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프린팅

2015년 10월 29일
480x328-.jpg

가을에 더욱 매력적인 광화문, 지금 광화문 광장에서 할 수 있는 것들!

서울에서 가장 매력적인 곳 중 하나인 광화문. 현대적인 빌딩들 사이로 경복궁과 청와대를 품은 북악산이 시원하게 보이는 광화문은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에서 더욱 아름답죠. 이 광화문 광장에서 지금 재미있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바로 ‘서울인쇄문화축제’! 재미.. 없을 것 같다고요? 우리의 일상 어디에나 있는 ‘인쇄’에 대해 알고 싶지 않으신가요?! 알고 싶지.. 않으시다고요? 아래 사진들을 보면 그 생각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 아마도..  10월 16일(금)까지 광화문 광장에 가면 할 수 있는 것들을 사진으로 소개해드립니다 🙂  이것은 ‘직지’를 만든 금속활자인쇄 체험! 저희 팀 후배에게 직접 체험해 볼 것을 강요했습니다.  열심열심 그런데 여러분, ‘직지’를 아시나요? 직지는 서기 1377년 금속활자로 인쇄한 것인데요, 지금까지 최초의 금속활자 간행본으로 알려졌던 구텐베르크의 성서 보다 78년이나 앞선 것이라고 합니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도 등재됐어요. 이런 멋진 것을 체험해보실 수 있다는..  과거의 인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후지제록스의 첨단 […]
2014년 1월 27일
480x328-cfile1.uf.211E1B4B52E60E7E28BA17.png

2014년 달력에 ‘인생의 길’을 담아 소통하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소통(communication)’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과 사람 간에 그 어떠한 소통도 없으면, 우리는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알 수도, 상대방을 이해할 수도 없을테니까요.  사소한 말과 글, 표정, 몸짓 하나 하나도 결국 누군가에게 나의 생각과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것입니다. SNS에 올리는 사진과 짧은 글도 마찬가지이고요. 하지만 요즘과 같이 커뮤니케이션이 범람하는 시대에는 어떻게 하면 가치 있는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느냐가 점점 중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법 중 ‘인생의 길’이라는 화두가 담긴 조금은 특별한 새해 달력으로 고객과 또 다른 소통의 길을 연 한국후지제록스 우상윤 상무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상무님의 2014년 달력은 어떤 것인가요? 작년 여름에 아프리카의 마다가스카르와 탄자니아, 케냐 지역을 여행했습니다. 무거운 짐을 지고 킬리만자로를 등반하며 우리의 인생 또한 이러한 ‘여정(旅程)’과 다름 없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 때 느낀 점과 […]
2013년 9월 12일
480x328-cfile1.uf.251AA33E52317DC02B331A.jpg

9월 14일 포토데이를 맞아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사진첩

9월 14일은 커플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포토데이라고합니다. 포토데이를 맞이하여 커플들을 위한 포토북 만들기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먼저 여자친구/남자친구가 있는지 물어보지 못해 죄송합니다^^;;;) 직접 사진을 인쇄해서 포토북을 만드는 방법부터 W2P 서비스(디지털 인쇄, 그 너머엔 Web 2 Print가 있다! 참고)를 활용한 방법까지 소소개 드릴 테니 이번 포토데이에 한번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Flickr by Terence S. Jones     포토북을 만들기 전에는 먼저 맘에드는 사진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겠죠! 예전에 SNS에 올려놓은 사진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싸이월드를 많이 사용했지만 요즘에는 핀터레스트나 인스타그램 같이 사진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들이 있기 때문에 예전에 찍어 놓았던 사진들을 찾기도 더욱 수월해 진 것 같네요^^       사진을 공유하기 좋은 SNS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   사진을 다 고르셨으면 이제 인쇄를 해야 할 텐데요. 사진의 질감을 위해서는 A4용지보다는 […]
2013년 4월 15일
480x328-cfile2.uf.142F6C41516BC7810C1F01.jpg

대전 임마누엘인쇄출판사의 디지털 프린팅 사이트 오픈 행사 방문기

  안녕하세요! 이번엔 대전까지 출장촬영;;을 다녀오며 명실상부 한국후지제록스 찍사의 포스를 뿜어내고 있는 reiko입니다. 서울에서 KTX를 타면 대전역까지 한 시간도 채 안 걸린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워하며 언제 대전을 갔었나 생각해보니, 마지막으로 대전땅을 디딘 것이 무려 20여 년 전이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시간은 어찌 그리 빠른지요.. 아무튼, 코흘리개 시절 콧물을 삼켜가며 다녀왔던 대전을 이젠 출장을 위해 구두를 신고 가는 나이가 되었다니… 격세지감입니다; 흠흠..         이번엔 ‘임마누엘출판사’라는 이름의 저희 고객사가 (물론 저희 한국후지제록스와 함께~) 디지털 프린팅 웹사이트 오픈식을 가졌는데요. 임마누엘출판사는 저희 회사의 제품은 물론이고, 연동되는 다양한 솔루션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는 곳으로서 디지털 인쇄 사업의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인 곳이랍니다~ 디지털 프린팅 웹사이트 오픈은 물론, 다양한 맞춤인쇄의 샘플들, 솔루션들을 고객들에게 소개하는 시간이었지요.        행사가 열린 사업장에 가보니 행사시작시간보다 이르게 […]
2010년 12월 23일
480x328-cfile3.uf.1740DC594D12E16619AA17.jpg

DM에도 문서관리가 필요하다! 한국후지제록스-외환은행 통합메일센터 운영 혁신 프로젝트 추진

우리 모두가 한 달에 한번씩 꼬박 꼬박 받아보는 것들이 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매월 통장으로 들어오는 월급^^이 있고, 반대로 고지서와 청구서도 있습니다ㅠㅠ (돈 나가는 소리가 들리는 듯..)   고지서나 청구서가 올 때 봉투에 이벤트 쿠폰이나 광고 판촉물이 함께 들어있을 때도 있죠. 이런 우편물들은 DM(다이렉트 메일)으로 불립니다.   많은 분들이 DM을 쭉 훑어보고 자신에게 유용한 내용이 아니다 싶으면 바로 쓰레기통에 버립니다. 즉, DM은 아주 짧은 시간 내에 읽는 사람의 관심을 끌어야만 정보로서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이지요.   짧은 시간 내에 관심을 끌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다가갈 때, 사전에 그 사람에 대한 정보를 수소문하는 경우가 많죠^^ 미니홈피도 들어가보고 주변 사람들에게 그 사람의 관심사를 물어보기도 하고요.   DM도 마찬가지로, 아무 정보나 마구잡이로 들어가 있는 것 보다는 받는 사람의 관심사 위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