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제록스 합격을 부르는 선배들의 천기누설 – 컨설팅 엔지니어(CE)

반가운 봄기운과 함께 한국후지제록스를 빛내줄 신입 사원 채용이 오는 5월 7일까지 진행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어떤 인재를 만나게 될지 벌써 기대가 될 텐데요. 아마도 이들을 가장 많이 기다리고 있을 선배들에게 직접 듣는 한국후지제록스 채용 백서, ‘합격을 부르는 천기누설’! 오늘은 그 두 번째 시간으로, CE(Consulting Engineer) 두 분을 모시고 이야기를 들어볼텐데요.

한국후지제록스의 CE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개념의 엔지니어가 아닙니다. 기기와 사람 사이를 이어주고, 나아가 후지제록스를 고객과 아주 가까운 곳에서 만나는 커뮤니케이션의 달인들이기도 한데요. 이들을 통해 듣는 한국후지제록스에 대한 이야기와 필살 채용 팁, 모두 놓치지 마세요!

그럼 지금부터 기기와 사람을 치유하는 CE, 안지훈, 최동환 두 분을 만나보겠습니다.^^

(좌) 안지훈님, (우) 최동환님

최동환 : 쉽게 말하자면, CE(Consulting Engineer)후지제록스의 기기를 사용하는 분들이 마주하게 될 기기의 문제사항 점검 및 고객 응대 등 서비스 전반을 책임지는 컨설팅 엔지니어입니다. 후지제록스의 기기를 크게 두 가지로 나누면, 전문 인쇄 시장이나 출판 시장에서 사용하는 디지털 인쇄기와 일반 기업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오피스 기기(복합기)가 있는데요. CE들은 이 두 제품군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점검하는 일뿐만 아니라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맡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 중 디지털 인쇄기인 PS(Production Service) 기기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정비하는 일뿐만 아니라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도 매우 중요합니다.– 최동환

안지훈 : 제가 잘할 수 있는 일이 뭘까 많이 고민했어요.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군 생활을 전산실에서 보냈는데 그러다 보니 PC나 주변 기기를 다룰 일이 많았어요. 일에 대한 자신감도 있었지만, 스스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 끌려 지원하게 됐습니다. 

최동환 : 저는 전자학을 공부하고, 한국후지제록스 입사 전에 카메라 서비스 쪽에서도 일을 하면서 업무는 어느 정도 익숙했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제 마음을 움직였던 것은 회사에서 추구하는 가치들이었어요. 직원의 능력 성장을 생각하는 ‘즐거운 회사’이자 고객의 생산성 향상과 만족에 기여하는 ‘강한 회사’, 이웃과 사회를 생각하는 ‘정다운 회사’라는 이야기를 듣고 보니, 제가 원하는 것들 이 모두 있는 회사더라고요.

안지훈 : 꼭 그렇지도 않아요. ^^; 저 같은 경우에는 군 전산실에서 일하기 전까지 PC 관리를 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해당 분야를 전공하긴 했지만, 현장에서 배우는 지식은 또 다르거든요. 기기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은 입사한 후에 선배들의 도움이나 경험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 같아요. 

“일에 대한 자신감도 있었지만, 스스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 끌렸습니다.” – 안지훈

안지훈 : 사실 엔지니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경험이에요. 최대한 많은 것을 경험하고, 선배님들에게 배우면서 자신만의 방법을 갖게 되는 거죠. PS의 경우 선배님들이 연차가 대부분 높으시거든요. 12년 정도 차이 나는 분도 있고 한데, 이분들과 가까이 있다 보면 기술적인 것인 말할 것도 없고, 고객사나 고객들과의 소통 노하우들도 알 수 있게 돼 아주 든든하답니다. ^^ 그리고 최근에는 이러한 기술적인 부분 외에도 고객들의 마음을 치유하면서 대화를 하는 커뮤니케이션을 중시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후지제록스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으니까요.   

최동환 : 시간이 지날수록,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이 늘어간다고 생각할 때 같아요. 고객의 상황을 정확히 캐치하고 대처할 수 있게 되면,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니까요.

안지훈 : 저도 비슷한데, 다양한 경험이 쌓이면서 일을 해나갈 수 있는 범위가 점차 넓어지다 보니까 전문 엔지니어로서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뿌듯합니다. ^^

최동환 : 제가 입사 면접 때 ‘좋은 일은 감사하고, 어려운 일은 기회라고 생각하자라는 말을 했어요. 모든 일이 생각하기 나름이라서, 좋게 생각할 수 있는 일도 불평하기 시작하면 안 좋은 일이 되곤 하잖아요. 고객사와 고객들을 만날 때도 이 부분을 항상 염두에 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그분들의 이야기나 상황을 최대한 고려하려고 해요. 

안지훈 : 저희 엔지니어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기술을 잡을 것이냐, 사람을 잡을 것이냐’ 인데요. 저도 처음에 그랬지만, 많은 분들이 기술을 더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어요. 하지만 우리가 처음부터 끝까지 만나는 상대는 기계와 사람 둘 다거든요. 이 부분을 명심해 주셨으면 합니다. 

최동환 : 저 역시 기술보다는 고객이나 선후배 간에 소통에 대해서 염두에 두고, 적극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분을 만나고 싶습니다. 

안지훈 :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교육팀에서 일하고 싶어요. 기술과 이론, CE로서 했던 현장 경험들을 모두 통합해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것이 꿈입니다. 

최동환 : PS와 OB에서도 담당하는 기기들이 정해져 있는 편인데요. 앞으로 많은 경험을 쌓아서, 전문 CE로서 거듭나고 싶습니다. 

한국후지제록스에 대한 열정과 업무에 대한 뛰어난 열정을 만난 인터뷰였습니다. ^^ 바쁜 일정 중에도 인터뷰에 응해주신 안지훈, 최동환 사원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2014 한국후지제록스 신입사원(서비스 부문) 채용이 오는 5월 7일 11시까지 진행됩니다. 초대졸(2년제)이상 학력소지자이며, 전기/전자/통신/정보통신/컴퓨터/공학계열 전공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한국후지제록스 홈페이지 통해 온라인 지원을 할 수 있고, 서류 전형 – 1차 면접 및 필기 전형 – 최종 면접 총 3단계로 전형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한국후지제록스 홈페이지(http://www.fujixerox.co.kr/)를 참고해주세요!

☞ 한국후지제록스 2014년 신입사원(서비스) 채용 페이지 바로가기

단순히 기계만을 고치는 엔지니어가 아닌 고객과의 소통으로 기기와 사람을 모두 치유하고자 노력하는 한국후지제록스의 컨설팅 엔지니어 두 분의 인터뷰, 어떠셨나요? ^^

한국후지제록스의 신입사원을 희망하는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되었길 바래봅니다.

다음 ‘합격을 부르는 선배들의 천기누설’ 마지막 인터뷰에는 인사담당자분을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

정쉐프

안녕하세요? 심심한 일상 속에 새콤달콤한 소식으로 즐거움을 드리고 싶은 정쉐프입니다. 각 분야를 넘나드는 이야기들을 잘 엄선해서 맛깔나는 포스팅만을 전해드리는 포스팅계의 마스터 쉐프입니다.^^ 색콤달콤을 찾아주시는 여러분, 오늘도 맛있는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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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세상을 만드는 힘이다!’ Better Communication을 위해 노력하는 후지제록스의 철학과 혁신, 기업문화, 사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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