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제록스

2016년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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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송별회 뒤, 우리 회사의 기밀이 노출되었다?

아직 진행 중인 우리의 프로젝트, 경쟁사가 먼저 출시하다니? 얼마 전 김대리님과 같이 일하던 개발자 최대리가 다른 회사에 좋은 조건으로 스카웃 되어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눈물의 송별회를 끝내고 몇 주 뒤, 건너건너 알던 선배에게 문득 전화가 한 통 걸려왔습니다. 최대리가 글쎄 우리 회사에서 여전히 진행중인 프로젝트와 관련된 내용을 고스란히 새 회사에 제출했다구요? 해당 프로젝트를 여전히 담당하고 있는 김대리에게는 너무나 당황스러운 순간입니다. 기술과 아이디어가 곧 회사의 생명인 중소기업들, 이런 경우를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요? 후지제록스의 문서보안 솔루션이 바로 해결해 드릴 수 있습니다.   고객의 정보부터 회사의 기밀까지 생성단계부터 지킨다. 기업 문서 보관, 사실 많은 사람들이 크게 신경 쓰지 않을 때가 많지요. 책상 위에 서류가 널려있거나 복합기와 프린터에 출력한 채로 그냥 두기도 하고. 매일매일 다른 업무를 처리 하다 보면 빈번하게 발생하는 일입니다. 이 때 […]
2016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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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파일찾기! 너무 힘들다고요? – 문서중앙화 솔루션.

마케팅팀 이과장님 밑으로 이번 달에 새로운 멤버가 합류했습니다. 이과장님은 이 친구가 빨리 적응해서 이번 분기 새로운 프로젝트를 잘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데요. 그런데 웬걸, 전임자였던 박주임이 남겨놓은 인수인계 문서가 생각보다 부실한 겁니다. 몇몇 자료들은 메일로만 주고받고 따로 백업해 놓은 것 같지 않구요. 답답한 이과장님의 상황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후지제록스의 문서 중앙화 솔루션이 주목해 주세요.   개인 PC들에 분산된 모든 문서들 중앙으로 전부 모여라! 지금 이 순간도 많은 사무실의 임직원들의 작업 파일은 개인 PC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물론, 1차 작업을 각자의 컴퓨터에서 진행하고 최종 파일을 공용 서버에 업로드 하여 관리하는 팀도 물론 많지요. 하지만 업무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메신저로 주고 받고, 메일로 오고 가는 와중에 업무 히스토리는 제대로 남지 않는 일이 자주 일어납니다. 후지제록스 문서 중앙화 솔루션의 바로 이 부분을 개선합니다. 문서중앙화 […]
2016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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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칼퇴를 위한 업무효율 아이디어, 뽀모도로를 아시나요?

오늘 야근 방지를 위해서는,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는 테크닉이 필요하다. 하루 근무 시간 동안, 집중력을 연속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은 어느 정도나 될까요? 미국의 컴퓨터 과학자 글로리아 마크는 캘리포니아의 어느 임직원들의 일상을 추적해보았다는데요, 연구대상자들이 업무에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은 평균적으로 하루에 고작 11분에 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울리는 전화벨 소리, 휴대전화의 진동, 이메일 도착을 알리는 신호음 혹은 동료들의 간섭이나 잡담 따위로 업무시간은 단절의 연속이었던 겁니다. 11분이라니, 충격적인 결과지요? 자꾸만 ‘치고 들어오는 것’ 때문에 밀리는 주요업무에 야근을 하게 되고 지쳐버린 몸 때문에 연쇄야근이 발생하는 현상. 오늘 당장 그 고리를 끊기 위해 직장인에게 딱 맞는 맛있는 시간관리 테크닉을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작업우선순위가 아닌, 시간우선순위 테크닉.  ‘뽀모도로(Pomodoro) 기법’ 이란? ‘뽀모도로’는 이탈리아어로 토마토를 뜻합니다. 보통 파스타 집 이름으로 많이 들어보셨죠? 이 기법의 최초 제안자 프란체스코 […]
2016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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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에서 한 걸음 더, 친환경 생활방식 ‘미니멀라이프’

