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관리 아웃소싱

2013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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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록스와 뉴욕메츠가 만나면? 광고로 보는 제록스의 새로운 변신 2탄!

어쩌다 보니 제록스 광고 이야기를 시리즈로 올리게 되었네요.  주제는 지난 번 ‘제록스와 두카티가 만나면?’과 마찬가지로   제록스≠복사기 (ㄴㄴ) 제록스=문서관리 아웃소싱 기업 (ㅇㅇ) 입니다.  출처: flickr by idovermani 뉴욕 메츠(New York Mets)는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미국 메이저리그의 야구팀이죠. 저는 박찬호와 김병현이 대활약하던 그때 그 시절 이후의 메이저리그 소식은 잘 모릅니다만..;; 아무튼, 제록스와 메츠는 서로 어떤 관계일까요? 아래 제록스의 광고를 보시면 압니다. 음.. 그런데 뉴욕 메츠 광고는 두카티 광고보다 말이 빨라서, 포스팅하며 영어 리스닝 공부를 함께 하는 기분이었습니다.T~T 영어공부에 대한 저의 작심삼일을 극복하게 해주는 제록스.. 사랑합니다.  여러분도 짧고 재미있는(?) 제록스 광고와 함께 리스닝 실력을 테스트해보시기 바랍니다! 토익에 재응시해야 할 시기는 아닌지..  <출처: 제록스 유튜브> 주인공은 뉴욕 메츠 야구팀의 마스코트인 메트씨(Mr. Met). 메트씨에게 팀의 관리자인듯한 사람이 세일즈 브로슈어 아웃라인 작업이 다 됐냐고 물어봅니다. 메트씨는 자신만만하게 […]
2012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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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록스와 두카티가 만나면? 광고로 보는 제록스의 새로운 변신

색콤달콤에 자주 오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여러분이 잊을 만~하면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제록스≠복사기 (ㄴㄴ) 제록스=문서관리 아웃소싱 기업 (ㅇㅇ)    하지만 아직도 ‘제록스’하면 복사기, 하드웨어 제조사 이미지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으신 듯 합니다. 털썩.. 기업 이미지 변화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는 것을 새삼 절감하며, 내년에는 홍보를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고 이 연사 크게 외칩..은 아니고요. 오늘은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제록스의 광고를 가져왔습니다. 바로바로 남자들의 로망인 두카티 오토바이가 나오는 광고!       대사가 많지 않아 다행인 광고였습니다 T~T  바이크 공기역학을 테스트하고 있는데, 다른 직원이 오더니 얼굴을 들이밀고 “Are you busy?”하고 물어봅니다. 테스트하고 있는 분의 얼굴은 헬멧에 가려 보이지 않지만 그냥.. 어떤 표정인지 안 봐도 알 것 같네요. 눈치 없는 직원은 매뉴얼을 포르투갈어로 번역해야 한다고 문서를 들이밀며 ‘내일까지’라고 하는데.. (아니 이것은 회사에서 너무나도 익숙한 말이 […]
2012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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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사무실에도 ‘맞춤형 문서관리’가 필요하다

여러분은 ‘맞춤’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엇을 가장 먼저 떠올리시나요? 저는 ‘마춤’이라는 잘못된 표기가 창문에 붙어있는 오래된 양장점이 떠오르곤 하는데요. 예전엔 정말 옷을 맞춰 입을 때나 ‘맞춤’이라는 단어를 썼던 것 같은데, 이제는 옷 뿐만 아니라 여행, 공부, 취미생활 등을 하면서도 심심찮게 맞춤이라는 단어를 접할 수 있죠.   이제는 추억속으로 사라진 ‘양장점’과 ‘마춤’이란 단어… 이미지 출처 : 네이트 지식 맞춤이란 단어를 양복이 아닌 곳에 사용하게 된 것이 언제부터인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아마도 컴퓨터의 발달이 우리의 문명 이곳 저곳에 ‘맞춤화’를 가져 온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컴퓨터에서부터 시작된 ‘개인화 혁명’은 점점 전자•사무기기, 모바일 기기로 옮겨갔고, 덕분에 우리는 ‘맞춤 양복을 입은 듯’ 내게 맞춰진 편리한 생활을 하고 있죠. 지난 5월에 있었던 서울디지털포럼(Seoul Digital Forum)에서 마이크로소프트社의 CEO 스티브발머는 윈도우8을 발표하면서 ‘윈도우8의 구동 화면은 개인화, 맞춤화에 가장 초점을 […]
2012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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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는 곧 ‘정보’! 기업에 문서관리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

