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관리 서비스

2016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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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이즈 컴페티션! 서비스와 솔루션! 고객을 생각하는 내가 바로 챔피언!

디스 이즈 어 컴페티션! 서비스와 솔루션! 고객을 생각하는 내가 바로 챔피언!   (제목은..  유행어로 롸임을 좀 맞춰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업무 분야에서 1위인가요? 누군가와 경쟁하는 것은 피하고 싶은 일이기도 하지만, 경쟁을 통해 더 발전하고 성장하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는 기업들만 봐도 그렇고, 요즘 방송에서 유행인 오디션 프로그램도 마찬가지입니다. 라이벌의 존재는 꼭 필요한 법이죠.  후지제록스는 직원들의 건전한 경쟁을 부추기는(^^;) 대회를 1986년부터 무려 30년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바로 고객을 현장 가까이에서 직접 대하는 컨설팅 엔지니어(Consulting Engineer)들의 능력을 겨루는 ‘서비스 & 솔루션 챔피언십’입니다. 컨설팅 엔지니어는 단순히 기기 수리 서비스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과의 원투원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업무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새로운 개념의 엔지니어를 뜻합니다. 올해에는 전국에서 1,000여명의 컨설팅 엔지니어들이 참가해, 예선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44명이 본선에 참가했습니다. […]
2016년 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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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인데 사무실은 여전히 88년도? 스마트 오피스를 위한 심플 솔루션

2016년 새해가 시작되었는데도, 사무실은 여전히 8-90년대에 멈춰있는 듯한 회사.. 많을 것 같습니다. 인테리어와 가구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사무실 내 구식 IT 디바이스와 비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이야기!
2015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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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PC가 등장한 지 53년.. 과연 직장인은 더 편해졌는가?!

PC가 등장한지 53년, 엑셀&워드가 등장한지 35년, IT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직장인들의 업무생산성은 크게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2015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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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페이’ 써보셨나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새롭게 출시된 새로운 결제서비스를 사용해본 후기가 줄을 이었습니다. 신용카드 없이 휴대폰만으로 카드결제를 할 수 있다니 무척이나 획기적이죠!   지갑, 신용카드 없어도 휴대폰만 있으면 ok!   ▲ 심지어 앱을 열 필요도 없이 대기만 하면 결제 완료!!   ‘○○페이’라고 일컫는 금융결제 서비스는 일종의 간편결제입니다. 이런 간편결제 서비스에 대해 제대로 알고 쓰기 위해서는 ‘핀테크(Fintech)’라는 용어부터 살펴봐야 하는데요. 핀테크는 금융을 뜻하는 파이낸셜(Financial)과 기술(Technique)의 합성어입니다. 금융이 IT 기술과 밀접한 관계를 맺은 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데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최근의 간편결제 서비스들은 대부분 전통적인 금융권 기업이 아닌 IT기업들이 만들고 주도하는 서비스란 점에 주목할 만합니다. 이제까지 금융권에서 IT를 활용해온 힘의 균형이 이동하고 있다는 얘기죠.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는 핀테크 시장, 그 이유는?!   사실 그 동안 쇼핑몰에서 옷 한 벌을 사려면 옷을 고르기 위해 켜는 […]
2015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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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통신사가 문서환경 개선으로 17억 원을 절감할 수 있었던 이유

작은 구멍이 거대한 배를 침몰시킨다? 글로벌 통신사가 제록스의 문서관리 컨설팅을 통해 비용절감과 기업의 효율을 높인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2014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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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tter Communication’, 한국후지제록스 4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

한국후지제록스의 4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가 지난 7월 17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개최됐습니다. 벌써 한 달 하고도 반이 훌쩍 지났네요.. 하지만 블로그에 소개 안 하고 넘어가면 아쉬우므로! 행사의 현장을 사진을 통해 실감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40주년 기자간담회가 열린 웨스틴조선 호텔. 뒤편에 보이는 큰 월(wall)은 한국후지제록스의 40년 역사를 중대한 사회적 사건들과 함께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제작한 히스토리 월입니다. 밤을 꼬박 새며 만들던 때를 생각하면 눈물이 차 올라서 고갤 들어~ 흡..ㅠㅠ 가까이서 보면 요렇게 생겼습니다. 행사장을 가로지르는 가로 8m의 위엄. 멋있습니다. 후훗. 하지만 너무 많은 내용을 넣었던 것은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기자 분들이 많이 안 오시면 어쩌나..하는 걱정이 무색하게 행사장이 꽉 찼습니다.  사회를 맡은 최형훈 마케팅커뮤니케이션부장님. 미남이시네요.  첫 번째 발표로 우에노 야스아키 사장님께서 ‘보다 나은 커뮤니케이션(Better Communications)’을 위해 한국후지제록스가 걸어온 지난 40년의 역사와 […]
2013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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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통신사가 문서환경 개선으로 16억 원을 절감할 수 있었던 이유

