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년회

2012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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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에서 끊긴 기억 찾아주고, 집까지 데려다주는 똑똑한 앱들?!

  그간 안녕하셨나요? 지구의 자전주기와 공전주기는 10년 전과 비교해도 거의 차이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한 살 한 살 먹을수록 더더더 빨리 흘러 가는 시간이 원망스러워 달력의 ‘12’라는 숫자를 노려보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 reiko입니다. (…) 코흘리개 시절 많이 들었던 서유석 님의 노래가사처럼 ‘가는 세월 그 누구가 잡을 수가 있나요’ 라고 뇌까리다가 형, 누나들에게 한 대 얻어맞고 배시시 웃는 그런 시기죠;; 정말 이제 2012년에게 작별을 고할 시간이 이제 한 달도 안 남았네요..    출처: flickr by star5112 모든 직장인의 로망, ‘우아~한’ 송년회는 언제쯤…ㅠㅠ   망년회, 송년회, 동창회, 크리스마스, 솔로파티, ‘그냥’파티 등등 각종 모임이 많은 달이 바로 12월이죠~ 동고동락했던 소중한 사람들께 감사의 삼겹살을 구워 드리고 새 출발을 다짐하는 뜻 깊은 폭탄주를 마시다…… 보면 행방이 묘연해진 분, 폰을 잃어버린 분, 전 애인에게 전화를 하는 분, 귀가가 […]
2011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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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콤달콤e] 송년회, 주(酒)님의 은혜를 극복하고 똑똑하게 술마시는 법

12월도 절반이나 지나가고, 본격적으로 연말철이 되며 모두들 걱정하고 있는 것이 하나 있죠. 바로 “송년회” 입니다. 색콤달콤 독자 여러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직장인이라면 대부분이 두려워 하고 계실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매년 연말이면 으레 하는 행사임에도 해마다 두려움이 점점 커지는 듯 느껴지는 것은, 아무래도 우리의 곁에 가까이 머물러계신 ‘주(酒)님’ 때문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색콤달콤e는 <똑똑하게 술 마시는 법> 편입니다. 올 송년회는 색콤달콤e와 함께 ‘주(酒)님의 은혜’를 슬기롭게 극복하실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0^~* 
2011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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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주와 삼겹살은 지겨워! 이색 송년회로 애사심 Up~!

매년 이맘때가 되면, 늘어나는 나이만큼이나 두려운 것이 있죠. 바로 송.년.회! 본래 송년회라 함은 지난 1년간의 회포를 풀고 새로운 해를 힘차게 맞이하기 위해 으쌰으쌰하는 자리이지만…. 1차, 2차, 3차로 이어지는 술자리를 돌고 돌다보면 어느새 한 마리의 들짐승이 되어 상사의 멱살을 잡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도..    막판에는 정신줄을 놓고 험한 꼴을 볼 수 있다는 게 바로 술로 점철된 송년회의 단점이죠. 실제로 직장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송년회 1위로 ‘상사 눈치를 봐야 하는 권위적인 송년회(60.9%)’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술자리(55.6%)’를 꼽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이 바라는 송년회는 어떤 것일까요? 사장님 및 팀장님들은 오늘의 색콤달콤 포스팅을 꼭 보시고,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이색 송년회를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설마 올해도 폭탄주에 삼겹살? 어헛~ 우리 보스는 저얼~대 그럴 분이 아니시라는거! 우린 다 압니다~ 😀       출처: flickr by Jon […]
2010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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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수다] 내가 원하는 송년회는?

이번 주말, 어떤 송년회가 예정되어 있으신가요?     “자~ 파도 한번 탈까? 원샷!! 거기 장판 깐 사람 누구야?!“   혹시 부장님의 구호에 다 함께 소맥을 털어넣는 송년회?!  송년회가 이런 모습이라면, 참석하는 것이 즐겁기는 커녕 괴롭기만 하죠~    사실 직장인에게 연말에 줄줄이 잡혀있는 팀별, 부서별 회식들이 그리 반갑지만은 않아요.  결국 회식도 업무의 연장이잖아요ㅠㅠ 하지만 아무리 바빠도 꼭 참석하고 싶어지는 그런 송년회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꼭 참석하고 싶은 송년 파티!.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이번주 삼삼오오 수다로 진행된 직장인이 원하는 송년파티! 이런 것들이 있었습니다~      멤버들의 정을 돈독하게~ 1등은 과연 누~규~?    매일같이 보는 동료들이지만 우린 서로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동료와 회사에 관한 퀴즈쇼를 진행해보면 점수는 얼마나 나올지, 과연 골든벨을 울리는 사람은 누구가 될지 궁금하지 않나요?    서로에 대한 퀴즈를 맞추면서 동료의 […]
2010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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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수다] 직장인과 송년회 – 송년회 천태만상

  어느덧 12월입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돌아보며 서로의 회포를 풀고, 내년에는 더 잘하자고 다짐하는 송년회가 한창일 시기죠.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올해 직장인들의 송년회는 12월 셋째주에 가장 많이 열릴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색콤달콤 구독자 여러분들의 송년회 계획은 어떤가요? 이런 저런 모임이 한달 내내 잡혀있진 않으신가요^^?   직장 동료들과의 송년회만 따져도 한 두개가 아니죠. 부서 송년회, 팀 송년회, 회사 절친들과의 송년회.. 게다가 고등학교 동창 모임, 대학 동창 모임 등 줄줄이 이어지는 송년회에 직장인들은 정신을 못 차릴 정도입니다. 모처럼 맛있는 음식도 먹고, 오랜만에 지인들이 한 데 뭉쳐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사실 송년회가 기분 좋을 수만은 없어요.    어떻게 보면 지난 1년을 평가하는 자리이기도 하고, 종종 술자리 진상을 부리는 사람들이 나타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기도 하죠. 그래서인지 직장인 10명 중 1 명은 송년회에 참석하고 싶지 […]
2010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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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수다] 12월 둘째주 삼삼오오 수다 예고

어느새 일년의 마지막, 12월이 돌아왔습니다.    겨우 한 장 남은 달력을 서글피 바라보며 ‘이렇게 한 살을 더 먹는구나’하고 한숨짓다가, 새로 받은 2011년 달력을 꺼내 빨간 날을 한번 세어봅니다. 올해와 달리 주말과 겹치는 공휴일이 거의 없는 것을 보니 내년에는 퇴사 생각일랑 접고 악착같이 회사를 다녀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직장인에게 12월은 연말모임으로 정말 바쁜 달이지요. 회사 송별회, 동창 모임, 자주 볼 수 없었던 친구들과의 만남 등등…  마음도 몸도 정말 바빠지는 시기지만, 들뜨고 설레는 분위기와 기분 좋은 만남으로 채워지는 즐거운 한 달이 바로 12월입니다.  출처 : Flickr by Harshlight 그래서 이번 삼삼오오 수다에서는 송년을 주제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일년에 한번 있는 송년회를 1차 소주, 2차 맥주, 3차 노래방으로 이어지는 지루한 회식으로 만들 수는 없잖아요! 색다르고 기분좋은 송년파티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보아요~   부어라~ 마셔라~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