학교 출신에 나이도 같았어요. 처음에 입사할땐 제가 더 높은 점수로 들어왔고 더 높은 비중의 부서에 일을 했었어요.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저는 밑을 자꾸 쳐다보게 되고 제이양은 승승장구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죠. 심지어..여직원의 진급이 없는 우리회사에서 그 여직원만큼은 진급하는것까지 볼 수 있었어요. 그때..저 엄청 제 자신을 비교했었습니다.
    늘 나보다 앞서가는 그 제이양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구요.
    제이양은 처음 적금타서 차를 사더니 두번째 적금탔을때엔 대학원에 들어가더라구요. 그런 편의따위 봐주지 않는데..
    직속상관을 잘만난 거였죠.
    늘 우리보다 1시간 먼저 퇴근을 했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지금.
    그 제이양은 결혼을 했고 회사를 그만뒀고 저는 아직 이곳에 있습니다.
    그런 생각이 드네요.
    누구나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에 따라 만족하며 사는게 정답이겠구나..

    • 색콤달콤 댓글:

      주변에 제이양같은 분이 있으면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을 것 같아요ㅠㅠ 비교 안하려고 해도 제 자신과 비교하게 될 것 같네요. 정미님 화이팅하세요! 10년 동안이나 회사를 위해 성실히 근무한 정미님을 사장님도 든든한 직원으로 생각하고 계실거에요~^^

  9. 이현정 댓글:

    무엇보다도, 본인의 심리상태를 숨긴채 일에 열중하는 사람이지요..일을 하다 보면 여러가지 일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많이 힘들고, 지치고, 짜증이 날 때에도 항상 밝은 모습을 유지하는 모습. 정말 고치려해도 잘 되지 않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그런 동료를 보면 나도 닮고 싶어지고, 그렇게 노력하고 있지만, 역시 갈길은 먼것 같네요.

    • 색콤달콤 댓글:

      감정 컨트롤 잘 하시는 분들 정말 부럽습니다T^T 일 하다보면 정말 화나고 짜증나고 지치는 순간들이 많은데, 그런 감정에 휘둘리다보면 진짜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더라구요. 긍정의 힘!을 믿고 좋게 좋게 생각해야겠습니다 :>

  10. 황태경 댓글:

    회사에 취직한지 4년차 되었습니다. 정말 본 받고 싶은 동료들은 많지요 뛰어난 업무능려과 자기관리가 철저한 동료들이 많거든요~ 어떠한 공문서건간에 알아서 착착 발표 또한 떨지 않고 많은 대중들앞에서 착착 순조롭게 진행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부러웠습니다. 대중들앞에서 떨지 않고 태연스럽게 부드럽게 하기란 쉽지가 않거든요~
    또한 대형면허를 소지하여 어떠한 차던지 잘 몰고다니는 동료가 너무 부럽습니다.
    항상 사람마다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단점이 안보이는 동료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또한 자기개발에 신경을 쓰려고 항상 노력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일상 한숨만 나올때가 많이 나옵니다. 저도 언젠가는 동료들처럼 무엇이든지 척척 잘하는 척척 박사가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해보렵니다.

    • 색콤달콤 댓글:

      태경님 주변에는 무엇이든 척척 해내는 능력있는 분들이 많으신가보군요! 저도 직장 동료들을 보며 ‘아 저런 점은 배워야겠다’고 생각할 때가 많답니다. 결심이 오래가지 않아 문제지만요^.^;; 2010년이 그래도 4개월 정도 남았으니 남은 기간 동안이라도 올 초 결심했던 것들을 꼭 실천해봐야겠습니다. 진정한 능력자로 거듭나는 그날까지 함께 화이팅해요!

