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제록스 컬러 디지털 인쇄기 ‘버산트 2100 프레스’ 신제품 발표회

굉장한 성능을 갖춘 하이엔드 디지털 인쇄기, 버산트 2100 프레스(Versant 2100 Press)가 출시되었습니다!

‘버산트 2100 프레스’는 8월 출시 이후 한 달 만에 총 10대가 계약될 정도로 디지털 인쇄 시장의 반응이 뜨거운데요. 한국후지제록스에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고자 지난 8월 19일에 발표회를 개최했습니다. ^^


오전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렸던 날씨에도 불구하고, 50 여 명의 고객분들께서 버산트 2100 프레스의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해주셨습니다.

행사는 한국후지제록스 쇼룸 이벤트홀에서 개최되었는데요. 일찍 행사장에 도착한 참석자분들은 한국후지제록스 직원의 안내를 받으며 버산트 2100 프레스로 출력된 인쇄물, 책자 등을 살펴봤습니다.

2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발표회의 첫 순서는 황인태 한국후지제록스 대표이사 전무님의 환영 인사!

황인태 전무님은 궂은 날씨에도 한국후지제록스의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품질과 생산성 면에서 최고의 제품인 버산트 2100 프레스가 고객분들께 새로운 성장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다음은 신제품 출시 행사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티모시 하워드 아태본부 PS(프로덕션 서비스) 마케팅 매니저의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발표 주제는 ‘변화의 시작, 성공의 열쇠’로, 전세계 인쇄 시장의 동향 및 한국 시장의 특수성과 함께 국내 인쇄 업계가 고민해야할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갔습니다.

티모시 매니저는 최근 뉴욕의 한 매체에 기재된 ‘인쇄, 1803살의 나이로 죽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띄우며 모두에게 인쇄 시장의 쇠퇴에 대해 동의하냐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행사장 여기저기에서 ‘Yes’ 혹은 ‘No’라는 대답이 들려왔는데요. ^^;

종이를 대신할 수 있는 모바일 기기들이 더욱 발전을 거듭하면서 인쇄 시장이 쇠퇴하고 있다는 이 같은 기사에 대해 티모시 매니저는 ‘인쇄 시대는 끝나지 않았고, 다만 변화할 뿐이다’라고 답했습니다. 그 이유로 디지털 인쇄가 다양한 미디어와 결합하여 만들어지는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를 꼽았지요.

또, 한국은 아태지역에서도 시장 규모가 크고 경쟁이 매우 치열한 시장이기에, 인쇄 업체들은 사업을 다각화하고 워크플로우 자동화를 통해 생산성을 증대시켜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제는 작업 프로세스를 간소화(Lean)시켜 품질과 컬러 보정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여 생산성을 높여야한다는 것인데요. 한국후지제록스의 자동화 기술은 ‘하루에 처리할 수 있는 작업의 수’에 초점을 맞춰 최근 증가하는 소량 인쇄에 최적화되어있다는 점도 함께 전했습니다.

티모시 매니저의 발표가 끝난 후에는 강명선 PS 마케팅팀 과장과 김환수 PS영업추진부 대리가 함께 버산트 2100 프레스의 제품 소개와 시연을 진행했습니다.

강명선 과장은 버산트 2100 프레스에 탑재된 다양한 자동화 기능을 가장 먼저 소개했는데요. 그 중의 하나는 바로 ‘내장형 인라인 센서(Full Width Array)로, 색상 보정과 양면 보정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기존에는 인쇄 작업을 준비할 때, 측색 장비로 컬러를 보정하고 패턴 출력을 통해 양면 정합을 맞춰봐야 했지요. 사실, 이런 작업들은 간단해보이지만 생각보다 많은 시간과 공수를 잡아먹는데, 내장형 인라인 센서는 컬러와 양면을 감지해 자동으로 보정하기 때문에 작업 시간을 확~ 줄이고 장비 가동률을 높이게 됩니다.

또, 버산트 2100 프레스의 가장 큰 특징은 ‘울트라 HD(Ultra High Definition) 해상도’라는 새로운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을 탑재한 것입니다.

