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가습기

201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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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사무실에서도 빛나는 피부를 자랑하는 직장남녀의 수분 관리 방법은?

찬 바람에 붉게 트고, 건조함에 푸석거리는 계절에 사무실도 예외는 아닙니다. 사무실에서 장시간 일을 하다보면 건조함에 눈이 침침하고 피부가 간지럽기까지 합니다. 특히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 난방기에서 쏟아지는 바람(춥지만 않다면 정말 꺼버리고 싶은)과 하루종일 창문을 닫아둬서 환기가 안되는 사무실 공기…! 이런 이유로 민감한 직장인분들은 피부가 간지럽거나 갈라지기도 하고, 경우에 따라 피부 트러블까지 생기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시간을 보내도 유난히 피부가 좋은 동료들은 있기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겨울철에도 어떻게 피부 관리를 하는걸까요? 물은 건강이요, 건강은 물로 시작한다! 정말 기초적이고 원론적인 이야기로 시작할까합니다. 하지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물’ 이야기입니다. 건조한 사무실 공기는 끊임없이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가죠. 따라서 하루에 1L이상씩은 꼭! 흡연하시는 분들은 1.5L씩은 꼭! 드세요. 물 마시는게 습관이 안되어있다면 텀블러나 머그잔에 한꺼번에 떠다가 보일때마다 마십니다. (장시간 놓고 마시려면 먼지를 막아주는 뚜껑 달린 컵으로!) 물은 건강이요, 건강은 물로부터 […]
2013년 3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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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발생 원인은 바로 사무실에서 시작된다? 봄철 황사 원인과 대처 방법

오늘 아침, 출근 길에 문득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피부로 와 닿는 큰 일교차와 두꺼운 코트가 부담스러워졌다는 사실이죠. 네, 여러분 드디어 봄, 봄, 봄이 왔습니다! 작년 11월부터 유독 길었던 한파와 끝도 없이 내리는 눈으로 어쩔 수 없이 펭귄으로 변신했던 지난 겨울을 생각 해보면 저도 모르게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흑흑흑) 그렇기에 더욱 올 봄은 감사하기 그지 없습니다.  출처: flickr by jemasmith 하지만 제 피부는 봄이 옴에 그다지 반가워 하지 않네요. 왜냐하면 극건성이기 때문이죠. 환절기마다 고생을 하기 일쑤인데 특히 봄이 되면 극도로 건조해지는 날씨 탓에 늘 물병을 달고 살아야 합니다. 게다가 제가 가장 무시무시하게 여기는 봄철 황사도 있구요.  황사, 영어로는 yellow dust, 혹은 sand dust라고 하는 이 불청객은 봄이면 늘 우리를 괴롭히고 있는데 그 피해 범위도 광범위해서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와 심혈관 질환은 물론 반도체, 항공기 등의 […]