추석을 한 주 앞둔 오늘, 여러분은 회사에서 추석 선물 다 받으셨나요?     추석 선물은 회사의 실적에 따라 그 종류가 달라지기도 하는데요, 회사가 잘 돼야 명절 선물의 ‘급’도 올라가고 직장인도 좋고… 그런 법이지요.      회사가 잘 되려면 매출, 이익 등이 좋아야 하는데, 요즘 같은 불경기에는 매출 성장은 고사하고 기존 숫자를 유지하는 것도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회사는 이익 확보를 위해 비용 절감에 눈을 돌리게 되는데, 그러다 보니 추석 선물이 저렴해지고, 회식비가 줄어들고, 사기가 저하되고.. 하지만 비용 절감할 방법이 어디 복리후생비뿐이겠습니까? 잘 찾아보면 새는 비용이 많은데, 일단 눈에 보이지 않는 그 비용부터 찾아내야 합니다.        출처: flickr by Dave Dugdale   직장인 재테크 관련 책들을 보면, 가장 먼저 나오는 항목이 바로 현재 재무상태 점검입니다. 자신의 수입과 […]
2013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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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록스와 뉴욕메츠가 만나면? 광고로 보는 제록스의 새로운 변신 2탄!

어쩌다 보니 제록스 광고 이야기를 시리즈로 올리게 되었네요.  주제는 지난 번 ‘제록스와 두카티가 만나면?’과 마찬가지로   제록스≠복사기 (ㄴㄴ) 제록스=문서관리 아웃소싱 기업 (ㅇㅇ) 입니다.  출처: flickr by idovermani 뉴욕 메츠(New York Mets)는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미국 메이저리그의 야구팀이죠. 저는 박찬호와 김병현이 대활약하던 그때 그 시절 이후의 메이저리그 소식은 잘 모릅니다만..;; 아무튼, 제록스와 메츠는 서로 어떤 관계일까요? 아래 제록스의 광고를 보시면 압니다. 음.. 그런데 뉴욕 메츠 광고는 두카티 광고보다 말이 빨라서, 포스팅하며 영어 리스닝 공부를 함께 하는 기분이었습니다.T~T 영어공부에 대한 저의 작심삼일을 극복하게 해주는 제록스.. 사랑합니다.  여러분도 짧고 재미있는(?) 제록스 광고와 함께 리스닝 실력을 테스트해보시기 바랍니다! 토익에 재응시해야 할 시기는 아닌지..  <출처: 제록스 유튜브> 주인공은 뉴욕 메츠 야구팀의 마스코트인 메트씨(Mr. Met). 메트씨에게 팀의 관리자인듯한 사람이 세일즈 브로슈어 아웃라인 작업이 다 됐냐고 물어봅니다. 메트씨는 자신만만하게 […]
2012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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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록스와 두카티가 만나면? 광고로 보는 제록스의 새로운 변신

색콤달콤에 자주 오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여러분이 잊을 만~하면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제록스≠복사기 (ㄴㄴ) 제록스=문서관리 아웃소싱 기업 (ㅇㅇ)    하지만 아직도 ‘제록스’하면 복사기, 하드웨어 제조사 이미지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으신 듯 합니다. 털썩.. 기업 이미지 변화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는 것을 새삼 절감하며, 내년에는 홍보를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고 이 연사 크게 외칩..은 아니고요. 오늘은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제록스의 광고를 가져왔습니다. 바로바로 남자들의 로망인 두카티 오토바이가 나오는 광고!       대사가 많지 않아 다행인 광고였습니다 T~T  바이크 공기역학을 테스트하고 있는데, 다른 직원이 오더니 얼굴을 들이밀고 “Are you busy?”하고 물어봅니다. 테스트하고 있는 분의 얼굴은 헬멧에 가려 보이지 않지만 그냥.. 어떤 표정인지 안 봐도 알 것 같네요. 눈치 없는 직원은 매뉴얼을 포르투갈어로 번역해야 한다고 문서를 들이밀며 ‘내일까지’라고 하는데.. (아니 이것은 회사에서 너무나도 익숙한 말이 […]
2012년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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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제록스 창립 50주년 기념! 우에노 사장님 인터뷰 취재기

올해로 후지제록스가 창립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한국후지제록스는 38주년!)  홍보담당자로서 50주년을 그냥 넘어갈 수 없는 고로, 사장님과 모 경제지의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인터뷰는 화창한 금요일 아침, 정동에 위치한 한국후지제록스 본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잠시 저희 사장님에 대해 소개해드리자면, 고객은 물론이고 직원들과도 열린 소통을 하시는 멋진 분입니다. 다음의 기사를 보시면 느낌이 딱~ 오실 듯.(사장님이 갑자기 내게 넥타이 바꿔 매자고 하셨다) 한국후지제록스 우에노 야스아키 사장님.  사장님의 숯댕숯댕 눈썹에서 진한 카리스마가 느껴집니다..   저에게는 종종 한국 가수의 콘서트 티켓을 어떻게 구할 수 있냐며 문의하십니다.(사모님과 따님이 한류팬이십니다^^; 제가 동방신기의 CD를 선물해 드린 적도 있죠..)    아무튼 우에노 사장님은 30년째 후지제록스에 몸담고 계신 후지제록스의 터줏대감! 사무기기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전환되던 시절, 일본 내 최초의 디지털 복합기의 기획을 담당하셨고,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제록스 인터내셔널 파트너스(XIP)라는 회사에서 10년 이상 근무하셨기 때문에 영어도 유창하십니다. 한국말도 유창하게 하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ㅠㅠ.. 직원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