Wi-Fi를 가진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삶,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이 된 무소유 정신. (사진 출처 / 사사기 후미오 블로그) 올 해 상반기, ‘미니멀리스트’라는 단어가 서점가를 점령했습니다. 적은 물건만 소유 하기로 결정한 사람들의 이야기지요. 특히 한 동안 베스트셀러에 오르내린 책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결심했다>의 경우 국내에서도 저자 사사키 후미오씨의 삶의 방식을 따라 하려는 사람들의 SNS 포스팅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여전히 블로그에 자신의 사진을 포스팅 하며, 적은 물건들로만 사는 일상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는데요. 그에 따르면 미니멀라이프란 단순히 적게 가지고 물건들을 정리하는 것을 넘어 삶의 ‘우선순위’를 재정비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물건에서 시작하여, 시간 사용에 있어서 까지 꼭 필요한 것에만 집중하는 삶의 방식 이라는 것이죠.   필요한 것에만 집중하는, ‘늘리지 않는 삶’   사사기 후미오를 비롯, 미니멀리스트들이 소개하는 적게 사는 노하우 중 세 가지를 […]
2016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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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토너 파는 가게 주인은 아니잖아요!’ 후지제록스, 신경쇠약직전의 총무팀 홍대리를 구하다.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나야 하는 홍대리? 부르는 곳 많아 달려갈 곳 많은 총무팀 홍대리는 오늘 결국 한 번 크게 터졌습니다. 층층마다 토너가 없다, 종이가 없다. 하필 가장 바쁘게 일하고 있는 타이밍에 여기저기서 물건 맡겨놓은 사람들처럼 메신저를 보내지 뭡니까? 게다가 글쎄 오늘은 부서배치를 새로 해서, 전선 설치한다 뭐 한다 사무공간 셋팅을 위해 짐까지 치우느라 정신이 없었거든요. 오후에 결국 퍼엉- 울화가 터져버린 홍대리님. 지금 필요한 건 뭐? 후지제록스의 스마트 솔루션! 하루에 몸이 열개여도 바쁜, 총무팀을 위한 후지제록스의 비용절감 솔루션. 수 많은 기업들에게 이미 그 효과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특히 그 중,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 EP – BB’, 바로 ‘복합기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소개해 드릴게요.   후지제록스는, 수 많은 전국의 홍대리님을 원격 인터넷으로 도와드립니다. 복합기를 관리하는 일은 사실 꽤 번거로운 일이기 […]
2016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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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 한국후지제록스가 걸어가는 Green한 발자취

우리는 늘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실수로 발을 밟았을 때 미안하다 사과하고 무심코 떨어뜨린 쓰레기를 줍는 것은 이 세상이 나 혼자 살아가는 공간이 아니기 때문이죠. 요즘은 이러한 생각이 단지 개인에게만 국한되어 있는 것 같지않아 보이는데요, 기업들이 가장 고민하는 이슈 중 하나도 바로 ‘공생’하는 것입니다. 지난 달 29일 후지제록스는 문서관리 솔루션 업계 최초로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골드커뮤니티 회원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GRI는 1997년 설립되었는데요, 1989년 미국 알래스카 해안에서 발생한 유조선 사고로 무려 4만 톤의 기름이 유출된 후 이와 같은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시작된 단체입니다. 2016년 2월 설립된 GRI 골드 커뮤니티는 시민단체, 기업, 노동계, 범 정부기관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모든 이해당사자들에게 지속가능경영의 중요성을 알리고 직접 실천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네요. 》후지제록스 GRI 골드커뮤니티 관련 기사를 자세히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GRI의 주된 활동은 기업과 […]
2016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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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만 잘해도 스마트한 직장 생활을!

