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의 정석] 추운 겨울철 영업 노하우로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외근이 잦은 영업사원의 경우 요즘처럼 매서운 추위만큼 큰 시련은 없지 않을까요? 겨울철,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무장해줄 영업의 정석을 한국후지제록스 사내보와 함께 소개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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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떨어지는 기온 탓에 몸이 움츠러들면, 영업과 서비스도 함께 경직되기 쉽다. 추울수록 사람들은 ‘따뜻함’을 갈구하는 법. 고객들의 얼어 있는 몸과 마음을 살살 녹여줄 겨울철 영업 노하우를 소개한다. 더욱 따뜻한 겨울을 위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보는 법도 함께 알아보자.


 







추위 앞에선 장사 없는 법, 든든하게 잘 입는 것이 가장 중요!


출처: flickr by Deborah Hustic




기온이 영하로 뚝뚝 떨어질수록, 야외에서의 이동시간이 많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방한 옷차림. 하지만 늘 고객과 마주해야 하는 만큼 무작정 껴입을 수만은 없는 일이다. 보는 사람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더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 입고 입고 또 입고


두꺼운 옷 한 겹보다 얇은 옷 여러 겹이 더 따뜻하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두꺼운 옷으로 코디하는 것보다 답답함도 덜하고, 필요에 따라 입고 벗을 수 있어 유용하기도 하다. 춥다고 두꺼운 옷만 고집 할 게 아니라 티셔츠, 내의, 조끼, 얇은 가디건 등을 활용해 여러 겹을 입어보자. 목을 감싸주는 폴라 티셔츠도 좋다. 하지만 너무 타이트하게 입으면 혈액순환을 방해해 오히려 안 좋을 수도 있다는 사실.



– 원하는 곳에 착착~ 부착형 핫팩


겨울철 야외활동이 많은 사람들에게 필수인 핫팩. 손난로의 경우 주머니에 넣고 다녀야 하지만 부착형으로 나온 핫팩은 원하는 곳에 붙이기만 하면 된다. 재사용이 불가능하긴 하지만, 발열시간이 긴 것도 장점! 포장을 뜯어 공기가 닿는 순간 발열을 시작한다. 시중품은 12시간 발열이 지속된다고 설명하고 있으나 실제 사용했을 경우 약 8시간 정도 유지된다.







고객의 취향을 고려한 디자인 선택은 필수!


출처: flickr by Chanel Beck




추위로 움츠러든 고객에게 ‘따뜻함’을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 추운 계절을 이겨낼 이벤트성 선물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보자. 고객의 손과 발이 녹으면서 마음도 사르르~ 녹아내릴지도 모르는 일. 무릎담요, 요즈음 인기를 얻고 있는 USB 발열 실내화, 머그메이트 등 다양한 상품들이 있다. 외부에서 고객과의 미팅이 있을 때, 따뜻한 캔 커피 하나 건네 보는 것도 방법이다. 결국 영업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일. 감성으로 하는,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일부니까 말이다.




– USB 발열 실내화


컴퓨터 USB 단자에 연결하여 발열하는 실내화. 요즈음은 두발을 함께 넣는 것부터 따로 넣는 것까지, 모양도 디자인도 가지각색.



– 머그메이트


머그컵이나 병에 담긴 따뜻한 음료를 온도를 유지하며 마실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이다. 하루종일 사용해도 전기료가 하루 50원에서 100원 정도.







추위에 지쳐 걸어가기 바쁜 영업사원, 하지만 마음으로 꼭 기억해야!


출처: flickr by xiang chen




스킬보다 역량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어떤 전략도 고객을 대하는 마음에 정성을 담지 못하면 이루어지기 힘들다는 뜻이다. 반면, 아무리 마음이 깊더라도 고객이 그 마음을 알아차리지 못한다면 그것 또한 무용지물. 그래서 스킬과 역량 즉, 마음과 행동(표현)의 적절한 조화가 필요하다.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신년카드나 감사카드를 짧더라도 직접 손으로 적어서 전달해 보는 것은 어떨지. 각 고객과의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그런 사연을 짧게 적어보는 것도 좋겠다. 디지털과 너무 가까워진 현대사회가 겨울이라면, 그 겨울을, 그리고 고객의 마음을 따끈따끈 녹여줄 수 있는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몸에만 두르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도 목도리를 둘러야 한다


flickr by Nomadic Lass




정성을 다하는 마음으로 고객을 마주하지만, 내 맘 같지 않은 사람들도 있는 법이다. 예기치 않게 오해를 받기도 하고, 질책을 받기도 하고, 억울한 일도 겪기 마련. 그럴 때는 집으로 돌아와서, 나의 마음이 다친 곳은 없는지, ‘나’를 살필 줄도 아는 영업인이 되자. 스트레스가 있다면 풀고, 오해가 있다면 어떻게 해결할지 긍정적으로 고민해보는 것이다. 오늘의 실패로 인해 괴로운 날이었다면, 영업인이 판매실적을 올리는 사람이 아니라, 고객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상기하며, 초심을 떠올려보자. 기꺼이 실패할 각오를 가지고 시작하지 않았던가. 샌프란시스코 트위터 본사에는 이런 문구가 적힌 액자가 걸려있다. ‘내일을 위해 더 나은 실패를 하자’ 엄동설한, 내 마음부터 지켜내야 추위와 맞서 싸울 힘도 나는 법이다.





TIP 겨울철 귀가 후 내 몸 수분 지키기



영업인의 생명은 얼굴! 항상 ‘건조’를 몰고 다니는 겨울에 건조주의보로부터 내 피부를 지키는 법을 알아보자



01. 미스트는 욕실 구비! 샤워 후 얼굴의물기가 마르기 무섭게 미스트를 뿌려주자


02. 주기적으로 자기 전 마스크 팩 또는 수면 팩으로 수분을 공급해주자.


03. 찬 공기에 돌아다니느라 부르튼 손. 자주 씻고 크림도 듬뿍 발라주자.





한국후지제록스 사내보 에디터 서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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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세상을 만드는 힘이다!’ Better Communication을 위해 노력하는 후지제록스의 철학과 혁신, 기업문화, 사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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