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우 / 한국후지제록스 MarCom팀

2016년 3월 19일
480x328-DSC_1255-e1458293946329.jpg

넥타이 부대의 저력! 한국판 ‘레스터시티’ 노리는 제록스 FC

며칠 전 블로그에 한국후지제록스 축구 동호회 ‘제록스 FC’의 FA컵 첫 출전 소식을 전해드린 바 있는데요, 3월 12일 수원 영흥구장에서 열린 1라운드 경기에서 서남대에 4대 2로 大승리를 거뒀습니다! : ) 제록스 FC는 수많은 국내 생활체육팀 중 상위 10개 팀으로 선정돼 올해 처음으로 FA컵에 참가하게 됐는데요, 12일 경기를 펼친 생활체육팀 중 유일하게 2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특히 프로나 실업무대 경험이 없는 직장인들로만 구성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어요. 완전 한국판 ‘레스터시티’인듯! 레스터시티는 현재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팀인데요, 원래 중하위권으로 분류됐던 레스터시티가 이변을 일으키며 선전하고 있는 것이지요! 구단 역사상 최초로 EPL 우승컵을 차지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 어쩐지 제록스 FC의 상황과 비슷하지 않나요?^^;; 아니라면 죄송… 현장의 박진감 넘치는 사진 몇 장 보여드립니다.   승리를 예감(?)한 듯 밝은 표정으로 스트레칭하고 있는 선수들 […]
2016년 2월 25일
480x328-160225_1.jpg

‘이웃집이 도서관이 된다’ 함께 나누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똑똑도서관 김승수 관장

혹시 이웃집에서 책을 빌려본 적 있으신가요? 옆 집에 누가 사는지도 잘 모르신다고요? 이웃끼리 책을 빌려주는 ‘똑똑도서관’이라는 나눔과 소통의 장을 만들어낸 김승수 관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한국후지제록스 사보에 실린 인터뷰인데, ‘함께 살아가는 즐거움’에 대한 좋은 내용이라 블로그에도 공유합니다 : )   이웃집, 카페, 학교가 도서관이 된다 이웃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를 만큼 서로에게 무관심하고 불신이 깊어진 요즘, 이웃 간 소통의 바람을 불러온 똑똑도서관은 ‘이웃의 집이 도서관이 된다’는 독특한 콘셉트에서 시작된 문화 운동이다. 대학에서 지역사회복지를 가르치는 김승수 관장은 학생들에게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을 위한 방법’과 같은 과제를 내주면서 ‘나는 정작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에 대해 반문하게 됐다고 한다. “동네 주민 분들과 대화를 나누다가 도서관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그런데 책을 빌리고 읽을 수 있는 도서관이라는 장소에 대한 요구보다, 책을 통한 […]
2016년 1월 8일
480x328-IMG_44761.jpg

2016년 직장인들의 새해 계획은?

벌써 새해가 1주일이나 지났습니다. 새해 계획은 잘.. 지키고 계신가요? 후지제록스의 직원들은 어떤 야심찬 새해계획을 가지고 있을까요? 회사 동료들에게 새해계획과 작심삼일 극복을 위한 비책 들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