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인쇄

2014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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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 기념, 베어베터와 한국후지제록스가 함께한 봄나들이

4월 20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바로 장애인의 날이랍니다.  지난 19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의 일터’인 베어베터와 한국자폐인사랑협회가 봄나들이를 준비했습니다. 물론, 이 자리에 베어베터의 협력사인 한국후지제록스도 빠질 수 없겠죠? ^^  한국후지제록스에는 ‘한사랑회’라는 예쁜 이름을 가진 사내 자원봉사단체가 있는데요. 이 한사랑회가 아름다운 나들이에 동행했습니다. 포근한 봄 날씨처럼 마음 따듯한 현장으로, 지금부터 출발해볼까요? ^^ 나들이 장소는 바로 잠실 롯데월드!  오전 9시, 롯데월드 입구에 모여 인사를 나눈 사람들은, 1:1로 짝꿍을 맺기 시작했습니다. 하루 동안 롯데월드에서 함께 신나게 놀이기구를 즐길 일일 파트너를 정하는 것이었지요. ^^ 짝꿍을 맺은 사람들은 하나 둘 입장을 시작했어요. 무엇을 탈까 고민하는 모습들, 퍼레이드 행렬과 인사를 나누는 모습들 모두가 봄 나들이의 실감하게 했답니다. 따듯한 봄 기운으로 가득한 롯데월드의 분위기도 들 뜬 분위기에 한 몫했지요. ^^ 한 껏 들 뜬 짝꿍들을 따라 롯데월드 구석구석을 돌아다녀보았어요.  먼저, 두 커플(?)이 아틀란티스를 타러 가는 모습을 발견하고 따라가 보았는데요.  사방에서 울리는 […]
2013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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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의 구독자를 늘려라! 크로스미디어 캠페인을 성공으로 이끈 마케팅 사례

개인화되고 디지털화된 서비스를 누리고 있는 우리에게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통한 광고는 이미 익숙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우편물, TV, 이메일, 소셜미디어 등 다양한 소통 채널만큼이나 많은 양의 정보를 교환하고 있다 보니 점점 더 고객지향적으로 세분화된 메시지/컨텐츠의 전달이 중요해졌지요.   색콤달콤에서 고객맞춤형 1:1 마케팅에서 디지털 인쇄와 솔루션을 효과적으로 사용한 사례를 소개 드렸었는데요. 오늘은 그러한 내용을 포함한 크로스미디어 캠페인 성공사례를 이야기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성공적으로 통합해 유럽판 타임지의 캠페인을 성공으로 이끈 영국의 마케팅 회사 Latcham Direct의 사례인데요.  Tony Fischer Photography님이 일부 권리를 보유함 영국의 마케팅 회사 Latcham Direct의 과제 중 하나는 고객사의 프린트, 온라인, 소셜 미디어, 이메일 등 모든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합하는 것입니다. 그들 입장에서 클라이언트와 고객들에게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주 중요하겠죠.  Latcham Direct을 택한 유럽판 타임지가 도움을 필요로 […]
2013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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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을 만난 종이책의 운명은?

여러분은 종이책, 전자책 중 어떤 것을 더 선호하세요?     아마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은데요. 아날로그, 인쇄문화의 상징인 종이책과 디지털로 대변되는 전자책. 익숙함과 편안함 때문에 아직 종이책을 놓지 못하는 분들도 있고, 이미 편리함이 강점인 e-book으로 대체한 분들도 많이 있죠~   출처: flickr by Maria Elena   전자책이 대중화된 미국에 비해 우리나라는 컨텐츠의 양과 질의 면에서 아직 보완할 부분이 많아 전자책 보급률이 낮습니다. 그렇지만 IT 강국답게 시스템을 구축하고 내실을 다지는 작업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전 최근에게 알게 된 사실이지만 이젠 전자책도 중고서점이 있어서 구매 후 되팔 수도 있고, 심지어 전자책을 저렴하게 볼 수 있는 e-book 대여점도 성황이라고 해요~   구와 신의 대결처럼 운명적, 필연적인 종이책과 전자책의 대결, 편리함과 효율성 면에서 단연 두각을 보이는 전자책이 폭발적인 성장으로 실제 판매량에서 종이책을 […]
2013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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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한 디지털 인쇄의 숲으로! ‘PS 컬러 페어 2013’