‘문서’는 곧 ‘정보’이다. 기업 내에서 직원들이 나누는 대화와 생각 또한 일종의 정보이자 문서라고 볼 수 있다. 정보는 곧 기업의 경쟁력이며, 그렇기 때문에 문서에 대한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한국후지제록스의 영업본부를 이끌고 계신 양희강 본부장님의 인터뷰에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양본부장님은 문서관리 아웃소싱 서비스 사업을 진두지휘 하시다가 지난 7월부터 영업을 총괄하고 계십니다. 저는 홍보담당자로서 문서관리 아웃소싱 서비스나 MPS(Managed Print Services)에 대해 꽤 많이 알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인터뷰의 내용을 들으면서, ‘아직도 난 가야 할 길이 멀구나..ㅠㅠ’ 라고 생각했습니다. 회사에서 보고를 할 때도, 기술을 개발할 때도, 전략을 세울 때도, 결국 그 정보를 담는 것은 ‘문서’지요. 이러한 문서를 종이로 출력하거나, 반대로 스캔해 전자문서화하는 것은 복합기입니다. ‘문서’라는 ‘정보’가 복합기를 거쳐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고 공유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후지제록스는 이 문서 환경에 대한 컨설팅과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지요. […]
2012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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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제록스? 거기 복합기 회사 아니에요?’ – 정답은 ‘아닙니다!’

여러분께서는 ‘한국후지제록스’라는 단어를 마주하면 무엇을 떠올리시나요? 아무래도 가장 많은 분들이 사무실 한 켠을 지키고 있는 듬직한 ‘복합기’를 떠올리지 않을까 싶은데요. 100점 만점에 79점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100점을 채우기 위한 힌트! 혹시 네이휑 지식사전에 ‘제록스’를 검색해보셨던 분 계신가요? 가장 첫 줄에 밑줄 쫙 긋고 읽어 봅시다.       세계적인 문서관리 회사가 도대체 무엇인가.. 문서를 어떻게 관리해준다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여러분이 주로 ‘복합기’ 회사로 알고 있는 한국후지제록스는 어떤 연유로 문서관리 회사가 되었을까요?     여러분께 질문 하나! ‘애플’은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요? 애플은 세계 최초로 마우스로 조작하는 컴퓨터를 출시했지만 요즘 애플을 컴퓨터 회사라고 부르는 사람은 거의 없죠. (누군가는 ‘애플은 감성을 파는 회사다’라고 하기도 하더군요^^;;..) 애플은 특유의 미니멀리즘과 경험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바탕으로 사업군을 확장시켜, MP3플레이어, 스마트폰 뿐만아니라 클라우드 서비스로까지 점점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
2012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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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몇장을 출력하는지 아시나요?-기업에 문서관리 컨설팅이 필요한 이유

B2B 기업 홍보 담당자로서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B2B 제품의 홍보는 쉽지 않습니다. (물론 B2C도 어렵습니다!) B2B는 메시지를 전달할 타깃이 상대적으로 좁고, 메시지 개발이 쉽지 않은 편이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문서관리 컨설팅을 통해 기업의 비용을 절감하는 내용을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풀어 쓰고 있자면…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습니다.    가끔 기자(님)를 만나서 한국후지제록스의 사업(특히 문서관리 컨설팅 & 아웃소싱 서비스)에 대해 설명 드리면, 오묘~한 표정을 지으시며, 그래서 그게 소비자에게 어떤 의미가 있죠? 라고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사실 직장인분들이나 기업에는 의미가 좀 (많이) 있습니다만ㅠㅅㅠ.. 한 번에 딱 이해할 수 있게 설명 드리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문서관리 컨설팅이 여러분께 과연 어떤 의미가 될 수 있는지 사례를 들어 쉽게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사례만큼 이해가 쏙쏙 되는 것도 없으므로..      그것은 마치.. […]
2012년 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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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정리? ‘문서 관리’가 먼저다! 직장인을 위한 문서관리 지침서

