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오피스

2016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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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로 다람쥐가 살 찐다? 다람쥐의 정상체중을 위한 사무실 친환경 활동

지난 12월 캐나다에 온화한 날씨가 지속되며 눈이 쌓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덕분에 동면을 준비하던 다람쥐들이 더 오래 식량을 섭취할 수 있었고 다들 살이 찌고 말았다는.. 소식입니다.
2012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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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사무실을 만드는 작은 실천, 리얼 그린 캠페인!

용지 아껴 써라, PC 끄고 퇴근해라.. 직장인들에게는 잊을 만~하면 회사로부터 친환경 지령이 떨어지죠. 회사 말 틀린 거 하나 없지만… 직장인들의 귀차니즘은 지구를 병들게 하죠.   저희 회사도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직원들의 친환경 활동을 독려하는데요, 이번에 대대적으로 사내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친환경으로 세뇌되는 느낌적인 느낌.. 하지만 이렇게 세뇌라도 시켜야 직장인들이 자발적으로 실천하지 않을까 합니다. 직장인들은.. 귀차니스트들이니까요.  캠페인의 이름은 ‘리얼 그린(Real Green)’ 캠페인!  뭐든 작명이 중요한 법인데, 명쾌한 이름이죠? 이 캠페인의 이름은 후지제록스의 ‘리얼 그린’ 테크놀로지에서 따왔습니다. 리얼 그린 테크놀로지가 무엇이냐 하면..  사람들은 보통 ‘친환경’하면 ‘불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좀 그런 면이 없잖아 있죠. 불편하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고… 그래서 후지제록스 기술 개발자 분들이 옹기종기 모여 “<친환경=불편>의 공식을 깨트리자! 안 그래도 직장인들은 늘 스트레스에 시달리니 친환경으로 스트레스 받으면 되겠느냐?! 편리하면서도 지구를 지킬 […]
2012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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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평화는 스파이더맨이, 지구사랑은 그린 솔루션이 지킨다!

지난달, 혜성처럼 나타나 초여름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주었던 영화 ‘어벤져스’부터 요즘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그리고 오늘(목) 개봉하는 ‘다크나이트’시리즈까지 – 그야말로 히어로물의 향연입니다. ^_^ 덕분의 우리 눈과 귀는 더위를 느낄 틈이 없는데요. 지구평화를 위해 힘을 모았던 이 영웅들처럼, 사무실에도 지구를 위해 힘을 모으고 있는 히어로가 있습니다. 바로 후지제록스의 ‘그린 솔루션’인데요. 후지제록스 본사 지하 깊~숙한 비밀연구실(?)에서 오직 지구사랑만을 연구하던 후지제록스 박사님(^^;)이 오랜 연구 끝에 탄생시킨 사무실 환경 히어로, <그린솔루션>을 만나보시죠.     꼬꼬마 말단사원 김단면(26) > 올 2월에 졸업하고 공채와 사내교육을 거쳐 6월에 입사했습니다. 아직은 잔심부름과 복사 등이 제 업무지만 선배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복사업무를 하다보니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특히 복사기 옆에 수북히 쌓여있는 종이들! 분명히 ‘이면지함’이라고 써있는데 아무도 그 상자 안에 있는 이면지들은 쓰는 것 같지 않아요. 늘 아깝다는 생각은 하고 있는데, 사실 정작 저도 […]
2012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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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해 ‘기업이 할 수 있는’ 몇 가지 친환경 활동들..

색콤달콤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정신없이 4월을 달려오다 보니 어느 새 5월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따뜻한 봄날은 만끽하고 계신가요? 요즘 밖에 나가보면 꽃놀이, 산책, 운동 등 야외 활동을 즐기는 인파로 북적북적 하더군요. 사계절을 다 타는 저 역시 봄바람을 맞으면 마음이 싱숭생숭 해지고, ‘죠쿠나~’하고 나무와 꽃들을 보고 있노라면 평소엔 없던 상념에 젖게 됩니다. 새삼 자연의 소중함과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것이죠. 이 땅에 거름(!)을 주는 것 외에 대체 내가 자연에 이바지 하는게 뭐가 있단 말인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쓰레기 투기 등 악행을 반성하게 됩니다. 저만 이런거 아니죠?   그간 친환경 사무실을 만드는 노력, 한 마디로 ‘그린’ 직장인이 되기 위한 방법에 관한 포스팅들을 보셨을 겁니다. (친환경 사무실? 사소한 습관에 달렸다. 사무실 분리수거에 임하는 직장인의 자세) 그럼 오늘은 환경친화적인 기업으로 평가 받는 후지제록스의 환경전략과 활동에 대해 […]
2012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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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초 전문가가 말하는 ”사무실 화분, 아무나 못 기른다!”

지난번 소개 드린 ‘미니 화분으로 사무실 분위기 전환’ 포스트 보셨나요?^^ 사무실 분위기 전환을 위해 화분 기르는 법과 추천 식물을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실제로 이 포스트를 읽고 의욕에 찬(저를 포함한..;;) 몇몇은 근처 꽃집을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꽃집 사장님이 비교적 기르기 쉽다고 추천하신 화초를 구입했죠.   그리고 2주가 지났습니다.     으악!! 으악!! 단 2주 만에 나의 애플민트는.. 실로 안타까운 모습을 끝끝내 보이고 말았던 것입니다.. 우리는 외쳤습니다. 과연 이유가 무엇이냐!? 도대체 왜냐?! 고심을 거듭하던 중, 제 눈에 홀연히 나타나신 그 분은…바로 사무실 화분을 관리해주시는 이름하야 ‘화초 전문가’!!    본인을 25년 차 화초 인생이라고 소개하시는 전문가분을 자리로 모시고 저의 고민을 늘어놓았습니다.(블로그 콘텐츠도 구하고 화초 기르는 법도 배우고..;;) 이를 듣고 전문가가 내뱉은 한마디    “죽을만하니까 죽었구만.. 그거 아무나 못 길러!”   아니 왜요?! 그 이유가 뭔가요? 그럼 […]
2012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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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문서는 과연 종이 소비를 줄여주는가?