안녕하셨어요?! 간만에 한국후지제록스의 뜨끈한 행사소식을 전해드리게 된 반가운(?) 이름, reiko 입니다. ^^ 최근에 저희 회사에서 ‘컬러 J75 프레스(Color J75 Press)’와 ‘컬러 C75 프레스(Color C75 Press)’ 두 신제품이 출시되었는데요. 지난 겨울에 열렸던 ‘2013 PS 월드페어’ 처럼 디지털 인쇄의 트렌드에 대한 세미나는 물론, 눈부신 성능을 보여주는 두 제품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행사가 열렸던 것이죠~    아 잠깐, 색콤달콤 독자 여러분이 궁금해할(지도 모르는) 물음에 대한 답을 드리고 출발해 볼까요? 첫 번째는? ‘디지털 인쇄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네,, 이번 저희 신제품은 요렇게 생겼답니다. ^^ 간단히 소개를 드리자면,, 빠른 속도와 고해상도 이미지 품질을 지원하면서 다양한~ 맞춤형 인쇄물을 출력할 수 있는 기기입니다. 컬러 J75 프레스 같은 경우는 자동 컬러 보정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서 사용자가 컬러 보정을 잊어도 일관성을 유지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고, 컬러 C75 프레스는 양면 센서 스캔 기능로 […]
2013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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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인쇄로 올 여름 바캉스 추억을 인쇄해보자!

바캉스, 여행의 꽃은 사진이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휴양지에 여행을 가보면 ‘남는 건 사진밖에 없다’ 정신으로 휴식보다 사진 찍기에 전념을 하시는 분들도 참 많은데요;;    예전에는 필름사진기로 찍은 사진들을 일일이 인화한 후 앨범에 꾸며놓고 생각날 때마다 꺼내보곤 했는데요. 요즘은 디지털카메라가 당연시 되면서 이런 모습이 거의 사라진 것 같아 아쉽습니다. 물론 디지털카메라는 굴욕적인 사진이 찍혔을 때 그 자리에서 바로 흔적도 없이 삭제해 버릴 수 있다는 아주 큰 장점이 있긴 하지만요…^^;;;   요새는 디지털카메라 사용자들을 위한 사진을 관리 프로그램들도 많이 생겼는데요. ‘남는 건 사진’, 여행의 추억을 스마트하게 관리하자! 콘텐츠에서 소개해드린 방법들처럼 스마트하게 사진을 관리하시는 분들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 장 한 장 종이를 넘기면서 느끼던 아날로그 감성이 그리운 분들에게 디지털사진은 편리함을 떠나 뭔가 아쉬운 마음이 생길 때가 […]
2013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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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하는 주말! 2013 서울국제도서전 둘러보기

전국민 취미였던 ‘독서’가 최근 스마트폰의 영향으로 주춤하고 있지만, 그래도 직장인의 연초 계획에 빠지지 않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독서입니다. 상반기가 끝나가는 이 시점에서 여러분은 올해 목표로 했던 독서 계획 잘 지키고 계신지요..? 저는 책을 많이 읽는 편은 아니지만 서점에 가는 것은 좋아하는데요, 가지런히 꽂혀 있는 책들을 보면 가슴이 빠운스~ 빠운스~ 하며 책 지름신이 강림합니다. 그렇게 충동적으로 사고 나서는.. 읽지 않습니다.. 왜죠..? 그런데 어제 고객사 미팅 건으로 서울국제도서전을 방문하게 됐습니다. (비록 읽지는 않아도) 책을 잔뜩 볼 수 있다는 생각에 가기 전부터 흥분-..- 2013 서울국제도서전은 ‘책, 사람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총 25개국 600여 개의 출판사가 참여했다고 합니다. 이번 주말에 가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2013 서울국제도서전의 풍경을 미리 보여드리겠습니다. 구체적인 설명 없이 사진 위주로 보여드립니다. 저도 일 때문에 간 거라 자세히 둘러보지 못하여^_ㅠ.. […]
2013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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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글 쓰는 시대, 나도 작가가 될 수 있다? 작가가 되어보자!

얼마 전 친구와 소주한잔을 나누다가 이야기가 사뭇 진지하게 흘러간 적이 있었는데요. 이야기인즉, ‘회사를 다니고 나서부터 꿈이 없어진 기분이다’라는 것이었지요. 분명히 입사할 때만 하더라도 원대한 꿈과 희망을 안고 입사를 한 것 같은데, 왠지 회사를 다니며 똑 같은 하루를 보내다 보니 그저 월급이 꿈이 되어버리는 것만 같은 요즘…. 여러분은 어떤가요? 건강하게 꿈을 잘 지키고 계신가요?   저는 부끄럽지만 대학교 때부터 막연히 가졌던 꿈이 있는데요, 바로 제가 그린 그림과 쓴 글을 엮어서 하나의 책으로 만들고 싶다는 것이었지요. (다만 업무에 쫓겨 제가 쓰고 싶은 글과 그림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어서 문제..^_ㅠ) 그런데 주위를 둘러보니 저와 같은 사람들이 너무나 많더군요! 특히 최근엔 디지털 미디어 및 디지털 인쇄의 발달로 1인 출판사도 혁혁하게 늘어나고 있다 보니, 더욱 더 ‘내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갖는 직장인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 […]
2013년 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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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도 디지털 인쇄로 만든다? 발달장애인의 일터 ‘베어베터’에서 만드는 뭔가 다른 명함!

