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보

2016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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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전문가를 만드는 것은 재능이 아닌 ‘태도’

이 글은 직장인의 3가지 유형, 당신은 어떤 직장인인가요?의 다음 편입니다.   1930년대 초 미국의 작은 도시에 헨리 필립스라는 전자제품 기술자가 있었다. 그는 못 고치는 것이 없을 정도로 소문난 실력가였다. 그런 그에게도 어려운 문제가 있었다. 일자로 된 나사못의 흠이 마모되어 나사를 빼다가 제품이 망가지는 일이 벌어지곤 했다. 그 당시 모든 기술자들은 이를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만큼은 이 문제를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어떻게 하면 마모를 최소화할 수 있을까?’ 그것이 그의 고민이었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결과, 아주 단순하지만, 획기적인 해결책을 찾아냈다. 바로 십자나사와 십자드라이버를 고안해낸 것이다. 결과만 놓고 보면 너무 간단한 아이디어이다. 하지만 ‘발전적 문제해결 능력’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불편이 주어지면 이를 개선하기보다는 불편에 적응하려고 하고, 어떤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으면 그 문제에 대해 다시 생각하지 않고 기계적으로 그 […]
2016년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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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3가지 유형, 당신은 어떤 직장인인가요?

자신의 분야에서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전문가가 되는 것. 이는 많은 직장인의 꿈이자 목표이다. 문제는 많은 직장인이 자신의 업무에 대해 전문성을 갖지 못하고 과도한 불안과 집중력 저하를 겪고 있습니다.
2015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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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독서가 목표인 직장인들이 피할 수 없는 ‘도서정가제’

새해를 맞아 많은 직장인분들이 ‘한 달에 5권씩 책 읽기’같은 목표를 세우셨을텐데요. 책을 매번 구매해서 읽자니, 작년 11월부터 시행된 도서정가제 때문에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입니다. 왜곡된 시장을 바로잡을 수 있다는 기대와 함께 제2의 단통법이라는 우려를 낳으며 한동안 문화계를 뜨겁게 달구었던 새 정가제. 시행한 지 두 달 째인 지금, 도서 시장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왔을까요? 1_ 개정된 도서정가제를 소개합니다. 2014년 11월 21일부터 시행된 도서정가제는 모든 도서의 할인율을 정가의 15% 이내로 제한합니다. 이 제도는 도서의 거품을 빼고, 동시에 대형 서점과 유통사의 자본적 공격으로부터 중소출판사와 소매 서점을 보호하기 위한 것인데요. 실제로 국내 단행본 출판사들이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것도 그동안 시행돼 온 도서정가제에 힘입어 많은 양서를 확보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2_ 도서정가제, 무엇이 달라졌나요? 3_ 시행 두 달 후, 어떠한 변화가 있었나요? 오프라인 A문고에 따르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4%, 온라인 B문고는 17.8% 수요가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중소서점은 정가제에 […]
2014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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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동료의 성공을 바라보는 평범한 우리들을 위한 조언

어제의 동료가 오늘의 상사가 된다면 어떨까요? 평범해 보이던 동료가 대형 프로젝트를 따내거나, 경영진의 신임을 받게 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겉으론 “축하한다”고 말하면서도, 속은 뒤틀립니다. ‘나도 충분히 보상받을 자격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에 부럽고, 실망스럽고, 억울함까지 밀려옵니다. 때론 약간의 질투가 건강한 원동력이 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이런 불쾌한 감정들은 팀워크를 망치는 치명적인 독이 되곤 합니다. 승승장구 잘 나가는 동료를 바라보는 너무나 평범한 우리, 과연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Step 1. 나의 불안을 인정하기 우리가 유독 동료의 성공에 민감한 까닭은 무엇일까요? 어차피 질투를 할 거면 좀 더 배포 있게 회사 사장님이나 천문학적인 재산을 보유한 재벌 2세의 삶을 부러워하는 편이 좀 더 낫지 않을까요? 하지만 우리는 그들의 삶에 별 관심이 없습니다. 우리가 시샘하는 것은 늘 동료거나, 동창이거나, 가까운 친구죠. 알랭드 보통은 그의 책 […]
2011년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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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다르게 보이는 창의적인 생각 5가지

“청개구리“, 하라는 대로 하지 않는 사람을 흔히 부르는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부정적인 의미가 강하구요. ^^ 그런데 요즘은 “청개구리가 아니면 성공하기 어렵다.”라고들 하더라고요. 무슨 뜻일까요? 남이 가지 않는 길로 가야 성공한다는 의미인데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세상을 다르게 사는 방법! 창의적인 인재로 재탄생하는 생각 다스리기! ‘청개구리가 되는 지름길’을 색콤달콤에서 소개해 드립니다. 😀  ‘높이뛰기’ 하면 떠오르는 것은? 육상 트랙과 경직된 근육, 그리고 배영하듯 느긋하게(?) 누운 사람이다. 그렇다. 선수는 누운 채 넘는다. 문득 의문이 든다. 왜 누울까? 생각해보면 높이뛰기를 처음 봤을 때부터 선수들은 모종의 합의라도 한 듯 누웠다. 그 흐름의 시발점은 미국인 ‘딕 포스베리’가 찍었다. 때는 1968년 멕시코에서 도움닫기 높이뛰기 종목에서 딕 포스베리는 독특한 방식으로 경기에 임했다. 이름 하여 뒤로 넘는 배면뛰기다. 그동안 가위뛰기, 롤 오버 등 다양한 방식이 있었지만 모두 앞으로 넘는 방법의 변형 수준이었다. 뒤로 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