업무에 효율을 높여주는 메모 비법은 따로 있다! 베스트셀러 <메모의 기술>의 저자 사카토 켄지가 전해주는 메모의 기술을 살펴볼까요? 꿈같던 여름휴가가 끝나고 하나, 둘 책상 앞에 복귀하는 시즌입니다. 휴가기간 동안 밀린 업무들을 보며 한숨 쉬고, 쏟아지는 자료들에 정신 없으시죠? 하필이면 꼭 이렇게 바쁠 때일수록 실수가 자주 발생하곤 하는 걸까요. 메모는 잊기 위해 하는 것 오늘은 이런 당신을 도와줄 ‘메모’에 관한 내용입니다. 중요한 내용들을 잔뜩 적어놓고 정작 필요한 것을 빨리 찾지 못해 헤매거나, 적은 것이 알고 보니 엉뚱한 내용이었던 적이 종종 있으시죠? 바쁜 와중에 필요한 자료가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않은 것만큼 화가 나는 일도 없는 것 같아요. 우리는 흔히 메모를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마음 놓고 잊기 위해서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마음 편히 다른 일을 하다가도 필요할 때면 다시 들여다 보고 기억하는 […]
2016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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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와 종이의 상관관계

바야흐로 뜨거운 여름입니다. 매년 뜨겁지 않았던 여름은 없지만, 그럼에도 올 여름은 유난히 덥다는 사람들의 아우성이 여기저기 들려오네요. 밤이 되어도 한낮처럼 기온이 높은 탓에 잠을 설치는 분들도 많으시죠? 열대야는 숙면을 방해하기 때문에 특히 다음날 일찍 출근해야 하는 직장인들은 많이 불편함을 느낄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열대야는 뜨거운 열기만 있을 때보다는 습도가 같이 높을 때 주로 발생하는데요, 그래서 아시아 지역에서는 열대야가 쉽게 발생하지만 유럽의 경우 기온은 높아도 건조한 탓에 열대야 현상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또한 에어컨 실외기나 자동차가 많은 대도시에서는 열섬 효과까지 더해지기 때문에 밤에도 열기가 쉬이 사그라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런데 사실, 가장 크고 근본적인 이유는 다른데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고 버리는 종이컵이나 휴지부터 복사용지, 명함, 영수증, 광고지 등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사무실은 온통 종이들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우리가 하루에 소비하는 […]
2016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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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의 문서관리는 잊어라 – 디바이스 메시가 만들어낸 변화들

우리는 매일 다양한 디바이스를 접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휴대폰, 태블릿, 스마트워치, 네비게이션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것들이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IT 제품들이죠. 모두 나름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있지만 이 모두를 잘 관리하는 것은 사실 그리 쉽지 않습니다. 각자 필요한 기능도, 저장된 내용도 다르니까요. 자료를 내부 저장공간이 아닌 외부 서버에 저장해 다운받을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디바이스와 디바이스를 연결하는 기술은 꾸준히 진화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휴대폰과 PC를 연결하는 것이 대표적이죠. 사실, 우리에게는 이미 익숙한 기술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이런 기술이 단순히 컴퓨터에 온 메일을 휴대폰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에 멈추지 않고 더 다양한 디바이스와 데이터를 융합하는 형태로 한 단계 더 나아갈 예정이라고 하네요. 다수의 디바이스를 하나로 묶어서 사용, 관리하는 것을 ‘디바이스 메시’라고 하는데요, 디바이스(Device=기기, 장치)+메시(Mesh=그물)의 합성어로 여러 IT 제품들이 그물망처럼 하나로 연결되는 것을 말합니다. […]
2016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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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건축, 지구를 살리는 친환경 건축물을 찾아서

최근, 환경 오염으로 지구 온난화가 심해지면서 환경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도 오스카상 수상 소감에서 환경 보호에 대한 언급을 한 바 있죠.   다양한 친환경 활동 중, 오늘은 친환경 건축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친환경 건축은 건물을 짓고 살고 철거하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여 건물을 짓는 건축을 말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저와 함께 세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친환경 건축물을 찾아볼까요? ^^       처음으로 소개드릴 친환경 건축물은 캘리포니아 아카데미 오브 사이언스입니다. 이 곳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골든 게이트 파크 내에 위치한 자연사 박물관인데요. 160년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자연사 박물관이자, 친환경 건축물로도 유명한 박물관입니다. 특히, 이 건물은 옥상 녹화를 통해 겨울에는 6~10도 정도 더 따뜻하게 해주고, 여름에는 10도 정도 더 시원하게 해주고 있는데요. 여기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