 직장인의 필수 아이템 중 하나인 명함. 손바닥 보다 작은 종이에 사회인으로서의 ‘나’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가 담겨있죠. 처음으로 ‘내 명함’을 손에 받아봤을 때의 기분이 기억 나시나요? 설레면서도 뿌듯한 그 느낌! 물론 지금이야 서랍, 지갑, 다이어리 등 오만데 꽂혀 오남용되고 있습니다만..     그런데 직장인의 얼굴인 명함이 어떤 과정으로 인쇄되는 지 혹시 아시나요?       저희 회사는 디지털 인쇄 전문 업체이자 발달장애인 고용 기업 ‘베어베터’에 명함 제작을 맡기고 있습니다. 발달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베어베터와 업무 협약을 맺었거든요^^     디지털 인쇄로 명함을 제작하는 베이베터로 업체를 변경한 후 기존과 달라진 점 몇 가지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전에는 업체에 이메일을 보내 주문하고는 했는데, 베어베터 사이트에서 바로 주문을 합니다. 기업 계정으로 접속하면 주문 페이지가 뜨는데, 여기에 원하는 수량, 정보 등을 입력합니다.    […]
2013년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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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의 세계로 한걸음 더, ‘2013 PS 월드 페어’를 다녀오다!

  여러분이 보고 계신 잡지, 포스터, 전단지, 스티커, 명함 등은 디지털 인쇄로 제작된 것일까요, 아니면 아날로그 방식(옵셋 방식)으로 제작된 것일까요? 정답은?? 저도 몰라요… =_= 왜냐하면 각각 인쇄물의 성격과 수량에 따라, 또 목적에 따라 다를 테니까요. 아날로그 방식으로 찍어낸 명함을 가지고 계신 분도, 디지털 방식으로 제작한 명함을 가지고 계신 분도 있을 겁니다.    전통적으로는, 현재까지 일정한 원판으로 일괄적으로 찍어내는 오프셋(아날로그) 방식으로 인쇄해왔지만, 요즘에는 다양한 디지털 매체와 기기의 쓰임으로 맞춤주문형 인쇄물 수요가 크게 늘고 있지요.. 음, 말이 거창해졌지만 디지털, 디지털 하지 않아도 여러분이 쓰고 계신 스마트폰만 생각해도 디지털환경의 엄청난 변화와 발전을 여러분도 잘 느끼실 겁니다~ 출근길에도 이제 종이 신문을 넘기며 모서리로 앞 사람 뒤통수를 찌르는 풍경을 잘 볼 수 없게 되었죠….      자, 서두가 길었네요. 오늘은 디지털인쇄의 행사 현장소식을 전달 드리게 […]
2012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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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인쇄로 만발한 정원, 국제인쇄산업대전(KIPES)를 다녀오다!

색콤달콤 독자 여러분, 목과 코는 안녕하신가요? 살랑살랑 부는 가을바람과 여름과의 오묘한 조화 속에 감기환자가 속출하는 요즘, 감기에게 꼬리를 잡히지 않으셨어야 할텐데요~ 오늘은 저희 한국후지제록스가 참여한 ‘제 19회 국제인쇄산업대전(KIPES)’의 현장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읭?? 그게 무슨 전시냐고 묻는 여러분을 위한 적절한 설명은, 바로 작년 행사에 다녀와서 생생한 현장모습을 전해주신 저희 팀장님의 포스팅에 있으니 꾹 눌러서 확인해 보시구요~^^ (18회 국제인쇄산업대전) 한마디로 인쇄산업의 트렌드와 비전을 볼 수 있는 전시이지요. 이번 행사에는 작년보다 많은 2만 6000여명이 관람했다고 해요~ KIPES는 아무래도 인쇄와 관련된 업계에 계신 분이 아니라면 생소한, 산업 전시회이겠지요. 사실 회사의 새내기인 저 역시 으음… 어려운 기술용어들이 귀를 막고 눈을 가릴까 걱정했지만, 영화 ‘트랜스포머’를 연상케 하듯 다양한 크기와 종류의 인쇄기기들이 시종일관 흥미를 자극해 전혀 지루하지 않았답니다. 물론 저는 찍사(사진담당..^_^) 본연의 임무에 충실히 임하느라 지루할 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