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한국후지제록스 창립 40주년 생일파티 현장!

1974년 7월 11일, 코리아제록스라는 이름으로 출범한 한국후지제록스.

한국후지제록스는 40년 동안 한결같이 여러분의 사무실 가장 가까이에서 사무 환경 개선을 위해 언제나 앞장서왔습니다. 그리고 2014년 7월, 한국후지제록스가 어느덧 마흔살이 되었습니다! ^^ 

2014년 7월 11일, 한국후지제록스의 서울 본사에서 열린 40번 째 생일파티.  

그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생일파티답게 손님들을 가장 먼저 맞은 건 생일 케이크!

후지제록스 로고와 숫자 40이 앙증맞게 새겨진 컵케이크는 손님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답니다. 

‘포토월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 포즈를 취하는 사원들.

한국후지제록스의 생일을 축하하는 다양한 메시지와 소품을 준비해온 사원들로 쇼룸은 이미 파티 분위기!

 

아니, <군도>로 바쁜 하정우씨도 행사장을 찾아주셨…다면 좋겠다는 것은 제 소망이었고요,

iBiz팀의 비공식(?) 하정우 조팀장님과 팀원들의 발랄한 모습! 

뜻 깊은 날을 함께하기 위해서 퇴임 임원, 대리점 사장님들도 본사를 찾아주셨어요.

창립기념식의 진행은 SBS 박찬민 아나운서가 맡았습니다.

사원들과 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한국후지제록스의 우에노 야스아키 사장님.  

한국후지제록스를 한결같이 지켜온 25년, 30년 근속사원들에 대한 시상식도 열렸습니다.

그간의 노고에 모두가 박수를 짝짝짝! ^^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1부가 끝나자 깜짝 등장한 개그맨 한민관씨.

재치있는 진행 덕분에2부 내내 행사장에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답니다!

옷을 가장 빨리! 가장 많이! 가장 불가능한 방법으로 갈아 입는 ‘퀵 체인지(Quick Change)’ 마술 퍼포먼스도 이어졌습니다.

포토월 이벤트 참가자들의 사진을 뽑아 푸짐한 상품을 수여하기도 했는데요,

재치있고 과감한 사진 덕분에 심사 과정에도 웃음꽃이 만발했다는 후문이…

우에노 사장님은 경품을 추첨하러 나왔다가 한민관씨의 야매(?) 일본어 때문에 빵터지셨답니다.

사원들이 포토월에 남긴 생일 축하 메시지. 

40년을 지나 50년, 60년, 아니 100년을 향해 파이팅하자는 바람이 깃들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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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세상을 만드는 힘이다!’ Better Communication을 위해 노력하는 후지제록스의 철학과 혁신, 기업문화, 사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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