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기

2015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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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아이디어와 끈기로 세상을 바꾸다

오염된 주사기로 인해 매년 사망하는 수백만명의 생명을 구한 마크 코스카, 건식(dry) 복사 기술로 전세계 사무 환경을 바꿔 놓은 체스터 칼슨. 이 두 사람의 공통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2013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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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맞이 사무실 정리, 사무실에서 가장 정리가 필요한 곳은 어디일까?

절대 끝나지 않을 것처럼 추운 겨울도 3월의 봄바람을 타고 훨훨 날아가는 듯 합니다. 한기가 조금씩 풀려가서 그런지 요즘, 여기저기 봄맞이 사무실 정리를 하고 계신 분들이 많은 듯 한데요.  사무실 곳곳에 숨은 묵은 때^^;;; ‘지지’가 따로 없네요! 이미지 출처 : Flickr by LifeSupercharger 사무실에서 가장 정리가 필요한 부분은 어디일까요? 음.. 제 생각에는 물론 저의 책상(…)부터가 문제겠지만, (^^;;;;) 역시 비용이나 에너지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환경이야 ‘청소’하면 어느 정도 정리가 되지만 비용이나 에너지는 계획적으로 정리를 하지 않으면 정리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무역회사인 M사는 최근 사무실 비용의 묵은 때를 벗었다고 전해왔는데요, 비용에 낀 묵은 때 벗기는 법, 지금부터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면지와 파지는 아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좀처럼 아껴지지 않는다는 것, 여러분도 깊이 공감하고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때로는 이면지가 문서보다 훨씬 많이 나올 때도 있지요^^;;) 지긋지긋한 이면지!! […]
2012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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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작성의 달인A, 문서관리의 달인 B – 진정한 문서왕을 겨루다!

직장인들에게 문서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학생에게 공책과 펜이 있다면, 직장인들에겐 키보드와 MS오피스가 있다는 말을 할 정도이지요. 공부 잘하는 학생들이 노트필기를 꼼꼼하게 잘 했던 것처럼, 문서 역시 직장인들의 업무능력을 판단하는 척도이기도 한데요. 여러분들은 문서를 어떻게 작성하고, 관리하고 계신가요?  여기, 사내에서 내로라 하는 문서작성의 달인 A씨와, 자타공인 문서관리 달인 B씨가 있습니다. 직장인 업무능력 상위 1%를 책임지는 A씨와 B씨의 문서 작성 및 관리법. 여러분께도 그 비결을 소개합니다. 저는 항상 “내가 아니라, 상대방이 보기에 편하게 작성하자!” 라는 것을 문서작성의 원칙으로 두고 있습니다. 사무실 문서는 일기가 아니기 때문에, 제가 무엇을 작성하든 결국엔 다른 사람들이 볼 수밖에 없는 문서니까요. 그래서 더 신중히 작성을 해야 하죠. 저는 그래서 문서를 작성하기 위한 3가지 실천방안을 짜 그대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Flickr by IvanWalsh.com 1) 목적이 […]
2012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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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제록스 복합기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하루에 쏟아지는 복사 업무만 수 십 건. “내가 이 회사에 일을 하러 들어온 건지, 복사를 하러 들어온 건지”라는 푸념도 모자라 이제는 “내가 복합기인지 복합기가 나인지”를 외치며 눈물을 훔치고 계실 전국의 신입사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복합기와 수개월째 동고동락하고 계신 여러분께 깜짝 퀴즈를 내볼까 합니다!! 맞추시면 상품 있습니다~! 바로 ……… 저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칭찬과 감사*^0^*….!!! (서.. 설마 필요 없다고 하시는 분이 계시는 건 아니겠죠?…ㅠㅅㅠ)   흠, 흠..-.-;;;… 헛소리는 이쯤에서 거두 절미하고 본격적으로 문제 나갑니다! 다음 중 후지제록스의 사무용 복합기는 어떤 것일까요? 🙂     그 동안 ‘사무실 복합기는 모두 흰색의 플라스틱 일 뿐’이라고 생각하셨겠지만 이렇게나 다양한 디자인의 복합기들이 오늘도 여러분의 사무실 한 구석에서 불철주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자, 그럼 이 많은 복합기들 중 후지제록스의 복합기는 과연?   정답은 3번입니다! 여러분께서 […]
2012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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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애~ 사람 불러야대? 손쉽게 하는 사무실 복합기 관리 & 자가진단법!

