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기업

2018년 6월 19일
480x328-main.jpg

[후지제록스人 인터뷰]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한국후지제록스 개발생산 현장의 리더, 김찬우 개발생산본부장을 만나다!

  최근에는 하루를 시작하며 날씨와 더불어 미세먼지 농도를 체크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의 모습이 익숙해진 것처럼 실생활에서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몸소 느끼고 있는데요. 지난, 6월 5일은 ‘세계 환경의 날(World Environment Day)‘이었습니다.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한국후지제록스의 자연순환 활동과 성과를 알아보기 위해 개발생산본부 김찬우 본부장과의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2015년 8월 10일
480x328-cfile7.uf.2154DB3F55C8408511AF0C.jpg

인턴의 시선으로 후지제록스를 바라보다! – 기업문화 제 2탄

안녕하세요? 인턴의 시선으로 후지제록스를 바라보다! 제 1탄을 재미있게 잘 읽으셨나요? 이어서 제 2탄을 바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첫번째 블로그 포스팅을 썼을 때 5일차였는데 이제 눈 깜짝할 사이에 8일차가 됐네요! 그 사이에 제가 새롭게 발견한 것들이 많아서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회사 생활은 칙칙하다? – 아니다! COLORFUL하다!   제가 인턴을 시작하기 전에 회사의 내부 모습을 상상했을 때 주로 떠올렸던 색깔이 회색이었습니다. 회색 칸막이… 회색 벽… 회색 책상… 회색 엘리베이터… 하.. 생각만해도 답답하죠?       옷 색깔마저 회색… 이렇게 답답한 사무실에서 일을 한다면 졸음이 와서 일의 효율성이나 집중도가 떨어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후지제록스에 와 보니, 예상했던 것 보다 사내 분위기도 밝고 사무실 내부를 빠르게 훑어봐도 눈에 들어오는 색상이 다양하다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밝은 분위기에 기여하는 여러 사원들의 노력을 살펴볼 […]
2012년 11월 18일
480x328-cfile3.uf.1965DA3550A4A2A50AC321.jpg

외국인이 보는 한국과 직장인, 그리고 맞장구의 상관관계?!!

  부슬부슬 감기기운에 넉다운이 된 A양, 오랜만에 배꼽인사 드립니다. (꾸벅….) 환절기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감기느님때문에 기절했다가 겨우 지옥의 구덩이에서 빠져 나왔습니다. 여러분………감기 조심하세요! (ㅠㅠ)   그리하여 오랜만에 전해 드리는 직장인 A양의 영어루저탈출기! 오늘은 바로 얼마전에 만난 제 영어 멘토, 영어 버디인 Ryan과 나눈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미국에서 law school을 졸업하고 변호사 자격을 취득 후 홀홀단신 일본으로 떠나 열심히 일을 하다 사랑을 위해 한국으로 온 Ryan. 이 푸른눈의 소유자가 들려주는 ‘외국인이 본 한국과 직장인, 그리고 맞장구‘, 함께 하시죠.    ※ 참고: 여기서부터는 직장인 영어 스킬 향상을 위해 원문으로 올립니다. (물론 A양의 발번역도 함께^^;;)     Ryan, please introduce yourself to 색콤달콤 라이언, 우선 색콤달콤 독자들에게 배꼽인사로 시작 해볼까요?       It’s not Ryan ^^;; (오해하실까봐, 위의 사진은 두 분 다 라이언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