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과 함께 ‘색콤달콤’을 즐거운 공간으로 만들어나갈 11명의 필진을 소개합니다.
색콤달콤 필진은 여러분께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한국후지제록스에서 각자 다른 분야를 맡고 있는 개성 넘치는 분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색콤달콤 필진이라는 새로운 출발점에 선 11분을 아래와 같이 소개합니다.
Global Services Marketing팀에서 DOCS (Document Outsourcing and Communication Services) Marketing을 담당하고 있으며, 문학과 예술을 사랑하는 낭만 마케터 정근오입니다. 제품의 서비스화를 통해 고객과 생산자 모두의 이익을 가져다 주며, 환경 보호를 추구하는 서비사이징(Servicizing)을 테마로 한국후지제록스에서 제공하는 다채로운 서비스에 대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Creative Marketing팀에서 솔루션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백승재 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IT 트렌드에 따라 고객의 니즈도 같이 변화하기 때문에 항상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 또 고민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후지제록스 을지로영업팀 김영웅입니다. 후지제록스의 첨단 기술이 녹아있는 다양한 제품과 직장인들의 희로애락을 담은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필명은 트레인스포팅의 주인공(이완 맥그리거)의 이름입니다. 반항적이고 자유분방한, 때론 엉뚱한 캐릭터인 렌튼처럼 지루한 일상 속에서 여러분들에게 정보와 재미를 줄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기술교육팀 박정기 매니저 입니다. 복합기를 사용하면서 아리송~한 부분을 터치터치~~ 여러분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재미있는 스토리를 색콤달콤에서 풀어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TS부 계획팀에서 근무 하고 있는 이민주 입니다. 고객만족도 10년 연속 1위에 빛나는! 한국후지제록스의 고객만족 서비스를 여러분들이 알기 쉽게 풀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후지제록스 신입사원 교육 담당 트레이너 woomania입니다.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진행하며 솔직하고 올바른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점점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색콤달콤 필진으로 활동하면서 많은 분들에게 우리 제록스의 이야기를 들려 주고, 또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환경을 이야기하는 필진
안녕하세요, 경영품질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문영입니다. 한국후지제록스의 환경 활동과 관련한 사항들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쾌란 유쾌,상쾌,통쾌를 뜻합니다.
제록스인를 이야기하는 필진
영업본부 계획팀에서 근무하는 이은주입니다. 내 옆에 있는 행복에 감사하고 만족할 줄 아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행복한 자연, 행복한 가정, 행복한 회사 등 행복을 전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필명은 딸아이들 우희(雨希)와 다희(茶希)의 이름에서 따왔답니다.
저는 한국후지제록스 인사팀에서 인사 평가 및 보상, 해외 주재원 관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닉네임 ‘제임스’는 현재 가장 좋아하는 NBA 선수인 Lebron James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직장인들의 회사에 대한 만족도를 Up시키는 진정한 GWP(Great Work Place)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여러분과 함께 人事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보고 싶습니다.
운영진
안녕하세요? 한국후지제록스 홍보팀 이미정입니다. 멋진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재즈 뮤지션 제이미 컬럼과 맛있는 요리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매력적인 요리사 제이미 올리버를 좋아합니다. 각자가 가진 능력으로 세상을 이롭게하는 두 ‘제이미’들처럼, 저 또한 색콤달콤을 통해서 여러분과 재미있게 소통하고, 유익한 정보를 드리고 싶습니다^^*
블로그를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며, 청춘을 바치고 있는 제이미 양을 도와보고자 얼결에 시작했지만 색콤달콤을 통해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것이 재미있어 질 것만 같은 기대가 모락모락 솟아납니다.
포스트에서 소개해드린 11명의 필진은 앞으로 색콤달콤을 통해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한편, 즐겁고 유익한 내용들로 여러분과 소통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색콤달콤과 함께하는 색으로 통하는 즐거운 대화,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색콤달콤과 함께하는 색으로 통하는 즐거운 대화,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