안녕하세요 eddy입니다. 같은 물건을 쓰더라도 오래 쓰는 사람과 얼마 못쓰는 사람은 정해져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흔히 ‘내껀 불량인가봐’ 하며 물건 탓을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물론 간혹 불량도 있긴 하겠지만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물건을 어떻게 관리했는가가 아닐까 합니다. 사무실에도 마찬가지. 사무기기를 어떻게 해야 오래 쓸 수 있을까요? 특히, 사무실 복합기는 고가인데다, 늘 직장인의 손과 발이 되는 필수품이기 때문에.. 평소에 잘~ 관리해줘야 합니다. 예를 들어, 긴급하게 보고서를 보스님 책상 위에 올려놔야 하는데 복합기가 멈춰 섰다면? 벌써부터 보스님하의 불호령이 귓가에 울려퍼지는 것 같습니다ㅠ.ㅠ 사무실 복합기,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복합기 관리 실패의 좋은 예.jpg 출처 : flickr by andrewmalone 복합기 관리의 뽀인트는 용지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도 그럴 것이.. 출력만 잘 돼도 사실 사무실 복합기의 임무는 반은 끝이니까요.^^ 그렇다면, 용지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
2012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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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제록스? 거기 복합기 회사 아니에요?’ – 정답은 ‘아닙니다!’

여러분께서는 ‘한국후지제록스’라는 단어를 마주하면 무엇을 떠올리시나요? 아무래도 가장 많은 분들이 사무실 한 켠을 지키고 있는 듬직한 ‘복합기’를 떠올리지 않을까 싶은데요. 100점 만점에 79점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100점을 채우기 위한 힌트! 혹시 네이휑 지식사전에 ‘제록스’를 검색해보셨던 분 계신가요? 가장 첫 줄에 밑줄 쫙 긋고 읽어 봅시다.       세계적인 문서관리 회사가 도대체 무엇인가.. 문서를 어떻게 관리해준다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여러분이 주로 ‘복합기’ 회사로 알고 있는 한국후지제록스는 어떤 연유로 문서관리 회사가 되었을까요?     여러분께 질문 하나! ‘애플’은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요? 애플은 세계 최초로 마우스로 조작하는 컴퓨터를 출시했지만 요즘 애플을 컴퓨터 회사라고 부르는 사람은 거의 없죠. (누군가는 ‘애플은 감성을 파는 회사다’라고 하기도 하더군요^^;;..) 애플은 특유의 미니멀리즘과 경험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바탕으로 사업군을 확장시켜, MP3플레이어, 스마트폰 뿐만아니라 클라우드 서비스로까지 점점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
2012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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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랬지~ 사무실 복합기에도 시대별 트렌드가 있다?

트렌드 : 독창성이나 저작권을 신경 쓰지 않고 남이 따라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것 그렇습니다. 트렌드란 남이 따라 할 수 있는 것, 바꿔 말하면 남을 따라 해야 되는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기업이 출시하는 많은 제품 중에는 이 트렌드란 것에 뒤처져서 소비자가 외면하는 경우도 있고 오히려 너무 앞서서 외면받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업종이나 항상 예의 주시 할 수밖에 없죠. 그럼 복합기의 트렌드는 어떻게 변해 왔을까요? 복사 잘 되고 빠르고 깔끔하게만 출력되면 그만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복합기 역사에도 흐름이 있었다는 사실!!! 복합기의 탄생 비화.. 먼저 복합기가 이 세상에 어떻게 태어났는지부터 설명해 드리는 게 순서겠군요. 복합기는 원래 복사기란 이름으로 세상에 등장했습니다. 오늘날 사무 자동기기의 획기적인 기술 발전을 이끄는 데 토대가 된 복사기의 발명은 1938년 10월 미국의 과학자 체스터 칼슨이 제로그라피의 원리를 발명하면서부터입니다. 체스터 칼슨은 한 기업의 특허부 직원이었습니다. […]
2011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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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제록스 복합기로 보는 사무실 혁신의 역사

