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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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붕어와 호나우두의 공통점은?

레알 마드리드의 멋쟁이 호나우두와 금붕어에 과연 어떤 접점이 있을까요? 오늘의 포스팅을 쭉~ 읽어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여러분 모두 스마트폰, 스마트 패드 등등 디지털 기기 하나쯤은 다들 가지고 계시죠? 디지털 기기의 발달로 우리 동네 가전제품 대리점 광고조차 이 손바닥만한 기계 속으로 들어간지 오래입니다. 우리는 정보의 홍수이자 광고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구요.   디지털 기기가 대중화되지 않았던 시절. 그러니까 약 2-30년 전쯤으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우리가 접하던 광고는 지면 광고가 대부분이었죠. 바로 아래 그림처럼요. 방송을 제외하면 (거짓말 조금 보태서) 신문과 잡지 등이 우리가 보는 광고의 전부였습니다.   아.. 광고 카피 돋네요. 그런데 이미지는 없고 모두 텍스트;;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광고는 흑백에서 컬러로, 텍스트에서 이미지로, 이미지에서 영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후지제록스의 광고는 어떻게 변화해왔을까요? 그리고..금붕어와 호나우두의 공통점은 과연 무엇일까요;;?    국내 […]
2010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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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제록스, 광고 변천사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번 ‘한국후지제록스의 역사’를 되돌아 보는 포스팅에 이어, 광고를 통해 옛날을 추억해보는 포스팅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이름하여 “한국후지제록스 10년 광고 변천사~” 입니다.    2010, Thank You COLOR  아래 보시는 광고 캠페인은 ‘비즈니스 히어로’ 시리즈로 Thank You COLOR 2차 광고 캠페인입니다. 현재 지하철 1, 2, 3, 4호선 액자형 광고로 집행 중이며, 신도림, 동대문역사문화공원, 교대, 시청, 삼성역의 스크린 도어에서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광고 컨셉은 “평범한 직장인들이 한국후지제록스 제품/솔루션/서비스를 만난 후 비즈니스 히어로로 다시 태어나는 모습”으로 “오늘날 비즈니스 성공과 회사에서의 능력을 인정받고자 하는 비즈니스맨들을 응원”하기 위한 컨셉이며 페이퍼 토이를 활용한 점이 특징입니다. (관련포스트 : 비즈니스 히어로들의 탄생 비화)      아래의 광고는 땡큐 컬러 1차 캠페인입니다. 2010년 상반기에 노출되었던 캠페인으로 ’문서’, ‘직장인’이라는 단어가 지닌 이성적이고 차가운 느낌을 컬러 일러스트를 통해 감성적이고, […]
201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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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히어로들의 탄생 비화

애환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샀던 비즈니스 히어로들. 과연 어떻게 탄생하게 된 것인지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색콤달콤에서는 ‘직장인, 다시 태어나다’ 캠페인을 진행하며 비즈니스 히어로들의 스토리를 함께 공개해왔습니다. 우유부단의 대명사에서 탁월한 혜안과 과감한 결단력을 가진 CEO로 변모한 미스터 비젼, 차가운 계산기 같은 마스크 속에 숨겨진 따스한 마음의 소유자인 미스터 세이브, 모든 일에 빠르지만 단 하나 느려질 수 밖에 없는 무언가(?)를 가진 미스터 스피드, 타고난 무뚝뚝함을 극복한 미스터 서비스, 촌스럽고 감각없던 신입 디자이너에서 톡톡 튀는 센스의 여신으로 다시 태어난 미스 컬러풀까지. 이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탄.생.비.화.가 바로 지금부터 밝혀집니다~!!      비즈니스 히어로, 그들의 탄생 – 6월, 작가선정에 머리를 싸매다  월드컵의 열기로 뜨거웠던 6월, 비즈니스 히어로 캠페인이 부릉부릉 시동을 걸었습니다. 작가선정을 위해 국내외 23명의 페이퍼토이 작가들과의 대담을 가졌죠. 작가들의 그동안의 포트폴리오와 특징을 분석하며 캠페인 아이디어를 치열하게 고민했죠. […]
2010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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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히어로, 그들이 온다!

9월 6일, 드디어 비즈니스 히어로가 옵니다!   누구에게나 너그럽지만 칼 같은 결단력이 없고 우유부단하십니까? 집중도가 떨어지는 일처리로 구석구석에서 실수가 발견되십니까? 무뚝뚝한 말투로 혹시 고객의 기분을 언짢게 한 적이 있으신가요? 만성 무기력증으로 업무 처리 속도가 느리지는 않으십니까? 도대체 유행이 뭔지, 최신 트렌드가 뭔지 헷갈리는 데다가 감각까지 없다는 소리를 들으시나요?   여기에도 한 때 이런 소리를 듣던 이들이 있습니다.       말하는 사람도 기분 좋지 않은, 듣는 본인에게는 정말 슬픈 이야기였지요.   우리 주변에도 이런 사람 많이 있죠. 혹은 자기 자신인 경우도 있구요. 남들에게 인정 받고 싶고, 더 높이 올라가고 싶은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지. 하지만 실행력이 없다는 이유로, 선천적으로 업무 분야에 능력이 모자란다는 이유로, 우유부단하다는 이유로, 바쁘다는 이유로, 힘들다는 이유로, 이런 저런 갖가지 이유로 좌절하고, 우울의 늪에 빠져들어가던 이들.    어쩌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