  11. 윤동엽 댓글:

    이른바 “신속한 숙취 해소 능력” 입니다.
    피치 못할 수많은 술자리로 인해 전날 과음을 하게 되면, 다음날 아침에
    주변 100m 이내의 모든 사람들이 식별할 정도로 얼굴색은 붉은색이 되고 눈에서는
    레이져 광선을 내뿜는 바람직하지 못한 하드웨어를 가지고 있는데요.
    전날 술자리에서 제 아무리 빵빵 터뜨리면서 그자리를 유쾌하게 만들었어도
    다음날 이처럼 표시내고 다닌다면 많은 민폐를 끼치게 됩니다.
    제 아무리 과음을 하더라도 그 다음날 깔끔한 모양새를 뽐낼 수 있는
    그런 건강한 하드웨어를 가질 수 있는 것…
    지금 제게 매우 필요한 “능력” 입니다.

    • 색콤달콤 댓글:

      부어라마셔라한 다음날 멀쩡히 출근하기 정말 힘들죠. 특히 해가 지날때마다 하드웨어의 성능이 급격히 떨어지잖아요ㅠㅠ 해결책은 될 수 없겠지만, 본격 술자리에 들어가기에 앞서 효과 좋다는 술약들을 꼭꼭 챙겨먹는 것은 어떨까요? KGB 요원들을 위해 만들었다는 숙취해소제 RU**이 유명하던데 과연 효과가 정말 좋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12. 조선생 댓글:

    첫째, 탁월한 기획력.
    둘째, 뛰어난 비즈니스 감각.
    세째, 세련된 매너.
    네째, 풍부한 아이디어.
    다섯째, 웃음이 묻어나는 유머감각.
    여섯째, 문제해결 능력.
    일곱째, 성실과 끈기.
    여덟째, 지칠줄 모르는 체력.
    아홉째, 풍부한 인맥보유.
    열째, 수려한 외모.

    위에 나열한 사람들처럼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을 식별하고 내 주변에 두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뭐든 만사형통일것 같은데요.^*^
    여러분!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 색콤달콤 댓글:

      나열하신 능력을 모두 갖춘 사람이 있다면 그 분이야말로 진정한 비즈니스 히어로일 듯^^! 게다가 수려한 외모까지.. 완벽하네요 ㅎㅎ 추석 연휴도 얼마 안 남았네요. 한가위 즐겁게 보내세요~ :>

  13. 김명렬 댓글:

    IT에 종사하는 분들은 안계시나요? ㅎㅎ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기술들이 쏟아져 나오는 IT분야에서 전공도 아닌 비전공자로서 10년 넘게 헐래벌떡 달려오고 있습니다.

    주로 프로그래밍을 담당하고는 있습니다만,
    IT 분야 역시 커다란 건물의 설계를 담당하는 사람처럼
    나무가 아니라 숲을 바라볼 수 있는 통찰력과,
    전체적인 큰 틀을 디자인할 수 있는 능력이 부럽습니다.
    같은 또래이긴 하지만 저희 이사님이 바로 그런 분이시죠~

    또한 고객의 요구를 꿰뚫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는 능력까지.

    에효 얼렁 이런 혜안을 가져야 할텐데요.
    조금은 타고나야 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부지런히 노력해볼렵니다.

  14. 임은혜 댓글:

    저는 12년차 직장인입니다. 나이는 많지 않은데 사회생활을 일찍 시작해서 인지 나이에 비해서 직장생활은 오래됐어요^^; 직장생활하면서 느낀점인데 동료의 부러운적이 많습니다. 저는 좀무뚝뚝한데다 개인적인 일을 상사분께서 주시면 속으로는 정말 싫은데 싫은표정을 내지 않고 해주곤합니다. 그런데 저와 같이 일하는 동료는 웃으면서 자기의 입장표현을 대담하게 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예의가 없거 행동하는것도 아니고 어쩜 그리 말을 잘하는지 말한마디를 해도 이쁘게 해서 상사분들이 정말 좋아하세요 저도 그런부분을 정말 닮고 싶은데 잘되지 않더라구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능력도 중요하지만 센스있게 말하는 능력도 정말 자신에게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