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워킹폴더, 그것이 알고싶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리는 Rachel입니다. 최근 여러분들께 한국후지제록스의 새로운 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워킹폴더를 자주 소개 해드렸는데요, 사실 평소 클라우드 서비스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이해하기 힘드실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워킹폴더에 관해 소비자의 관점에서 쏙~쏙! 들춰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시작 해볼까요?

 

출처: flickr by photosteve101

 

Q1. 도대체 워킹 폴더가 무엇인가요?

 

워킹폴더는 언제 어디서나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한국후지제록스의 신제품으로,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이름 그대로 일하는 폴더, 다시 말해 직장인의 업무 폴더를 PC에서 특정 서버(저장공간)에 업로드한 뒤 필요할 때 마다 태블릿PC나 스마트폰으로 접속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죠. 즉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접속할 수 있는 기기만 있다면 언제든지 업무 처리가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서비스 입니다.

 

 

 

Q2. 그럼 클라우드 서비스라는건 무엇인가요?

 

클라우드 서비스는 위에서 설명 드린 대로, 가상의 저장공간을 따로 마련해두고, 그 저장 공간에 필요한 자료를 업로드, 후에 자유롭게 접속해서 업로드/다운로드를 할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네이버 N드라이브 KT의 유클라우드를 예로 들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컴퓨터 자료를 저장하기 위해서는 외장하드나 USB 등 별도의 저장 매체가 필요했지만, 클라우드 서비스는 인터넷 연결만 된다면 따로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자료에 접속하고 이를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Q3. 워킹폴더의 저장 용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1건의 서비스 이용당 최대 500GB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는 책으로 가늠할 경우 약 50만권이 넘는 용량이죠. 참고로 1회 최대 업로드 가능 파일크기는 500MB입니다. 물론 최근에는 고용량의 사진이나 동영상 자료를 이용하기 때문에 용량이 크다고 느껴지지 않으실 수도 있지만, 중소규모의 기업체에서는 충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4. 워킹폴더와 다른 클라우드서비스와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현재 한국에서는 네이버 N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드롭박스, KT 유클라우드, 구글 드라이브 등 다양한 클라우드서비스를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무엇보다 ‘보안‘ 이 중요한데요, 한국후지제록스의 워킹폴더의 경우 통상적인 데이터센터 수준을 평가하는 미국통신산업협회(TIA) TIA-942 가이드의 최고 등급인 Level 4를 획득 했습니다. 그만큼 보안이 중요한 기업에서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이라는 뜻이기도 하지요.  이러한 보안 기술에는 파일 암호화는 물론 폴더 단위의 접속 제한, 파일 업로드/다운로드 로그 추적 등의 편리하면서도 안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보장합니다.

 

게다가 워킹폴더의 경우 후지제록스 복합기의 팩스/스캔 기능과도 연동이 가능합니다. 간단한 설정으로 사무실에 수신된 팩스를 바로 모바일 기기로 확인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이는 외근이 잦은 회사원에게는 업무 진행에 큰 도움이 되는 기능 중 하나가 되겠죠?

 

Q5. 워킹폴더, 서비스 이용 금액은?

 

워킹폴더는 크게 사용자 수와 용량에 따라 서비스 선택이 가능합니다. 최대 사용자는 500명, 최대 용량은 500GB까지 증설이 가능합니다. 서비스 금액의 경우 청구 방식과 결재 기간에 따라 달라지지만, 모든 서비스는 1년 단위로 계약이 진행, 더이상 사용을 원치 않을 경우 계약기간 내에도 중도 해지가 가능합니다. 서비스별 자세한 금액 및 사양을 원하신다면 한국후지제록스 홈페이지를 방문 해주세요.

 

 

Q6. 워킹폴더의 캐비닛, 드로어란?

 

워킹폴더 내 용어는 실제 ‘서랍장‘을 연상하는 단어를 쓰고 있습니다. 즉 하나의 서랍장(서류보관함)을 1개의 워킹폴더라고 이를 ‘캐비닛‘이라고 부르는 것이죠. 이는 사용하는 실제 사용자 혹은 기업체를 의미합니다. 이 캐비닛 안에 여러개의 서랍(드로어)을 만들 수 있습니다. 더불어 캐비닛 사용자로 등록이 된 개인의 경우 접속시 자신의 전용 드로어를 가지게 됩니다. 드로어 아래에는 다수의 폴더 생성이 가능한데, 이렇게 생성된 폴더는 개별적으로 설정을 통해 개인용인지 공유용인지도 정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간단하게 알아본 워킹폴더에 관한 궁금증, 어떠셨나요? 사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왜 굳이 돈을 주고 써야하느냐 의문을 가지신 분들이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분명히 클라우드 서비스는 좀 더 빠르고 편리한 업무를 가능케하니 앞서가는 기업을 위해 필요한 서비스임이 틀림없지만 동시에 확실한 보안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개인용 무료 클라우드 서비스보다는 보안까지 생각한 안전한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이 필요한거죠. 좀 더 앞서가는 업무 문화를 만들고자 한다면, 꼭 한 번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댓글로 문의 주세요! 지금까지 Rachel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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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 2008년 연극판에서 처음 홍보업을 접한 후 벌써 5년차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그 세월 속에서 재즈와 연극, 소설, 그리고 영화 없이는 살지 못하던 20대 청춘이 어느새 클래식과 무용, 인문학을 먼저 찾게 된 걸 보면 이게 ‘성숙’이라는건가 하고 자문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참, 그리고 “마사지 없이는 인생을 논하지 말라”라는 신념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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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세상을 만드는 힘이다!’ Better Communication을 위해 노력하는 후지제록스의 철학과 혁신, 기업문화, 사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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