회사에서 이메일을 주고 받다 보면, 이메일 하단에 Think before you print 라는 문구가 붙은 메일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제 메일 서명에도 붙어있지요. 좀 격하게 번역하면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출력 날리지 마!”일까요?        메일 서명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생각 좀 하고 출력 날려라!’ 대부분의 회사와 직장인들은 종이를 아껴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그럴 거라 믿어요..) 전사적인 차원에서 스마트 워크 환경을 구축해 종이 사용량을 줄이도록 독려하기도 하고요. 며칠 전 제가 올린 포스팅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희 사무실도.. 만만치 않습니다^^;  참고 포스팅: 우리팀의 종이 사용량이 공개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여러분은 종이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전자문서를 사용하는 것이 과연 어느 정도의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그 동안 그렇게 전세계적으로 종이 사용을 줄이자 줄이자 했는데 과연 사무실에서의 종이 사용량은 줄어들었을까요?    […]
2012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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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사무실? 당신의 사소한 ‘습관’이 결정한다!

작년부터 부쩍 날씨가 변덕을 부려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들어 환경오염과 지구온난화에 대한 뉴스를 많이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출근시간에 상쾌한 기분으로 집을 나서도 이내 매캐한 공기가 폐를 가득 채우는 듯한 느낌이 들곤 하죠.      이런 연유에서인지 한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직장인 95.9%가 환경오염이 심각하다고 느끼고 있다고 하는데요(잡코리아 설문조사, 2009), 이렇게 점점 환경문제가 심각해져 가는 가운데, 우리 직장인이 직접 취할 수 있는 행동은 없을까요?     이미지 출처 : Flickr by JohnLeGear     그래~서! 오늘은 환경을 걱정하는 친환경 직장인을 위해! 생활 속에서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작은 습관들에 대해 차근차근~ 알아볼까 합니다^^   매일 아침이면 자고 또 자도 풀리지 않는 피로에 정신을 번쩍 들게 해주는 출근길의 커피한잔이 간절하죠. 오늘 아침, “여기요, 아메리카노 한 잔 주세요! ‘테이크 아웃’으로~” 라고 […]
2011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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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거다, 출근을 부르는 ‘스마트 오피스’

월요일이 두려우십니까? 아침마다 집을 나서기가 싫으시다구요? 여기 그 동안의 고정관념을 확~ 깨는 혁신적이고 스마트한 오피스들이 있습니다. 요즘 핸드폰같은 통신기기는 물론이고 과자나 라면까지 혁신을 외치는데 출근이 기다려지는! 일하고 싶은! 사무실이 나타나지 말라는 법도 없겠죠?^^    지금부터 한국후지제록스 사내보 ‘제록스 광장’에 실린 ‘일할 맛 나는 사무실 5가지’에 대해 살펴보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개인 책상이 없는 스마트 오피스가 가장 마음에 드는데.. 여러분은 어떤 사무실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우리 모두 즐겁게 콧노래 부르며 출근하는 그 날을 꿈 꿔 봅시다 T~T  사무실은 집보다 더 오래 머무르는 곳입니다. 퇴근할 때 ‘집에 다녀오겠다’며 동료에게 건네는 인사가 낯설지 않으니 말입니다. 사무실이 지긋지긋하게 느껴진들 누굴 탓하겠습니까? 그런데 기존 사무실에 반기를 든 혁신적인 사무실이 있다니 솔깃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고정관념을 깬 사무실, 오히려 출근길이 기다려지지 않을까요? 프랑스의 ‘자크 아탈리’는 1999년에 ‘디지털 노마드’란 신인류를 […]
2011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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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 없이 업무가 가능합니까? 확실해요? – 친환경 사무실을 만드는 작은 노력

문서는 후지제록스의 존재 이유! 그런데 어느 날 종이 출력 줄이기라는 미션이 나에게 주어졌다. 고객에게 직접 솔루션을 제안하는 나의 업무 특성상 종이 문서 출력은 필수다. 하지만 불필요한 종이 사용을 줄임으로써 사무실 내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자는 생각으로 미션을 수행했다. 일주일 동안 도전하면서 느꼈던 점, 불편한 점, 대안 등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오! 첫날부터 나에게 이런 행운이! 출장이라 일기 쓸 내용이 없지만 미션 첫날이기에 간단히 써야겠다. 오늘은 광주로 출장 가는 날.  제안은 예전에 했기 때문에 오늘은 고객사의 문서 환경 분석 및 최종 니즈를 파악하고 그에 따른 견적만 제공하면 되었다. 견적서도 회사에 복귀하여 전자 파일로 보내드리기로 했다.  이렇게 하니 금일 출력량은 제로였다. ‘의외로 종이 출력 줄이기 간단한 것 아니야’ 란 생각이 문득 들었다. 하지만 앞으로 남은 6일이 험난하기만 할 것 같다.  아침에 사무실에 도착하여 ‘오늘 출력할 일이 무엇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