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보안

2013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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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스캔으로 문을 열고 얼굴 인식으로 프린트를 한다? 생체인식기술의 세계!

최근 보게 된 재밌는 광고 한 편이 있습니다. 바로 왠지 거칠어 보이는 두 남자가 휴대전화를 두고 자신의 부끄러운 모습을 들킬까 몰래 비밀모드로 바꿔둔다는 한 휴대전화 광고였습니다. 재밌는 것은 비밀모드로 전환한 사진은 지문인식으로만 열람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출처: youtube by Kwang Ho Park 지문으로 휴대전화 주인을 인식하고 비밀 데이터를 보여준다니! 요즘 장안의 화제인 응답하라 1994로 한참추억놀이에 빠진 저로서는 첨단 기술의 발전 앞에 왠지 큰 괴리감을 느낄 정도랍니다. 드라마처럼 삐삐로 암호같은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엄청났던, 게다가 공중전화 근처에서만 쓸 수 있던 시티폰을 가진 사람은 왠지 신처럼 느껴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이젠 휴대전화로 이메일 확인은 물론 각종 문서를 보거나 편집하고 실시간 위치정보로 버스 도착시간을 알수 있게 된 것만으로도 모자라 지문을 인식하는 수준에 이르렀다니 그야말로 놀랄 노자가 아닐 수 없습니다. 출처: flickr by Alan Levine 흠흠, 제가 나이 티를 […]
2013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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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갈수록 심해지는 해킹 사기! 알아야 피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해킹을 당해보신 적이 있나요? 예전에는 해킹이라고 하면 컴퓨터에서만 발생을 하고 백신을 설치하면 예방을 할 수 있는 것이었는데요. 이제는 컴퓨터 해킹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노리는 스미싱 등 다양한 해킹 기법이 생기면서 우리 생활에 정말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문제가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돌잔치 초대장, 청첩장, 택배 운송장 등 SMS를 이용한 해킹 기법인 스미싱이 날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스미싱이란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웹사이트 링크가 포함된 문자메시지를 보낸 뒤 휴대전화 사용자가 링크를 클릭하면 트로이목마를 주입해 범죄자가 휴대전화를 통제하는 방식입니다. 이제는 아는 사람의 문자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는 지경까지 된 것 같아 씁쓸하네요.         기업에서도 해킹에 대한 대비는 계속 강화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보안 대책이 많이 미흡한 모습인데요. 전세계적으로 볼 때 정보보호 대책을 수립한 기업의 비율은 영국 77%, 미국 […]
2013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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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님, 많이 당황하셨어요? 사무실 완벽한 문서관리로 보안 지키기!

고객님 많이 당황하셨어요? 요즘 개그프로그램 중 보이스피싱을 소재로한 콩트에서 유행하고 있는 말이죠. 저도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요. 사실 그냥 웃고만 넘길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보이스피싱 뿐만 아니라 파밍 등 다양한 보안 해킹사고가 날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저도 얼마 전에 친구를 가장한 메신저 피싱을 당한 적이 있는데요. 친구에게 바로 전화 연결이 돼서 다행이 사고를 방지할 수는 있었지만 직접 당해보고 나니 깜짝 놀랐던 적이 있습니다.     이런 보안 문제는 직장에서도 안전할 수 없습니다. 문서관리에 있어서도 문서보안은 매우 중요하죠.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보안사고를 겪은 기업이 48%로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의 보안 강화를 위해서는 가장 우선적으로 개인의 보안의식 강화가 바탕이 되어야 할 텐데요. 여러분의 보안의식 점수는 몇 점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사진출처: flickrt by CarbonNYC   오늘은 간단한 예제를 […]
2012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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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워크’ 시대!’ 기업이 갖춰야 할 자세는?

지난 주 모 일간지에 <지금은 ‘스마트 워크’ 시대, 당신의 사무실은 안전합니까?>라는 제목의 기고문이 실렸는데요, 기고자는 다름 아닌.. 한국후지제록스 우에노 사장님이셨습니다^^  사실 색콤달콤에서도 스마트 워크에 대해 수차례 강조했듯이, 이미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업무는 두 말하면 입 아픈 트렌드가 되었죠. 불과 15년, 20년전만 해도 PC 통신과 인터넷을 신기하게 바라보던 우리였는데.. 세상 참~ 빨라요. 문서관리 컨설팅 기업 후지제록스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직장인과 업무 환경에 누구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마트 워크에 대한 우에노 사장님의 고민도 바로 이런 지점에서 출발한 것이겠지요? 그럼 사장님의 기고문을 통해 스마트 시대에 직장인과 기업이 생각해보아야 할 ‘꺼리’에 대해 다 같이 생각해볼까요?    여러분 혹시 BYOD라고 들어보셨나요? BYOB(bring your own beverage)가 더 익숙하시다고요?! 기고문에도 언급됐던 BYOD는 바로 ‘Bring Your Own Device’의 약자로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일하는 스마트 워크가 확산되면서 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