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기

2010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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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기를 지켜라!

얼마 전 TV에서 산업스파이에 관한 뉴스를 보았는데요. 거액의 돈을 받고 기업의 핵심기술이나 비밀정보를 빼 내는 산업스파이를 막기 위해 많은 기업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네트워크 망이 발달한 요즘은 모든 컴퓨터가 연결되어 약간의 부주의만으로도 중요한 정보가 유출되는 문제가 발생하는 등 기술이 발달하면서 보안문제도 더욱 중요해진 것 같습니다.          이미지 출처 : flickr by dani latorre     그런데, 복합기도 보안이 중요하다는 걸 알고 계신가요? 잘 모르신다구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후지제록스의 물 샐 틈 없는 보안기술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복합기에서 보안에 가장 위협이 되는 요소는 바로 하드디스크입니다. ‘복합기에 웬 하드디스크?’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복합기를 통해서 출력 혹은 스캔과 같은 작업을 수행 할 때 복합기는 해당 이미지를 메모리에 저장하게 됩니다. 그런데 메모리만을 이용해 […]
2010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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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록스’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세요?

‘제록스’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세요? 아마 많은 분들이 사무실에 있는 복합기, 복사기, 프린터 등을 떠올리실 것 같아요. 물론 제록스는 이런 사무기기들을 포함해 기업의 문서환경 전반을 개선할 수 있는 문서관리 솔루션과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록스’라는 이름이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해드릴게요. 사실 이 ‘제록스(Xerox)’라는 단어는 복사의 원리와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답니다.        오늘날 사무실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인 복합기에는 복사, 출력, 스캔, 팩스 등 다양한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 기능들 중 우리가 자주 쓰는 것 하나가 바로 복사죠. 만약 복사 기능이 발명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요? 대학시절 시험기간에 친구의 노트를 베끼기 위해 밤을 꼬박 새우지 않았을까요? 상상만해도 눈물 나네요~ ㅠ.ㅠ    복사기의 탄생은 1938년 미국의 과학자 체스터 칼슨이 제로그라피(Xerography)의 원리를 발명하면서부터였습니다.    미국 동부의 시애틀에서 가난한 이발사의 아들로 […]
2010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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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기에 옥수수, LED가 들어간다고?

요즘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정말 높은 것 같아요. 우리가 살아가는 터전인 자연환경을 그대로 지키면서 발전해 나가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긴 하지만, 이 두 가지를 함께 가져갈 수 있는 친환경 기술을 꾸준히 개발하다 보면 자연도 살리고 기술의 발전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오늘 아침 색콤달콤에 후지제록스의 친환경 복합기가 미국의 평가 전문기관 바이어스 랩(BLI, Buyers Laboratory Inc.)으로부터 에너지 효율 부문 ‘올해의 최우수 제품상’을 받았다는 포스팅을 올렸는데요, 녹색 제품으로 인정 받은 이 복합기에 어떤 친환경 기술들이 숨어 있는지 알려드릴게요 😀 디지털 컬러 복합기 아페오스포트-IV C3370은 출시할 때부터 친환경성을 특히 강조했는데요, 이렇게 에너지 효율 관련 상을 수상하니 비록 제가 직접 기기를 개발한 것은 아니지만 뿌듯하네요^^ BLI의 상장과 상장의 주인공 아페오스포트-IV C3370입니다. 업무개혁추진실 뉴마케팅팀의 박소영 사우가 흔쾌히 사진의 모델이 되어주셨어요 :> 처음 해보는 […]
2010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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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3천장의 종이를 절약하고, 23억의 비용을 절감하는 방법?

한국후지제록스의 사명에는 ‘한국후지제록스는 한국내 기업의 사무생산성 향상에 공헌하며…’ 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한국후지제록스의 신입사원이라면 무조건(?) 외워야 하는 중요한 사명입니다.ㅎㅎㅎ 신입사원 연수 때 열심히 외웠던 사명이 갑자기 떠오르는 이유는 현장에 있으면서 느낀 점이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기업의 사무생산성 향상? 여러분께서 근무하고 계시는 사무실을 잠깐만 둘러보세요. 흑백 프린터, 칼라 프린터, 팩스, 복사기, 스캐너.. 이렇게 따로 사용하지는 않으세요? 혹시 사용하시면서 불편하지는 않으세요?   아마 입사할 때부터, 혹은 회사가 처음 생길 때부터 따로 사용했었던 거라 좀 불편하긴 하지만 그냥 그대로 쓰고 있다. 이런 고객 분이 많습니다.   프린터 토너를 교체하기는 하지만 교체 주기는 정확히 모르겠고, 칼라 출력을 마음대로 쓰자니 눈치 보이고, 팩스 주변엔 항상 스팸 팩스와 수신인이 불분명한 팩스 문서들이 잔뜩 쌓여있고, 언제 써본지 기억도 안 나는 스캐너는 공간만 차지하고 있고, 입사하기 전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