얼마 전 뉴스를 보니 곧 다가올 2012년이 60년 만에 돌아오는 ‘흑룡의 해’라네요. 사실 저는 결혼이나 출산 계획이 없으므로 흑룡이든 백룡이든 익룡이든 상관 없습니다. 그저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게 서러울 뿐ㅠㅅㅠ.. 나는 이제껏 뭘 했나!!    그래서 내년이면 곧 38살이 될(사람으로 치면 미중년^^*) 한국후지제록스가 “이제껏 뭘 했나!!”를 돌아보고자 합니다. 저와 달리.. 한국후지제록스는 한 거 많습니다. 이룬 것도 많고요. 사무실의 혁신을 이끈 주역이지요.    ‘무슨 혁신? 증거를 대라!’ 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한국후지제록스 왕년의 혁신 제품 5(파이브)!           옛날 옛적(1960~70년대)에는 복사를 하려면 지금처럼 일반적인 용지가 아니라 특수 용지가 필요했습니다. 당시에는 사진기의 원리를 이용한 청사진 복사기를 주로 썼기 때문에 푸른색의 인화지를 사용해야만 했지요. 일반 종이를 사용할 수 없다니! 생각만해도 불편불편.. 하지만 후지제록스가 1975년 국내 최초의 보통용지 복사기 ‘X-2200’을 […]
2011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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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제록스 고객만족도 11년 연속 1위의 위엄!

10월도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습니다.   저희는 지난 9월 말 큰 경사가 있어서 아직까지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가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 경사가 무엇인고 하니, 바로 한국후지제록스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11년 연속 1위를 달성한 것입니다! 자랑스러운 일은 널리 알려야 하니, 회사 앞에도 이렇게 현수막을 걸어놨습니다.  <정동에 오시면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경 한번 와보세요~> 저희 회사가 입주해있는 배재빌딩 이웃인 빙그레도 아이스크림 부문 1위에 올랐네요. (빙그레가 1위 기념으로 배재빌딩에 아이스크림을 돌렸으면 하는 저의 개인적인 바람..)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한국 산업의 질적 성장을 유도하고, 각 산업 또는 기업들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개발한 지수로 1992년부터 매년 발표해오고 있습니다. 국내의 산업별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만족 정도를 나태내는 대표적인 종합지수 입니다.^^ 한국후지제록스는 2001년 복사기 부문에 대한 조사가 처음 시작된 이후 11년간 부동의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
2011년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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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A4의 탄생 – 한국후지제록스 사무용 A4 컬러 레이저 복합기 출시

어느덧 벌써 6월!  시간이 정말 무섭도록 빨리 갑니다 T~T    저희는 6월에 신제품이 나올 예정이었기 때문에, 5월 한 달 동안 마케팅팀이 시끌벅적 난리도 아니었답니다. 성공적인 출시 준비를 위해 줄야근은 기본이었지요.    그만큼 여러 사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신제품이! 드디어! 6월 1일자로 공식 출시됐습니다. 짠~          한국후지제록스 A4 복합기 신제품 아페오스포트-IV C4430     일단 디자인이 참 깔끔하고 예쁘지 않나요? (물론 모델분도 아름답습니다만..)  신제품의 기종은 아페오스포트-IV(ApeosPort-IV) C4430 과 도큐센터-IV(DocuCentre-IV) C4430 입니다.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A4 라는 점입니다. ‘A4? 널리고 널린 게 A4 복합기인데 뭐가 큰 특징이라는 거야?’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한국후지제록스에서는 처음으로! 출시하는 A4 복합기 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A4 사이즈인지라 기존의 A3 제품에 비해 확실히 크기가 작다는 것이 느껴지시죠? 속도 빠르고, 내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