대부분의 직장인이 하루를 보내는 사무실 책상. 당신의 사무실 책상 모습은 어떤가요? 업무능력은 곧 책상이 말해준다고 말하면서도 컴퓨터 바탕화면을 관리하지 않거나, 혹은 문서를 책상에 아무렇지도 않게 쌓아두고 퇴근하지는 않나요?      내 책상이 요기잉네~ 출처 : Flickr by stardiver0   매일 아무 곳에나 문서를 방치하고도 ‘괜찮아, 이 문서가 어디 가는 것도 아닌데 뭘.’하며 안심하고 있는 당신, 문서관리 능력이 빵점이시군요! 당신의 업무능력이 인정받기 위해서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영어도, 자기계발도 아닌 바로 ‘문서관리 능력’! 업무의 능률과 효율성을 높이는 스마트한 문서관리법,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문서는 회사의 중요한 자산임과 동시에 내가 회사에서 일을 어떻게 했는지 보여주는 지표와 같은 것입니다. 이런 문서를 잘 관리한다는 것은 곧 나의 능력을 어떻게 정리하는 가를 보여준다고도 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문서를 아무 곳에나 둔다면? 업무능력도 문서처럼 아무렇게나 […]
2011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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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관리 아웃소싱의 A to Z’ 후지제록스의 비용절감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내 월급만 빼고 다 오르는 요즘.    기업에서도 비용절감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후지제록스가 기업의 비용절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글로벌 서비스 세미나, ‘후지제록스 이그젝큐티브 포럼 2011(Fuji Xerox Executive Forum 2011)’ 를 개최했습니다.   후끈하고 따끈했던 현장의 분위기를 색콤달콤 독자 여러분께만 전해 드리니, 지금부터 ‘눈 반짝 귀 쫑긋’하시고 주목해주세요 🙂  요즘 매일 뉴스를 통해 들려오는 유럽발 금융위기 소식이 반갑지가 않습니다. ‘혹시, 이 여파가 우리 경제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근심도 많아지는데요. 그래서인지 왠지 모르게 다른 때보다 조금 지출이 줄어든 것 같기도 합니다.     출처 : Flickr by imosaad   기업들도 마찬가지로 이런 경제 위기 시에는 생산라인을 축소하거나, 인원을 감축하거나 또는 다양한 비용절감 노력을 통해 위기를 극복해 나간다고 합니다. 즉, 경제 위기 속에서 기업들이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비용과 규모를 줄여 경영의 유연성과 […]
2011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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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관리 컨설팅 및 아웃소싱 서비스 사례 – (1) 미사와 홈즈

색콤달콤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 혹시 MPS라고 들어보셨나요? MPS는 ‘Managed Print Services’의 약자로 우리말로 풀이하면 통합출력관리서비스입니다. 이미 색콤달콤 블로그를 통해 MPS를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관련 포스팅: 프린터 중심이 아닌 사람 중심의 사무환경을 구현하는 MPS>   오늘은 바로 그 MPS의 좋은 사례가 있어 포스팅을 통해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국내는 아니고 해외의 사례인데요, 국내의 기업들도 MPS를 도입하면 이 사례와 같은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후지제록스는 작년 11월부터 일본의 주택 건설사인 미사와 홈즈(Misawa Homes Co., Ltd)와 계약을 체결하고 MPS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성사된 거래는 문서관리 아웃소싱 분야에서 일본 최대 규모의 계약이었는데요. 무려 428개 미사와 홈즈 사무실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라고 합니다.     미사와 홈즈는 1967년에 설립된 일본의 주택 건설 업체로 CO2를 줄이는 친환경 주택을 건설하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미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