이 기술은 이미지 데이터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기존에 비해 4배 많은 픽셀 수를 구현해서 가는 선, 텍스트, 그라데이션을 정교하게 표현하게 됩니다. 무려 2400 * 2400 dpi의 출력 해상도로 분당 100매를 출력하며, 최대 중량 350gsm, 최대 사이즈 330*488mm까지 다양한 규격의 용지를 수용합니다.

이렇게 높은 해상도로 명함, 달력, 포토북 등 일반 인쇄물부터 개인 맞춤형 DM(다이렉트 메일)과 같은 1:1 마케팅 어플리케이션까지 다양한 인쇄물을 손쉽게 제작할 수 있는 것이지요.

모든 발표가 종료되고 버산트 2100 프레스를 계약한 고객들과의 사인오프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8월에 출시된 후에 한 달이 채 되기도 전에 총 10명의 고객이 버산트 2100 프레스를 계약했는데요. 이 날 사인오프 행사에는 카피플러스 서길원 대표님, 대교미디어(CopyQ 24) 강효상 대표님을 포함한 총 6개 고객사가 참석했습니다.

사인오프 행사 후, 간단한 경품 추첨으로 이 날 행사가 종료되었는데요. 본행사가 끝난 후에도 버산트 2100 프레스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 개별적인 제품 소개와 상담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렇다면,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버산트 2100 프레스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도록 할까요?

한국후지제록스 컬러 디지털 인쇄기 ‘버산트 2100 프레스(Versant 2100 Press)’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분당 100매의 속도로 인쇄하는 버산트 2100 프레스는 브로슈어, 포토북, 개인출판 등 고부가가치 인쇄물을 제작하는 상업인쇄, 소량 인쇄를 단시간 내에 처리하는 퀵프린트(Quick Print), 고지서와 같은 대량의 문서를 출력하는 데이터 인쇄 시장에 적합한 제품입니다.

 

업계 최초 울트라 HD 해상도로 분당 100매 출력

버산트 2100 프레스는 ‘울트라 HD(Ultra High Definition) 해상도’라는 새로운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을 탑재했습니다. 이 기술은 이미지 데이터 처리 과정에서 기존 대비 4배 많은 픽셀 수를 구현함으로써 가는 선과 텍스트, 그라데이션 색상 등을 정교하게 표현합니다. 버산트 2100 프레스는 2400X2400dpi의 출력 해상도로 분당 100매를 출력하며, 최대 중량350gsm, 최대 사이즈 330X488mm까지 폭넓은 규격의 용지를 수용합니다. 이를 통해 명함, 달력, 포토북 등 일반 인쇄물에서부터 개인 맞춤형 DM(다이렉트메일)과 같은 1:1 마케팅 애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쇄물을 손쉽게 제작할 수 있습니다.

 

자동화 기술로 인쇄작업 효율화 및 생산성 향상 지원

인쇄 과정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자동화 기술 또한 이 제품의 특징입니다. 인쇄 준비에는 기기설정, 색상관리, 농도설정 등 다양한 과정이 포함됩니다. 버산트 2100 프레스는 이러한 준비 작업 시간을 단축시켜 주는 ‘내장형 인라인 센서(Full Width Array)’를 탑재했습니다. 이 기술은 용지 정렬과 컬러 품질 등 사전 작업들을 자동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작업자는 준비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핵심 업무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용지 걸림시 자동 용지 배출과 인쇄 작업 중 급지가 가능해 높은 생산성을 제공합니다.

 

고부가가치 인쇄물 제작을 지원하는 후가공 옵션과 워크플로 솔루션

버산트 2100 프레스는 홀 펀칭, 두 번 접기와 Z자 접기, 소책자 제작 등 다양한 후가공 옵션을 제공하며, 기존에 사용하던 프린팅 시스템 및 온라인 주문 시스템과 연동할 수 있는 워크플로 솔루션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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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세상을 만드는 힘이다!’ Better Communication을 위해 노력하는 후지제록스의 철학과 혁신, 기업문화, 사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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